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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결연입니다. 드디어 수수깡이 완결이 났네요! -이 글의 목차- 1. 외전 계획2.각 화마다 있던 비하인드3. 완결 후기 4. 첫번째 외전의 시작 : 사건의 판도를 뒤바꿀 이야기 그냥 보기는 지루하니까 신나는 브금! 1.외전 계획 우선 외전은 정우 외전, 제노 외전, 톡글 하나 (이건 미정)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수깡 스핀...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사랑을 쟁취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 근데 그런 게 사랑이라면 세상에 사랑이 어렵다는 노래들이 찍혀 나오지 않았겠지. 김여주는 모르겠지만 처음도 끝도 이제노의 한 방향 마음이었다. (1) 그 영화의 명대사를 실감할 수 있게 된 것은 "결국 사랑은 타이밍이다 내가 승희를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는지 보단 얼마나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느냐...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w. 알렉사 속보입니다. 지난달 초 발표 되었던 미 항공우주국의 운석 격추 프로젝트가 오늘 오후 2시경 최종적으로 실패하였습니다. 이에 미 항공우주국은 운석과의 충돌이 3일 후 벌어질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 하였으며, 대부분의 국가가 지구 종말을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종말. 세계의 끝. 이런 단어가 우...
눈앞이 뜨끈하고 뻘겠다. 찌그러진 트럭. 모여드는 사람들. 산산조각이 난 꽃 상자에서 흩날리는 꽃잎. 사장님의 하얗게 질린 얼굴. 너와의 기억들이 깨진 유리 조각처럼 몸에 박혔다. 이게 주마등이라는 건가. 아니, 이건 내가 상상한 주마등처럼 잔잔하고 아름답지 못하다. 작열하듯 고통스럽다. 그래, 이것은 회고(回苦). 돌이킨 기억의 조각들이 너무 쓰다. 좀 ...
나와 같이 가게에 나가겠다는 너를 한사코 집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 같이 가게 해줘 응?” “너 너무 못 잤어. 안돼. 오늘은 진짜 좀 자.” “방해 안 할게 진짜로. 비가 날마다 오는 것도 아닌데.” “방해하는 게 문제가 아니잖아. 그리고 지금 장마라 비가 날마다 오잖아요. 너 뭐 장마 내도록 잠 안 잘 거야?” “너 잘 때 나도 자.” “거짓말. 나...
-여주가 엥싀리에서 막내였다면??- 설마 우리 여주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그래도 혹시 몰라서 여주 소개글을 간단하게 써볼까 해. 먼저 여주는 제노 동생이고, 엥싀리에서 127이랑 드림, U로 활동하고, 슈퍼엠으로도 활동하고 있어. 여주 포지션은 메인 보컬, 메인 댄서, 메인 래퍼, 센터야...왜 이렇게 됬냐면 일단 비주얼은 뭐...말 안해도 알고, 노래...
감사합니다.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의 결재선은 소장을 위한 분들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 Marcus & Martinus - One Flight Away> 녀석이 주고 간 커피를 마시며 교무실 한 편에 각종 안전서류란 서류는 싹 꺼내 놓고 감사받는 항목들을 확인했다. 안전교육 계획안, 응급처치 동의서, 안전사고 관련 보고서 파일 등. 시벌, 이게...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대.” 너는 창밖을 보며 말했다. 올여름은 장마가 참 늦게 찾아왔다. “그러면 우리 바다 보러 가야지.” 너는 잔잔하게 웃으며 물었다. “그래, 언제?” “모레.” “모레?” “응. 모레. 최대한 빨리 가고 싶어. 가게도 쉬는 날이잖아.” 나는 신이 나서 발을 동동거렸다. 너는 그런 나를 빤히 보다 말했다. “그렇게 좋아? 어차피 비...
아, 이제야 기억이 났다. 나는 꿈을 꿨다. 너는 울고 있었다. 네 눈물이 내 엄지에 닿은 순간 꿈에서 깼다. 나는 그 꿈을 기억하지 못했다. 축축한 감촉이 남은 듯한 엄지를 문지르며 꽤 오래도록 다시 잠들지 못했다.
옆집사는 엔시티는 무슨 현관문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까 도영이 들어오고 있었음 도영은 여주보자마자 어? 작가님....? 작가님이 여긴 왜...? 이러고 즈니는 똑같이 도영씨가 여긴 왜...? 둘다 눈을 어디다둬야할지 모른채로 있겠지 정우는 도영이 들어오는거보고 어 형! 오늘 스케쥴있다며 이러고 종알종알 말하고 있었음 여주는 여기 왜왔고 나랑 말도 놓았다면서 ...
도시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얼레벌레 talk # 제노의 속마음 복이랑 제노는 결국 툭 까놓고 다 얘기하게 됨 팩폭 복이 대충 대답하다 걸림 팩폭2 # 작당모의 사실 복이랑 황인준은 이제노랑 김여주 관계에 진심임 사랑은 언제나 다시 생길 수 있지 복이는 여주 편 복이는 여주 생각하면 안쓰럽다가도 근데 제노도 복이 친구니까 둘 다 삽질이랑 마음고생이나 그만...
Honestly, That works out 며칠간 지겹게 쏟아진 폭우 때문에 결국 집을 나섰다. 지난밤 걸려온 전화 한 통이 화근이었다. 창고 관리를 해주시던 반장님의 전화였는데, 억수같이 쏟아진 비 때문에 반장님이 사는 집까지 물이 들어찼다고 했다. 쉬지 않고 오던 비가 결국 그 사달을 낸 모양이었다. 분명 지대가 낮은 동네가 아닌데... 수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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