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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제 전투훈련, 수고 많았다. 영상과 실적은 쭉 훑어봤다." 학급회의의 시작과 함께 아이자와가 입을 열었다. "바쿠고. 넌 더 이상 어린애처럼 굴지 마라. 능력이 있으니까." "… …알아요." "그리고, 미도리야는 또 팔 하나 날려먹고 한 건 해결이냐? '개성' 제어……. 언제까지고 '안 되니까 어쩔 수 없다,' 란 식은 안 통해. 난 똑같은 소릴 반복하...
‘너도 언젠가는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귀를 스치는 바람에 아주 오래전 바람을 타고 스러진 옛 친구의 목소리가 떠올랐다. “그러게. 지금은 너희가 이해가 되네.” 어딘가 짙은 애수에 잠긴 목소리가, 달이 뜨지 않아 어둠이 짙게 내린 골목 입구를 맴돌았다. “오래 기다렸어.” 매혹이 통하지 않는 인간이라니. 그것이 유일하게 남은 뱀파이어에게 안배된 ‘성녀’라...
비공개로 전환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결제로 안 보이게 만들었어요ㅎㅎ
우리의 문제는 인간이 만든 문제이므로, 인간에 의해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원하는 만큼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벗어나지 못할 운명의 굴레는 없습니다. Our problems are man-made, therefore they may be solved by man. And man can be as big as he wants. No p...
충격적인 진실을 들었지만, 내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뀐것은 아니다. 당연한것이, 내가 어제 들은 것은 알고보니 내 지원을 친부가 몰래 해주고 있었다는 사실이지, 재벌 3세의 손녀라는 사실이 아니다. 그래도 새 다짐을 한 덕인가, 기록은 잘나왔다. 그것도 꽤나. 나의 지원을 몰래 하고 있던것이 비단 죄책감 뿐만은 아니었을것이다. 인정하긴 싫으나, 선수대 선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래서…, 지금은 다음에 얼굴을 볼 정도는 될까, 하고." "하하." 그리페는 눈을 반쯤 접어 웃는 얼굴로 이리트를 바라보았다. 평소처럼 온화한 웃음이 아니라 미지근한 온도의 웃음. 그렇게 돌아오는 말은 긍정도, 부정도 아닌 애매한 답이었다. "저는 인간관계가 한순간에 결정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첫인상이 좋지 않았어도, 말입니까?" 조급해...
- 본 소설은 1차 창작물이며 고증을 따르지 않습니다.- 트라우마 및 트리거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독자분께서 어떠한 트라우마나 트리거가 있다면 읽지 마세요.
나 평범하고 평범한 중2 김치 근데 왜 내가 갑자기 이런 차림인거지?!?! 왜 내가 용사가 되어 있냐구우우우!!!! -3개월 전- 꺄르륵- 꺄르륵- 그래 나 아직 중2 병에 미쳐있는 김치다. 젠장.. !! 오늘도 백염룡이 나오려 해!!! 나와라 순백의 백염룡!!! 백김치!!! 크아아악!!!
영휘. 죽음을 먹고 자란 이 아이에게 인간관계란 죽일 이와 죽이지 않을 이. 단 두 분류였다. 그런 존재에게 친구라는 것이 생겼다. 단순히 죽이지 않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를 우호적으로 유지하는 또래 아이. 더 나아가 서로의 안부를 묻고 근황을 얘기하고 시답잖은 얘기로 웃는다. 아, 얼마나 평범하고도 일반인 같은 생활인가. 의미 없어 보이는 모든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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