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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아-." 석진이 조그만 손을 꼬옥 쥐며 말했다. "아기다!" "예쁘지?" "응! 너무너무 귀여어." 석진은 옆집 이모네 놀러 갔다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기란 생명체를 접했다. 이모가 안고 있는 작은 아기. 석진이 동글동글한 눈을 반짝이며 말했다. "이뿌다아." "동생 이뻐?" "이뻐어." 작은 아기가 꼬물꼬물. 석진의 작은 손도 꼬물꼬물. 석진이 이...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12 이장...
#4 동식이 놀러 왔다. 아프다는 데도 기어이. 너가 아픈 거랑 내가 플스하는 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나 뭐라나. 친구가 아프든 말든 넌 기어이 플스를 해야겠다, 이거지? 정국은 담요를 둘둘 말고 소파에 누워 화면에 빨려 들어갈 기세로 게임에 열중하는 동식의 뒤통수만 노려보았다. 입이 댓발 나와서는 열감이 가시지 않은 발간 얼굴로 소파에 늘어져 있는 게 그냥...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위무선에게 퇴원을 해도 좋다는 허락이 떨어졌다. “위영, 집에 가자.” 남망기가 위무선에게 속삭였다. “응.. 집에 가자.” 위무선이 남망기에 품에 파고들며 대답했다. 위무선은 남망기와 함께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었다. 병원은 싫다. 새하얀 환자복이 죽은 이에게 입히는 수의처럼 보였다. 허연 수의가 자신이 죽음을 재촉하는 것만 같아...
하이큐 2차연성 *오이이와입니다. *인어 이와이즈미 *캐붕주의 바다생물 연구소에서 일하는 연구원인 오이카와 토오루. 하지만 요새 연구비 지원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아서 직원들이 하나둘씩 그만두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머리 복잡한데 요즘 사귀고 있던 연인과도 결국 헤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머리라도 비우고자 그동안 쓰지 않았던 휴가들을 모조리 몰아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또 같은 꿈이 반복되었다. 가끔 하루의 고단함이 밀려와 버틸 수가 없을 때가 되면 난 다시 그 꿈을 꾼다 같은 장소, 같은 사람이 나오지만 빛을 등지고 서있는 그 사람의 얼굴은 보이질 않는다 꿈속에서는 항상 나와 그 사람은 다투며 울다가 스피커의 지지직 거리는 비명소리에 나는 현실로 돌아온다 아..또 그 꿈인가, 어제 너무 무리를 했나 꿈에서 깨어나 간신히...
아홉 수. 9, 10, 19, 29, 39….처럼 나이 앞자리가 바뀌기 바로 전 단계, 또는 나이 뒤의 숫자가 9로 끝날 때를 아홉 수라고 칭한다. 흔히들 아홉 수는 재수가 없는 해라고 지칭하며,결혼이나 이사와 같은 각종 경조사 등 피하라고 한다. 특히. 여기에 삼재라도 속한다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불길 해한다. 우리가 가장 흔히 알고 있는 미신. 9는 ...
* 밀리터리 설정 오류와 원작 날조가 있습니다. * 스코필드의 가족에 무례한 묘사와 성적인 언급이 조금 있으니 거부감이 드시거나 15세 미만이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없다. 그도 다른 사람의 이름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들은 그를 스코필드 일병이라고 불렀다. 솜 전투의 상처가 아직 가시지 않을 무렵, 스코필드는 부...
You can't really say that I don't like this show because I am so privileged so I don't want to lose my spot. For your record, I am an Asian female, which means that I usually occupy the bottom rung of...
(주제 : 로맨스가 필요해?) [수업 안 와?] [야] [임현식 너 오늘 결석하면 재수강이라고] [빨리 와라, 어?] [아침에 깨웠을 때 나오면 좀 좋냐? 어?] [야... 10분 있다가 시험 시작이야. 제발 연락 좀 받지, 어?] 하아, 창섭은 오른쪽으로 치우쳐져서 채워진 카톡 창을 보며 땅이 꺼지게 한숨을 쉬어댔다. 복학함과 동시에 귀찮은 ‘과대’ 직분...
마르가리타는 생각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가 잘못되었더라. 그 전에 왜 이러고 있었더라. 엉망진창으로 늘어진 꽃잎이 짓이겨져 바닥에 쏟아진 보드카 위로 색을 뿌렸다. 발치에 깨진 유리 조각 서너 개를 보며 고뇌했다. 이른 시간에 연락 온 명세를 확인했다. 부른 사람이 사람인지라 주변 상황도 잊고 꽃집 밖으로 빠져나왔다. 하릴없이 한량처럼 걸어 도착한 곳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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