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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正常 비정상, 정상이 아님. 回顧錄 회고록,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며 적은 기록. 첫만남을 회상하며 글을 써 내린다. 정상에서 벗어난 회고록이라 해도, 나는 왜곡된 그 시기의 기억과 감정 또한 현재의 사랑이라 정의하고 싶다. 성공, 우승, 합격. 십 대의 마침표에 연달아 얻은 세 단어.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 삶을 영위하며, 그저 지금...
가쁜 숨을 몰아쉴 때마다 베인 상처가 벌어져서 호흡이 힘들다. 임시로 불을 사용하는 주령을 이용해 지혈했다지만 기절한 사이에 흘린 피도 상당했기에 어지러움이 배가 되고 있다. 다리는 후들거리고 눈 앞은 흐려지고 있다. 최악의 몸 상태이지만 반드시 확인해야했다. 주령은 들어오지 못하는 결계 속의 수백에 달하는 계단을 오르고 올랐다. 울창한 나무들로 가려졌던 ...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 "어째서 당신이..." "그런 반응... 저를 알고 계신가보네요." 아냐, 일단 침착하자. 의중을 떠보는게 우선이야. "네, 알고있죠. 윈더링 가문의 가주 '네빌 윈더링' 씨의 배우자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머!" 내가 그 말을 마치자마자, 그녀는 반갑다는듯이 내 양손을 꼬옥 쥐어잡고 얘기를 시작했다. "으윽?!" "드디어.....
01 웅장하다. 아직 다 짓지도 않은, 그저 스케치에 불과한 뼈대일 뿐이었지만 그 광경을 올려다보던 봉구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 마치 주인공처럼 그 사이를 느릿하게 걸어 나오는 길쭉한 남자의 금발이 예사롭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이런 산 속에 왜 저런.. 봉구는 손에 든 사과바구니를 꽉 움켜쥐었다. 뭐랄까. 딱히 쫄아서 그런 것은 ...
오늘따라 밤은 더 기네 - 2 W. 사포 그날 이후로 칼민 운동화 똑바로 신고다녔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궁시렁궁시렁거리면서 말이야 아 발꼬락 답답해 땀차 무좀걸릴거같아 운동화 신으려 할때마다 자꾸 보스 정수리가 생각나서는 답지 않게 굵은 마디를 가진 손가락이 떠올라서는 짜증나... 그냥 그날 보스만 생각하면 미간 푹 짜증난다는 말이 절로나와서 이젠 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난다고레.. 그게 얼마나 개꿀이게요?? 후루룩ㄱ 전개x.. 발넓은 드림주와 소유욕 심한 주인님.. 통장을 보니 억단위의 빚이 있었음. 이게 뭐노.. 하고 봤더니 자신의 이름 앞으로 온 빚 독촉장이었음. 하 ㅈ됐다. 하고 눈을 감고 있는데 문을 쾅쾅 두들기는 소리가 났음. 어이! 오마에!! 벌떡 일어나서 아 ㅅㅂ 어떡해.. 하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문 앞에 베...
푸슝이에용 남기실 말씀 있으시다면 여기로 주세요. pushoong.com/7028276790?c=3
* 독계님이 백호열 응원상영에 나눔하셨던 백호열 뜨개인형을 보고 쓴 글입니다. 왕귀여워요! 삐유유융- 기계 너머 사마귀의 다리처럼 생긴 네발 달린 집게에는 아무 것도 없다. 물론 기계 아래의 투출구 안도 텅 비어있었다. 삐유융- 도전 실패를 전자음이 기계 앞에 허망하게 서있는 양호열의 가오를 자꾸만 건드렸다. 아니 근데 진짜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말 ...
보쿠토는 몸의 물기를 닦던 수건을 떨굴 수밖에 없었다. 막무가내로 제 입술을 뜯는 아카아시 때문이었다. 덕분에 미처 닦아내지 못한 물기는 저를 잡는 아카아시의 옷에 그대로 묻어났지만 아카아시는 신경 쓰지 않는 듯했다. 보쿠토는 아카아시의 어깨를 잡고 힘을 주어 떼어냈다. 당황스러움으로 물든 두 얼굴이 허공에서 눈을 맞추며 바라본다. " 왜 그래? "" .....
... 사무실 덕경위와 공경사가 있는 조용한 사물실, 공경사는 일을 하고있었으며 덕경위도 마찬가지였다. " 요즘 공경사가 수상하단 말이지. " 덕경위가 중얼거렸다. 그의 말이 맞았다. 항상 출근하고보면 이미 서류는 다 끝내놓은채 엎드려 자고 있었다. 눈가는 부어서 빨개져있었고 자고 일어나면 울먹였을 땨도 있었다. 그러다 덕경위는 그에게 무슨일이 있었냐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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