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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주 좋아해요? 네? 아…… 네. 그게 둘의 첫 대화였다. 온갖 걱정하며 올라온 고등학교도 막상 별게 없었다. 절친은 아니지만 중학교 때 같이 어울려 놀았던 얼굴들이 몇몇 보였고, 선생님들은 대입의 시작이니뭐니 충고의 말을 늘어놓았지만 붕 뜬 분위기를 잡지는 못했다. 지성도 수능보다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려 있기는 마찬가지였다. 운 좋게 아는 애와 같은 반이...
장르계정을 없애버려서 그냥... 백업해두기 장르계 있을 동안 즐거웠던 ^.^ 탈덕은 아니고 계정 운영할 만한 체력이 못되어서 없앴습니다. 이릉노조 너무좋아걸 갈수록 자만심은 커지고 자비로움은 없어지는 이릉노조 읽을때 정말 좋아했던 부분 다시생각해도 최고임 캬 참치마요 때마침 입덕할때 곧 생일이었음 근데 작가님 완전 쏘쿨 0123 망무 꽁냥 if - 과거로 ...
@@자살 표현있음@@ 서로 이어지는듯 안이어지는듯... 고장나는 키리사키보고싶어서 그렷다
내안의 정공짱 쏘큐트 사실 이렇게 포타까지 햐놓고나니 별거아닌거같단 생각이 든단 말이죠 (@cms_gg) 님의 가슴 만질래? 이메레스 참고했습니다.
의사 왕이보와 위험한 일을 하는 샤오잔이 나옵니다 캐붕 주의 샤오잔의 장례식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왕샤오 보고싶어서 쓰는 글 이것도 리네이밍(이쯤되면 리네이밍 안하면 글을 못쓰는 사람) 이보는 밤에도 환하게 불이 켜져있는 장례식장에 들어섰다. 로비에 붙어있는 익숙한 이름을 찾아보니 이층이었다. 이층엔 세 개의 공간이 있었는데 201호, 그 작은 공간 앞엔 ...
LOR에서 떡상한 새로운 씨피 ♡올가묘♥ 아진짜미치겠네 묘… 너는 대체 뭘 하는 사람이길래 뒷골목 출신 주제에 이렇게 술잔을 나눌 오랜 친구까지 있고 정말 돌아버리겠다 너란 여자는 어쩜 이렇게 딱 봐도 핫레즈인 친구들만 골라서 사귀니 정말 미칠 것 같다 둘이 술만 마신 거 아니지?? 저 가슴과 팔뚝을 봐 둘이 술만 마신 거 아니지?? 내가 다 알아 어쩜좋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투리 하나도 몰라서 막 쓰긴했거든요.. 암튼 레오츠카코하 드실분? 이건 된다구요
협정 우주시 AM 8:30. 패스를 찍고, 자리에 가방을 둔다. 물티슈를 꺼내 책상 위를 닦아내고, 탕비실에 가 커피메이커를 분리해 세척기 안에 넣어둔 다음, 어제 씻어둔 다른 메이커를 꺼내 커피를 내린다. 가향 원두의 강렬한 헤즐넛 향이 코를 찌르도록 풍기면, 자리로 돌아와 오늘의 업무 준비를 시작한다. 월, 수, 금은 외근에 필요한 소지품을 챙기고, 화...
0. 비가 개고 난 뒤의 여름은 더 더웠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 끈적이는 습기는 불쾌하기 짝이 없다. 열심히 부채질을 해봐도 후텁지근한 열기는 가실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마 비가 덜 와서 그럴지도 모른다. 가만 앉아 있어도 더운 날씨에 학교에 남아 공부하는 건 생각이상으로 고역이었다.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풍은 그럴 수가 없...
*유혈주의 오랜 싸움으로 지치고 허무감만 느끼는 준호 멘탈 붙들어매주는건 유리 아닐까요..😉 메딕인 유리가 몸 던져 구해주는 게 보고 싶었어요. 리퀘박스에서 신청받은 주제로 짧게 그렸습니다! 유리는 죽은게 아니라 부상입은 겁니다. 감사합니다.
관우는 조조를 이해할 수 없었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학원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부터 자신을 향하는 눈동자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었다. 시선을 떼면 자신이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는 듯, 어디를 가도 그의 시선이 느껴졌다. 마치 올가미에 걸려든 기분이었다. 그렇다고 내치기에는 팔을 붙잡은 손이 너무나도 애절했다. 처절할 정도여서 세상에서 자신 외에는 붙잡을 수...
[반카+쟈코츠]지금은 반카 지분 체감 70% 쟈코츠 30% 인 것 같아요.. 원작 내용 파괴가 있습니다.칠인대 중 쟈코츠와 반코츠만 살아남았을 때쯤의 이야기입니다. 1. 바람은 간간이 나뭇잎을 흔들었다. 커다란 나무 그늘에 반코츠는 드러누워 눈을 감고 있었고, 카고메는 편하게 앉아 티 없이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평화롭고 조용한 오후였다. "반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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