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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각할 뻔했다! 오늘이 월요일인줄 알았기 때문이다..... 오늘은 비가 왔다. 정확하게는 어제 비가 오고 오늘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우리 집에서는 저 멀리 산이 보이는데 산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는 풍경은 참 멋있었다. 평소같으면 사진을 열심히 찍었을텐데 오늘은 내리 기분이 별로여서 찍지 않았다. 그나마 좋은 것들을 써보자면...
컨디션이 좋지않다, 는 핑계로 일기도 쭉 안썼네. 하하. 녀석 며칠동안 멋진 휴가를 보냈는걸? 하핳 어제는 퇴사한 막내주사님, 김쌤이랑 같이 늦게까지 놀고, 오늘은 피티 마지막을 했다. 이제 컴퓨터 학원을 알아봤다. 아마 늦게간다면 더더욱 일기를 잘 못 쓸지도 모른다. 10시에 끝난다는데 집 오면 11시, 씻고 누우면 12시지 않을까 싶다. 휴, 나 무조건...
이름 淸明 칭밍 나이 21세 성별 女 키 몸무게 168 / 54 직업 백수 나이 21세 성별 女 키 몸무게 168 / 54 직업 백수 외관 한 눈에 보아도 흰 머리카락. 관리는 그래도 잘하고 다니는지 손가락을 사이에 넣어 내리기만 해도 걸리는 것 없이 곧게 잘 내려오더라. 앞머리는 너무 잘 내려온 나머지 눈의 살짝 위까지 오던데, 다행이 앞은 잘 보이는 모...
1. 어제 그리고 오늘까지 배터리가 다한 사람처럼 잤다. 늘 그렇지만 정상치를 넘어선 수면은 불완전한 개운함과 몽롱한 정신으로 끝맺음이 난다. 여기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감정에 수몰되어 익사하지 않도록 일어서서 걸어나가는 방법 뿐이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 방법에 예외는 없었다. 꺾이고 다시 서고 또 꺾이고 다시 서고. 어디가 부러졌고 어디가 다시 붙었는...
저 똥멍청이가. 런쥔은 답답함에 자신의 가슴을 퍽퍽 내려치고 싶은 걸 겨우 참아냈다. 나재민은 황런쥔을 좋아했다. 흔히 말하는 친구로 어쩌고저쩌고 그런 게 아니라 정말로 진짜로 황런쥔을 좋아했다. 그런데 온 사람이 다 아는 그걸 당사자인 나재민만 모르고 있다는 게 아주 대단한 문제였다. 런쥔이 오죽했으면 나재민 앞에서 눈에 보이는 온갖 친구들에게 친한 척을...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루쨩 ★ 찐구르미 曰 이메레스만 끄적이다가 간만에 끄적여 보았어요~ ♥ 요즘 채색이 왜 이리 어려운 것인지 (쩝) 여튼 편안한 밤 보내시어요 :3
공작은 잠시 자리를 비웠다. 중요한 보고는 에베르가 서신으로 전했다. 어느 날 공작 앞으로 도착한 서신의 겉면에 적힌 글씨가 평소와 달랐다. 이 글씨는... 마그리드군. 밀봉을 뜯으려는 순간, 공작은 겉면에 쓰여진 자신의 이름을 다시 확인했다. 'Orlean' 왜 쓰다 말았지? 급한 전갈인가? 밀봉을 마저 뜯고 서신을 읽었지만 그렇게 급한 내용도 아니었다....
손 크로키 이제 데포르메 연습 디즈니 손보고 연습 중..
백업해달라는 페잉이 와서 올려봅니다~ 완결까지 내용있을듯아마?? 적폐 캐붕 개인캐해석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 글은 유흥으로 봐주시고 원작을 꼬옥품어주세요 ,,, ㅋㄱㅋㄱㅋㄱ 그냥 즉흥적으로 그린 사련 화성 영문과 뿡신 가슴에 꼬옥 유전자의 기만 헷갈리는 부분 태국 태자열신 일진의 천겁 배가 덜 고파본 청현 삼랑냠냠굿 형아 내 나이가 800이 넘어 명형 붉은...
2008년 2월 14일, 21:00트리스켈리온, 워싱턴 DC모트 헤이븐, 남부 브롱스, 뉴욕 - HQ, 여기는 에코 원. 보디캠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바란다, 오버. 불안한 기색을 애써 감추던 마리아의 왼쪽 귀로 클린트의 목소리가 흘러들어왔다. 마리아는 음성이 조금 더 명확히 들리도록 이어폰을 귓바퀴에 딱 맞게 다시 끼우며 앞 의자에 앉아 있던 요원에게 눈...
오래된 생각을 닦아내고, 지혜를 다듬어서 섬유로 이루어진 몸에 조심히 꽂아 넣는다. 콩콩 뛰는 마음을 몸의 중앙에 내려놓고, 따뜻한 열을 담은 선을 섬유 사이사이로 엮은 뒤 마음과 연결한다. 수십 개에 달하는 팔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하나의 생명을 만들어간다. 이족보행류, 영장 목의 유인원 과, 사람 속에 속하는 동물의 형체. 쉽게 말해 ‘인간’의 모조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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