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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하하. 이것도 예술 취급 안해주나~" 이름. 양수형 성별.XY 키/몸무게. 167,60 취미. 연필깎기, 캔버스 연필로 뚫고 예술이라 우기기 특기. 소묘 L. 현대미술, (매우)뾰족한 연필, 아이크림 H. 자신의 예술을 비하하는 사람들, 입시, 외관. -갈색머리카락이며 흑안이다. -옆머리가 좀 긴 장발이며, 턱 조금 위까지 머리카락이 내려온다.( 옆머리...
츠루네 전력 [ 생일 ] " 우리 카제마이 고교의 학생들은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3년을 지내왔습니다. 처음 카제마이라는 새로운 하늘에서 우리는 각자 힘찬 날갯짓을 하자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이제는 모두와 함께 이 곳에서 만들었던 추억을 기억하며, 좀 더 넓은 하늘에서 각자 꿈꾸는 미래로 도약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재학생 대...
그럼... 기대해도 되려나? (소곤.) 사실 프롬 파티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던 부분이었거든! 맛있는 것도 좋지만... 이든이랑 춤추고 싶었어!
Seong SanhaENTJ다이아몬드 같은 사람186cm 77kg좋아하는 건 커피싫어하는 건 단 것생일은 5/11한 마디로, 다들 한 번쯤 좋아해봤을 법한 사람 1. 개요 成産賀 : 하늘에서 낳아 내려 주셨다, 는 뜻을 가진 이름으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조부모님이 지어 주심.황소자리, 탄생화 사과, 탄생석 에메랄드.다갈색 머리에 동일한 색 눈. 흡연하였으...
텅 빈 새벽의 골목길. 가로등 하나가 홀로 점멸하더니 이내 픽-, 하는 소리와 함께 골목은 어둠을 드리웠다. 동이 트지도 않은 새벽, 어둠으로 점철된 골목길에서 울리는 건 오로지 정한이 문을 여는 소리였다. 낡디낡은 반지하, 아침 이슬이 젖어 안개가 드리운 어둡고 습한 그 곳에서 정한은 또 아침을 맞이했다. 정한의 인생은 기구했다. 그래, 기구라는 단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차분하게 가라앉은 밤의 저택을 웬 치즈색 털뭉치 하나가 가로질렀다. 그 뒤를 따르는 건 백발을 가지런히 묶은 테일코트의 남자였다. 도련님, 그만 도망가세요! 하고 외치는 말을 들은 체도 하지 않은 노란 고양이가 기어코 창문 밖으로 몸을 던졌다. 미야옹 우는 소리를 용케도 알아들은 집사가 허망히 어깨를 늘어트린 채 중얼거렸다. "미안하다고 하시면 다입...
제1회 강백호 어머니회에서 공유했던 플레이리스트입니다. [Side A 앞면] 나에게도 사랑이그때 그 사람네가 좋아예쁜 맘 예쁜 꿈 [Side B 뒷면] 그대로 그렇게세상만사구름과 나청춘 <백호 어머니의 편지> <Side A 앞면> <Side B 뒷면>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글입니다. (뇌내망상 뇌절 주의) 이 플레이리스트는 ...
▶ [TYPE-MUSE] B님 1차 커미션, 작업기간 7일 소요(빠른 마감) 거친 워딩, 수위 높은 비속어 주의
더블크로스 팬 시나리오집 [STAGE, STAND BY!] (약칭 스탠바)는 스테이지 서플리먼트가 필요한 총 세 편의 시나리오와 부록 시나리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본 시나리오집은 5월 20일 열리는 [SHOWDOWN OVERED] 행사의 [서플 파는 오버드] 부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통판 예정은 없습니다. [STAGE, STAND BY!]는 더블크로스 3...
그래. 왠지 느낌이 싸했어. 성민은 분노에 가득 차 돈까스를 씹었다. 원진과 우빈이 위로했지만 그런 건 귀에 들리지 않았다. 그저 -지금은 개새끼가 된-썸남에게 느낀 배신감과 분노를 곱씹을 뿐이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그 날 세림이 형이 불렀을 때 나가지 말았어야 하나? 그 개새끼가 알파인 걸 알았을 때 연락을 줄였어야 하나? 아니면, "아, 내가 베타...
04 "끼니. 거르지 말고. 먹어." 통행 금지 시간이 풀리자마자 일을 나간 대만이 남겨놓은 쪽지였다. 위엔 아무것도 입지 않은 태섭이 눈을 비비고 까끌까끌한 목 상태로 그걸 따라 읽었다. 목소리가 갈라져서 나왔다. 그 옆엔 아침에 만든 것 같은 샌드위치가 있었고, 대만은 그 위에 먼지라도 쌓일까 봐 랩으로 싸놨다. 멀끔한 얼굴에 대조되는 삐뚤삐뚤한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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