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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위즐리는 소원대로 그리핀도르가 되었다. 무척이나 안도한 얼굴로 제 쌍둥이 형제들에게 귀여움을 빙자한 괴롭힘을 받는 모습이 아델라이드는 조금ㅡ 아니, 좀 많이 아니꼬웠다. 망할 모자 같으니라고! 그녀는 속으로 이를 갈며 엘리아스의 할 말이 많은 듯한 집요한 눈빛을 무시했다. 드레이코 말포이와 그의 패거리들이 슬리데린에 배정되고, 시무스 피니간이 또 다른 ...
시간이 흘러 어느덧 9월 1일이 되었다. 방학 동안 아델라이드는 꽤나 바쁘게 지냈다. 셜록, 그리고 존과 함께 어느 대저택 욕실에서 일어난 밀실 살인 사건을 해결했고, 틈틈히 교과서에 소개된 마법을 연습했다. 그녀의 벚나무 지팡이는 다행히도 그녀의 명령을 충실히 따라주었다. 구매한 교과서를 모두 정독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으며, 마법약 교과서였던 <마법...
며칠 후, 아델라이드는 준비물을 사기 위해 셜록과 마이크로프트와 함께 다이애건 앨리에 방문했다. 다이애건 앨리로 통하는 입구인 리키 콜드런은 아주 작고 더러운 술집이었다. 그곳의 안마당에 위치한 벽돌벽의 특정한 벽돌을 두드리자, 놀랍게도 벽돌들이 움직이고 갈라지더니 커다란 아치형 통로를 형성했다. 그 안은 최신 빗자루를 보고 눈을 빛내는 아이들, 알록달록한...
"꺄아아아아아악!" 어디선가 중년 여성의 끔찍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아델라이드는 소리가 들려온 쪽으로 급히 달려갔다. 뭐지? 살인? 살인 미수? 납치? 절도? 평범한 강도라면 정말이지 김 샐 것 같은데 말이지, 그녀가 기대 가득한 얼굴로 중얼거렸다. "오, 더들리! 이게 대체 무슨 일이니!" 희게 질린 얼굴의 중년 여성이 파충류 전시관의 뱀 우리 중 하나...
(노래는 안 트셔도 됩니다! 그러나 틀고 보시는 걸 추천합니당 ㅎㅎ) (PC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ᵕ ̇˶)b) *** 3년 내내 반장에 학생회장 할 것 같이 바르게 생겨선 주먹다짐이라도 했는지 상처투성이인 손, 눈가에 붙인 밴드 하나. 조끼는 이미 어디다 팔아먹은 지 오래. 풀어헤쳐진 셔츠 사이로 보이는 타투, 예의상 목에 걸려있는 느슨한 넥...
분명 일방적인 폭행임이 확연한데도 불구하고 김사라는 일이 커지는걸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합의를 봤다. 김사라는 경찰서를 나가기전까지 김서아의 부모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백번은 넘게 들은것 같다며 언니도 그만 화를 풀라며 빨개진 볼로 웃었다. 양세라는 물었다. 지금 내가 왜 화가 난것 같냐고 네가 그런 일을 당해서 화가난건데 네가 그렇게 쉽게 용서해버리면 내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Flights from buffalo to mco provide a connection between Buffalo, New York, and the popular destination of Orlando, Florida. Orlando is well-known for its theme parks, warm climate, and attractions. T...
Railway Platform Security Market: Ensuring Safe and Secure Travel for Rail Passengers The railway platform, the gateway to rail journeys, has become a critical area of focus for security and safety me...
마샤에게 편지를 쓰려고 펜을 드는 건 오랜만이네요. 스승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적는 편지에 영원히 답장을 받을 수 없을 거라니. 그러니까, 결국 이 편지에 적는 내용들은 전부 그냥 나 혼자 간직하고 또 잊어버려야 할 잡념에 불과하다는 거죠. 마샤는 어차피 이 편지를 읽 지 못한다는 거 알아. 스승님이 나를 보고 있다면 어떤 표정을 지으려나. 오늘은 문득 ...
삶 그 어딘가를 모험 중일 위대한 동료 모험가에게 누군가 이 편지를 발견하고 읽을 수 있을 즈음이면 저는 아마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닐 겁 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기 위해 오랜만에 펜을 잡으니 조금이나마 남아 있던 의심이 옅 어지는 기분이네요. 저는 정말로 곧 죽나 보군요. 여전히 죽음은 저에게 두렵고 커다랗지만 이제 더는 외롭지 않습니다. 살다 보니 정...
여전히 모험을 떠나 계실 어머니와 아버지께 그때 이후로 편지를 못 전해 드린 게 자꾸만 마음에 걸렸는데, 이렇게 답장을 드릴 수 있 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지난번에 함께 담아 보내 드린 우울은 두 분이 멀리 떠나 보내 주셨으니, 이번에 보내는 편지에는 희망을 동봉해 보고자 합니다. 이건 저의 등불처럼 반짝 이는 순간이에요. 어쩌면 조금 시시할지도 모르...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께 첫 문장을 뭐라고 써야 할지 몰라 제가 태초부터 믿어 온 이름으로 적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두 분이 다시 모험을 시작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랜만에 편지를 써 봐요. 저 는 요즘도 제 손끝에서 불꽃이 피어오를 때면 심장이 뛰는 소리가 귓가를 타고 선연하게 흐 르는 것만 같아요. 이 불안은 언제쯤 저의 품을 떠나 날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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