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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022 2월 12일 신돌온에 나올 중혁독자(그분걔) 씰스티커 선입폼입니다. 폼링크는 상단 트윗의 링크안에 있으며, 공지 및 문의답변은 트위터 타래로 이어집니다. 자세한 공지는 폼링크안에 있으며,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인적 문의는 디엠이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메일이 제일 빠릅니다) 트위터 타래로 답변된 중복된 질문에는 답변하지...
써놓고보니 참 별 게 없다만 ㅋㅋㅋㅋ 그래도 숙원사업 끝낸 기분으로 야호! "꿈에 형이 나왔는데, 우리 헤어졌다구우" 근데 박지민이 이럴 줄이야. 눈앞이 아찔해진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이겠지. 잠이 덜 깬 채 꿈 내용을 중얼거리는데, 저 뽀둥한 입술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알 수가 없으니 그야말로 민윤기만 죽을 맛이다. 카메라가 어디에 있을까, 몇대나 있을...
- 본 만화는 문피아 웹소설<전지적 독자 시점>의 비영리적 목적의 팬아트입니다. - 학교폭력 묘사 / 유혈 상처 묘사 / 폭력 행위 묘사가 만화에 포함되어있습니다. - 너무 급하게 마감해서... 실수가 많은 만화입니다... 양해부탁드려요...
1화 【음침한 수옥. 습한 공기 속에서 짙은 피비린내가 진동했다. 두 손바닥에 녹슨 쇠못이 박힌 허름한 복장의 유가(俞柯). 그의 피가 뼈가 시린 얼음물 속에 똑똑 떨어지며 물방울이 튀었다. 쇠못 끝에 연결된 현철 사슬은 양쪽 흑석 벽에 박혀 있었고, 벽 위 고리엔 핏자국이 가득한 고문 도구가 잔뜩 걸려 있었다. 다시 보니 유가의 모습은 정말 처참했다. 허...
나는 취하고 싶다. 취하고 싶은 이유는 , 취해서 잊고 싶기 때문이다. 취하면 '몰입'이 된다. 한마디로 잡생각이 안난다고 해야할까... 그렇다. 그래서 취하고 싶다. 굳이 취하는 행위가 아니더라도 그냥 잊고싶다. 잡생각을, 아니 생각을 안하고 싶다. 생각을 한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 독이다. 너무 고통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나에게 있어서 생각이란 '고문'...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변백현 (50) 김여주 (47) 변유월 (16) 중이병 씨게 온 변유월. 엄마랑 아빠가 샴쌍둥이 마냥 시와 때 가리지 않고 찰싹 붙어있는 사람들 이라는 건 알지만 사춘기가 찾아온 지금. 엄마를 아빠에게 빼앗긴 듯한 기분을 떨쳐낼 수가 없음. 그래서 어릴 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겪었던 어느 날 처럼 아빠가 미워 죽겠다. 아. 용돈 두둑하게 챙겨준 때 빼고....
“ 야, 아드리안. 그러니까 대답해 봐, 그렇게 맨날 쳐 웃고 있지만 말고, 역겨우니까. ” “ 죄송하지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은 학교에선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는 눈이 많다면 경에게도, 제게도 좋지 못한 결과가 될 것이니. ” 역겹다. 아드리안에게 있어 이런 종류의 시비들은 너무나 어린 시절부터 받아들여 왔던 ...
안녕하세요 이연입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방문한 포스타입인데 이런 공지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저의 첫 작품이 이 포스타입에서 썼었는데, 적응이 끝난 사이, 갑자기 블로그와 함께 사용하다 보면서 블로그에 더 익숙해져, 포스타입에 글을 잘 안썼고 너무 예전에 썼던 글들이라 너무 못 써서 애정이 안가는 글들도 많아서 더욱더 여기에 오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 ...
비:엘리 2월 리디 출간 예정작 <그 사존이 제자를 구하는 법> 원제 <拯救儿子反被> 증구아자반피 ◈표지 최초 공개◈ [일러스트: 유신] 마존 유가와 유가에게 가족을 몰살당한 송기연. 두 사람이 나오는 선협소설 <선마겁>을 집필하던 중 '나'는 심장병 발작으로 정신을 잃었고, 눈을 떠 보니 '나'의 이름을 붙였던 소설 속 악...
박문대는 눈을 떴다. 손을 뻗어 징징- 울리고 있는 알람을 끄며 뻐근한 눈을 깜빡거렸다. 이상했다. 류청우와 룸메가 되고 난 이후로는 처음 듣는 알람이었다. 오랜만에 들어 위화감마저 드는 알람음을 생각하며 어디선가 들리는 숨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어릴 적 루틴이 몸에 밴 것인지 스케줄을 나가야 하는 날은 물론 휴일에도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류청우는 평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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