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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준상] 빛바랜 영광(1) *폭력, 자기혐오 요소가 존재합니다. **프로게이머 au 새벽은, 잠들기에 좋은 시간은 아니다. 새로운 하루가 밝는다는 묘한 기대와 흥분, 지난 하루를 망쳤다는 자책과 우울이 한데 섞여 결국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만든다. 특히 과거의 영광에 취해 지난 날을 술과 도피로 날려버리고, 밤에도 밝은 창가는 나만을 도태시키기 위해 존...
— 와아아아! 찍어! 찍어 눌러! 아레나. 불법 스포츠 경기가 판돈을 걸고 행해지는 클럽. 일명, 노름꾼의 굴. 개인전이든, 팀전이든, 구기 종목이든, 격투기 종목이든 모든 경기에 있어 근간이 되는 룰은 하나였다. 배틀로얄. 각 경기의 최후 1인이 상금을 거머쥐게 되는 형태였다. 간단한 규칙이다. 상대 선수를 경기 불능 상태로 만들어 돈을 쓸어담는 것. 우...
분명 원작 책 봣는데 첫만남 이야기나 정확한 시점 이야기가 없던거 같아서 나의 날조날조 - 양호열은 학교 뒷편 벽에 등을 기대고 서서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고 있었다. 학교는 재미없었고, 수업은 더 재미없었다.. 흘러가는 시간은 의미가 없었고, 그저 무료함에 잠식될거 같은 그때 '강백호'는 나타났다. "너 싸움 잘한다며?" 호열은 기세 등등하게 넓은 바지 ...
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74946153892384768?s=20 이설사고랑 청명이랑 잠깐 강호행갔다왔는데..... 사고가 너무 늦어요.. 청명이도 늦는구나.. 늦을 양반들이 아닌데... 슬슬 걱정되려던 찰나 산문을 힘겹게 넘는 쟈근 털뭉치 둘.... 어? 웬 고양이가.... 좀 큰 흰 고양이가 작고 까맣...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이폴입니다. 지금까지 당이사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성혼, 재회, 치유를 키워드 삼아 쓴 글입니다. 주인공 두 사람 모두 결혼 전의 성을 사용합니다. 사무소 위치, 모두 직원으로 칭하는 점, 주변인의 말투, 나이 등 원작과 다른 설정이 있습니다. 작내에 새로 등장하는 이름들은 개성과 관련 있는 한자를 사용합니다. 충분한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4. 호박등과 도깨비불 웃음소리, 반짝이는 눈동자, 홍조를 머금은 두 뺨, 숨기려 해도 올라가는 입꼬리, 오가는 시선속에 담긴 은근한 기대감. 세베루스는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어 눈살을 찌푸렸다. 비단 학생들만이 아니라 노랗게 잘 익은 호박 수십여개를 연회장으로 막 가지고 들어간 교수들에게서도 즐거운 기...
물에 젖어 이마를 덮은 남자의 앞머리가 조금 전까지만 해도 단정하게 올린 리젠트였을 것임을 떠올리며 정대만은 생각했다. 이것은 우연치고는 지독하구나. 하필이면 비가 내렸다. 그 날따라 집으로 향하는 대만의 걸음이 자꾸만 길을 돌았다. 나머지 연습으로 종종 늦어지던 귀가 시간에 따라붙은 엄마의 불신 가득한 잔소리가 이유였다. 조금쯤은 아들을 믿어달라며 바락...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문을 나서는 승관의 표정은 내뱉은 말과는 다르게 담담했다. 그런 승관에게 머리 꼭대기만 보이며 배웅하던 윤정한은 문이 닫히자마자 고개를 들고서 웃음소리를 냈다. 그런 정한을 보며 홍지수도 따라 웃었다. 승관은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만 그런 자신의 모습을 어린애 같다고 생각하는 듯했다. 아마 자기감정을 잘 보...
- 월간 광른 1월호 참여작입니다. - 월간 광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공백 미포함 5,843 자 - 항상 감사합니다~ 12월 31일. 육성재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었다. 실제로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이었다. “아하하핳! 아학학학↗” “…그만 웃어라, 서은광.” “어쭈. 이제 스무살 된다고 하늘같은 형이랑 맞먹겠다 그거야?” 사실...
※ 캐붕주의 ※ 호열백호라고 쓰긴 했지만 우정의 의미로 읽어주셔도 무난합니다. 호열이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 호열이 종종 고백받긴 했지만, 늘 거절한 뒤 돌아왔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농구 연습에 바빴던 백호는 호열이 고백받았다는 건 들었지만 평소처럼 거절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호열이가 하굣길에도 그 여자애와 같이 집에 가는 걸 봤다며 ...
가끔 쓰는 나만의 작은 대나무숲이었던.. 트이타가 극장판 개봉 이후 알티로 바빠졌다.. 내 트윗 찾기가 힘들어서 백업.......... 2022. 05. 22 맨날 티격태격하면서도 잘 때는 태웅이한테 얌전히 안겨서 자는 백호,, 합숙가서도 무의식중에 안겨 자서 둘이 사귀는 거 다 들켜버리면 재밌겠다. 2022. 08. 19 워낙 인자강이라 안그럴 것 같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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