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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fiction.) 겨우내 질리도록 하고 다닌 목도리를 오늘도 기어코 둘둘 둘러매었어. 그렇다고 딱 제 취향인 목도리가 질린 것도 아니었고 이미 목도리를 할 날씨는 한참이나 지났는데 말이야. 겉옷도 어느새 얇아졌지만 그 와중에 목도리는 꼭 챙겨 하는 여주야. 정말 쪄 죽기 전까지 하고 다닐 작정이었어. 그런 다음에는 잘 세탁해서 내년까지 잘 모셔두어야지 하...
도베르만 수인 여주와 오빠 정재현은 어느 날 갑자기 도베르만 형태로 집을 나간 부모님을 찾으러 다니는 중임.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 집에 들어가기 힘들어서 캠핑카를 끌고 다닐 듯. 그 날도 어김없이 캠핑카 타고 부모님 찾으러 돌아다니는데 길 잘못 들어서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게 될 듯. 가다가 골목이 너무 좁아서 캠핑카가 더 접근을 못하고 들판에다가 차 세움....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유현, 너 유현 아니야? 근데 이 남자 애들은 누구야? 친한 애들이야?”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사고 회로가 멈추면서 행동도 멈추었다. 중학교 3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김상철은 내 부모님이 집에 없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가정교육 못 받고 자랐다고 놀려대기 바빴다. 소문이 퍼져나가 다른 애들도 나를 보면서 수군거리기...
이민형의 핸드폰이 계속해서 울리고, 발신자 이름이 정직한 이름 석자로 떠올랐다. 한숨을 쉰 이민형은 벨소리가 거슬리는지 진동으로 바꾸더니, 계속 울리는 전화에 이젠 진동 소리도 거슬려서 아예 핸드폰을 꺼버린다. “그럴거면 헤어지자고 하지 그래.” “헤어지자고 하니까 이러는거야.” 시큰둥하게 앞에 놓인 커피를 들이키는 이민형. 내가 연애 안 하는 이유는 다 ...
🌕👇적용샷👇🌕
오늘은 10월 30일. 할로윈은 내일이라 축제도 내일 열리는데, 오늘이라 착각하고 본모습 그대로 나타남. 내가 아직 다들 분장하고 다니지 않는데 왜 벌써 했냐고 물으니까, 당황하더니 이거 렌즈라고, 오늘 먼저 껴본 거라고, 뭐라뭐라 막 변명함. 그런데 누가봐도 렌즈 아니고, 평범한 인간 옆에 왜 나비가 날아다니냐고.. 그냥 막 웃더니 사실은 자기가 악마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바쁘면 그만 갈까?" "그래 그럼." 밥을 먹으면서도 카페에 가서도 여주와의 대화에 집중하기보다 줄곧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는 제노를 보던 여주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내뱉었다. 그렇게 말하면 혹시 아차 싶어 나한테 집중해주지 않을까? 왜그러냐고 물어보지 않을까? 싶었던건데 제노는 기다렸다는냥 자리에서 일어났다. 우리 2주만에 보는건데...내가 반갑지...
Vampire 0.5 "여주야 너 선생님이 부르셔" "왜?" "글쎄?" 담임은 왜 부르고 난리야. 또 잡일 시키려고 하겠지 실장이나 시킬 것이지 자꾸 잡일은 부실장 시키고... 실장이 무슨 회사 회장 아들이니까 그렇겠지. "민형아 ㅎㅎ 나 모르는 문제가 있는데 이거 좀 알려주라" "뭔데? 잠시만 아무튼 빨리 가봐" "알겠어" "선생님 저 부르셨다고요?" "...
NEO TV TALK 9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뿐이므로 특정 회사나 인물들과 전혀 무관한 점 알려드립니다 86. 도영이 촬영 끝! 기걷시 불러줬구나 도영아 ㅠㅠㅠㅠㅠ 그린이 입틀막 하고서 티 안내려고 엄청 노력함 *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뺨을 스치는...
나비作 NCT 홍일점 <자컨편2>
집사야 사랑해! w. 나래 -집사야아. 뭐해?- 방금 막 씻고 나와 수건으로 머리를 탈탈 털던 재현이 조심스럽게 열리는 제 방문으로 시선을 돌렸다. 방문 틈 사이로 쏘옥 나타나는 둥그런 머리통. 저도 모르게 웃음이 픽 나온 재현이 수건을 어깨에 걸치고 침대 끝에 앉았다. 나 방금 씻었어. 왜? 그렇게 묻자 눈만 빼끔 내놓고 가만히 재현을 바라보던 미연이 얼...
Q. 김정우의 favorite은? 2 written by 규운 * 전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1. "안 좋아하긴 무슨...ㅠㅠ" [ 집에와서 질질 짜는중 / 그럴거면 잘해주지 말지ㅠ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정순이의 위로에 더 우는 중 ] . . . - 대망의 수능날 "ㅅㅂ... 싱숭생숭하게.." [ 수능날 응원문자에 마음이 싱숭생숭 /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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