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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朴善蘭, 박선란. 26세 182/67 XY 인간 탈론 갱 출신의 노틸러스 카르텔 조직원. 순종적인 웬만해선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담백하고 간결하며 다정하다. 영리하지만 잔꾀를 부릴 줄 모른다. 죽이라면 죽이고, 자르라면 자른다. 또 맞으라면 맞아준다. 그러고 싶으시다는데 어쩌겠어. 불안해하는 조직에서 떨어져나가는 것을 가장 무서워한다. 이 생각에...
행복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원하는 행복의 크기도, 만족할만한 행복을 만드는 솜씨도 각자 다르다. 남들보다 배는 더 되는 행복을 아무렇지 않게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도 조그마한 행복조차 만들어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나는 아마 후자에 속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이름: 銀月浪(은 은 / 달 월 / 물결 랑) 성별: 남자. 종족: 백호. 외관 백은발에 흑색 브릿지들, 은안을 가지고 있다. 오른쪽 눈에 일자로 그어진 상처와 몸 곳곳에 상처가 있다. 한복을 입고있다. 발에 꽃문양으로 허벅지부터 이어진 문신이 있다. 성격 [오만한] Like/Hate Like - 인간, 고기, 피, 혈향. Hate - 무시하는 것. 특징 ...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가의 작품인 '그리하여 당신에게 행복을'의 외전으로서 해당 작품의 자체 설정 및 전개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하윤(夏潤) 여름에 젖다 이름의 뜻처럼, 윤 낭자는 단단한 생명력과 고요한 싱그러움을 가진 사람이다. 처마를 따...
"나루쨩, 우리 이렇게 결혼하게 될 줄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나츠키, 저는…. 어느 생을 살아도 나츠키랑 결혼하고 싶을 것 같아요." "…?" "그대가 그만큼 내게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부케를 던지고, 사랑의 언약을 맺는다. 서로 평생 사랑할 것을 하늘에 맹세하고 서로를 위해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연의 시작을 축하해주는 사람들 사이, 두 남녀는...
제178화 【기억상실①】, 제179화 【기억상실②】 2021/8/26 https://dengekionline.com/articles/92761/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연(連)의 행방불명 (癸) - 글의 이해를 위해 전 편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사람의 생은 모든 인연이 정해진 채 구성된다. 어떤 친우를 만날지, 연인을 사귈지, 악인과 엮일지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아니다. 예로, 타고난 운명은 그릇처럼 존재하며, 그 그릇에 얼마나 누가 담기느냐가 수만 갈래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사람의 수명을 백 년으로 본다면, 운명은 약 백 년짜리이며 그 이상의 운명은 아예 정해지지 않는다. 그릇이 넘치면 담길 ...
여우별 도쿄 리벤저스 2차 창작 바지 케이스케 x 마츠노 치후유 / 바지후유 전연령 / 34p
새카만 날개를 가진 매의 다리에는 핏빛의 혈첩이 달려 있었다. 교주는 하루빨리 본교로 복귀하라는 명령 아닌 명령이었다. 글의 말미에는 장로전의 황금 봉인과 함께 혈기린 부교주의 붉은 인장도 붙어 있었다. 그들의 밀서가 아니었어도 숨 돌릴 틈도 없는 강행군을 계속하던 참이었다. 발 빠른 준마를 얻어 달리고, 때로는 경공술로 길이 나지 않은 숲을 가로질러 갔다...
순영이 제 눈앞에 있는 제 애인의 모습을 보고 이마를 짚었다. 애인의 비번 날에 데이트를 하다가 사소한 의견 충돌로 싸우고 나서 이틀 만에 본 모습이 이런 모습이라니. 순영이 자신의 앞에 있는 애인의 손목을 잡고 인적이 드문 골목길로 향했다. 사람 많은 곳에서 한 번 더 싸우는 것이 쪽팔렸으니까. "석민씨... 나한테 왜 그러는 거예요?" "석민이라니? 나...
온화하지만 돌풍이 부는 아침이 밝았다. 바람에 텐트가 휘날렸다. 드레이코는 나무가 쩌적거리는 소리, 거센 바람에 흔들리는 텐트 그리고 이리저리 뒤척이며 낮게 중얼거리는 포터 때문에 눈을 떴다. 드레이코는 몸을 일으켜, 맨발에 차가운 바닥이 닿는 감각에 앓는 소리를 내며, 포터의 침대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안 돼," 해리가 웅얼거렸다. "하지 마 ㅡ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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