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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따쓰한 햇살 비추는 어느 아침이었다. 해리는 언제나처럼 드레이코의 품에서 잠이 들었다. 둘 다 잠버릇은 얌전한 편이라 이상적인 아침의 모습이었겠지. 아침잠이 많은 드레이코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하곤 오늘따라 더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갈 준비를 하려 했는데. “ .... 어디. ” “ 세수, 좀 더 자. ” “ 아니ㆍㆍㆍ 따뜻해. ” 오랜만에 보는 드레이코의 ...
처음엔 코로나 걸리면 adhd에 걸리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품고 있었다 먼저 회백질이란 감각 지각, 근육 제어, 자기 통제, 의사 결정, 기억 및 데이터 처리와 관련된 세포이다 기억 및 데이터 처리와 관련된 부분 저번 코로나 판데믹 때 코로나에 걸리면 회백질이 손상될 수 있다는 외신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국내 뉴스는 잘 안 봐서 국내에도 알려졌는지 모르겠...
늑데천사님 반려늑니코가 너무 아름다워서... 참을수없었습니다감사합니다 "우와. 뒤에 강아지 선배가 키우시는 거에요?" "대박. 엄청 크다. 이렇게 큰 강아지 처음 봐요." "어어. 좀 크지? 그래도 귀여워. 애교도 많고." 으앗. 누굴 마주칠 거란 생각은 없이 나온 건데. 얼마 가지도 못해 만나고야 말았다. 늑대인 채로 밖을 돌아다닐 수 없으니 집에만 콕 ...
코라손, 나 아파 코라손과의 전화통화 이후로 바로 우리집에 달려온 그는 하루종일 나를 간호했다."코라손, 힘들텐데 그만 가봐.. 괜히 아프다고 말해서 너가이렇게까지 고생하네.."내 열을 체크하랴, 임맛이 떨어져서 죽을 몇 번을 끓이랴, 물수건 갈으랴.. 코라손은 내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렇게 옆에서 내 수발을 다 들어주느라 힘들었을텐데, 그래서 난 더더욱...
됐어, 자기. 이럴 거면 우리 헤어져! (여성이 남성의 뺨에 소싯적 농구 좀 갈겨본 손으로 헥토파스칼떵크를 날린다) (* 해당 글은 공중파 라디오의 형식을 채용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마DJ: 안녕하세요, 여러분! (밝게 웃으며 인사한다) 오늘도 폐지되지 않고 (웃음) 일요일 오후 세 시에 나른한 여러분의 심장을 달궈드리기 위해서 찾아온, 마DJ의 특별 코너...
김도빈 가라사대, 무릇 윗사람의 연애사에는 끼어드는 것이 아니다. 레브 공식 가짜 막내, 하늘이 내린 메인댄서, 아도라 선배님들의 열렬한 팬이자 요즘 레브의 가장이 조금 만만해져 살기 편해졌다고 느끼던 김도빈은 혼미해지는 정신을 붙잡으며 생각했다. 치정극은 멀리서 봐야 웃을 수 있는 법이라고. 진짜 막내 왈, 힙합병과 예술병 고위험군인 이든이 형이 다행인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거센 눈이 흩날리던 겨울이었다. 손과 발이 꽁꽁 언 채 눈밭에 쓰러져있는 한 아이가 있다. "여기요!! 여기 미등록 센티넬인것 같습니다!!" 미등록 센티넬 처리반들이 무리 지어 아이를 향해 걸어온다. "뭐야.. 아직 애 잖아..? 부모가 버렸구만. 다 죽어가는데 일 늘리지 말고 냅둬. 여기서 죽나 센터 가서 죽나 똑같아" "아니.. 그래도.. 미등록 센티넬...
나는 천천히 눈을 떴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주위를 둘러보니 내가 모르는 공간이다. "... 여기가 대체 어디여...?" 애초에, '나'는 누구지? 고개를 천천히 움직이며 주위를 살펴본다. 주변에는 깨진듯 보이는 「거울」과 천으로 가려둔 거대한 「액자」, 이젤 위에 놓여진 그리다 만 「그림」이 보인다. 나는 천천히 몸를 움직여 깨진 거울을 바라보았다. 거...
나는 맞는게 정말 무서워서 맞는 방법을 터득했는데.. 이렇게 이사를 가면 어떡하냐 말이에요~ 하고 촌뜨기 시골에서 강남 부잣집 아덜들만 다니는 고등학교로 이사를 왔다. 아니, 나같은 촌뜨기가 이런 곳에 이사오면 미끼가 되어서 더 우스꽝스러울 거 아니에유~ 아니나 다를까... 명문고 아니랄까봐 학교 입구부터 삐까뻔쩍하다. 대학교도 아닌데 이렇게 멋질수가......
“요이-.” 물자를 사러 나온 배 위에서 얌전히 책을 읽던 도중 머리를 묶고 있던 끈이 떨어졌다. 그러자 허리까지 길러진 노란색 머리가 양 옆으로 움직여 시야에 방해되었다. 아, 젠장. 다 잘라 버릴까. “ 이런, 마르코, 잠시 만요. 제가 다시 묶어드릴게요” 같이 옆에서 책을 읽던 동행인이 자신을 보고 다가왔다. 그녀의 손에는 여러 가지 끈이 있었는...
-저 감기약 하나만 주세요 -5천원이요 감기약을 가지고 코마는 약국에서 나왔다. 그사이 더 악화됐는지 휘청거렸다. -빨리 가서 약이나 먹어야지.. -코마! 코마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봤다. 뒤를 돌아보니 우토,우융,파이브,선하,행크가 보였다.코마는 재빨리 약을 자신의 주머니 속에 넣었다. -너 여기서 뭐해? 주머니에 뭐야? 파이브는 코마가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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