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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드림주는 등교를 일찍 하는 편이었음. 자취방이 멀기도 하고 지각을 할 바에는 차라리 일찍 와서 자자는 마인드였음. 오늘도 일찍 와 자리에 앉자 옆자리에 가방이 눈에 보였음. 쟤도 일찍 오나보네...... 엎드리면서 잠에 들었음. 소란스러움에 잠에서 깨니 벌써 수업이 끝이었음. 점심도 못 먹고 하루치 수업이 끝나버린 거임. 와...... 자신에게 감탄하며 드...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그 일이 있고 난 후로 드림주와 사토루의 사이는 말 그대로 혐관을 넘어선 그 어딘가임. 그저 아무런 대화가 오가지 않을 뿐이 아니라 사토루는 아주 작정하고 드림주를 괴롭히기 시작했지. “오늘은 보고하러 ...
가비지타임의 박병찬 친구 드림을 하고 있습니다.가비지타임 장르 중에서 드림주와 타 캐릭터들의 교류가 있습니다. 드림 서사나 썰에 브로맨스적인 묘사가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비이입, 오픈 드림이며 직멘×, 1T1D정도의 배려가 가능합니다만 동장르의 경우에는 1T1D가 어려울수도 있다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오픈 드림이라고 해서, 드림 지우기가 가능하다는 것은 ...
*소재 주의 발바닥이 달라붙는 찐득한 장판. 시멘트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만 같은 퀴퀴한 냄새가 코끝을 찔러온다. 지우의 원룸은 좁지만 나름 깔끔했다. 눅눅한 여름, 집안에서는 선풍기 하나만이 달달 돌아가고 있었지만 그래도 불쾌감이 크게 들지 않았다. 그 정도로 이 집은 제 연인의 손길이 많이 갔던 거겠지. 아니면 그가 변모한 것에 놀라 순식간에 집안이 꿉꿉...
코코를 여자라고 오해한 부하 드림주 보고 싶음. 시작은 첫 단추부터 잘못끼워야 함. 블랙기업에서 개같이 굴려지던 중 코코의 눈에 띄어서 힘겨운 야근을 끝내고 퇴근하던 중 납치를 당하면서 스카웃 되겠지. "여긴..." "큼! 나 기억하지?" "......어...아..네, 안녕하세요." "지금..인사하는게 맞는 상황이냐?" "너 납치 당한건 알지?" "어..그...
이름 : さいとう かげ / 사이토 카게 / 斉藤 影 빌런 네임 : Copycat 생일 : 2월 25일 (사향 장미, 변덕스런 사랑) 신장 : 170cm 나이 : 22 성별 : 남 좋아하는 음식 : 불명 (마라탕 등의 매운 음식, 치즈케이크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것 : 다비, 미인, 자신의 무기 가족 : 불명 (고아) 개성 : 그림자, 개성 탈취 스테이터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두 사람이 스마트폰이 존재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애리조나의 여름은 끔찍하게도 뜨겁다. 올해는 유난히도 더 그랬다. 며칠째 화씨 백 도 언저리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하루하루 더위에 녹아내리던 중, 오늘은 웬일로 오전의 공기가 조금 선선한가 싶어 호기롭게 근처 야외 코트에 원온원을 하러 나갔었다. 정말로, 정말로 안일한 생각이었다. 해가 머리 위로...
6/3 쿠로하라 키쿠 죽음 (SS에서 알칼 이기고 얼마 안 돼서 → 난 이제 여기 필요 없다 생각하게 돼서. 아니면 뭐가 낫지? 일단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된 편이 더 나을 듯.) 장례식장 / 아마기 히이로 눈치채고 있었다 > 시라토리 아이라 일방적 화냄 > 장례식장 나와 근처 바다 향함 > 수평선 목도하다 빠질 뻔하나 정신 차리고 다시 모...
*드림주 존재 *현재 원작 읽는 중이라 설정 오류 주의 아아 황홀한 구원은 없다는 걸 알아요 마교가 발호하기 전, 청유는 제 사랑의 끝을 생각해봤다. 청문 역시 남 부럽지 않은 무위를 가졌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았다. 이렇게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흰머리가 나지 않았나. 물론, 청유에게는 그것마저도 멋지고 사랑스러웠다. 그가 장문인 자리에서 물려나고서 살 날은...
“나를 처리할 생각 아니었나요?” 위사장은 난폭하지 않았다. 절제를 아는 미덕과 손속을 두지 않는 깔끔함을, 위사장 이서문은 모두 지니고 있었다. 그것은 강함의 척도를 자신으로 두지 않는 침착함과 스스로의 강함을 명백하게 알고 있는 사람만이 세월과 함께 가다듬은 사람만이 보일 수 있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아사에는 위사장을 보며 느낀 감상을 한데 아울러 난폭...
*드림주 설정이름다있음주의 갑자기 하루카가 처음으로 엄마,아빠(일본은 마마,파파라고 부른다 들었음) 부르는게 보고싶어져서 급하게 갈긴 짧은 만화 하루도 한참 기어다닐때 하지않을까? 누굴 닮긴 고죠 닮았지ㅎ 그래서 엄마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아빠도 못지않게 좋아함 + 카에도 특급인데 하루카 낳고 몸이 조금 약해져서 정말 급한건 아니면 쉬는중
카톡 드림입니다! 소재에 죽음이 관련 되어 있습니다! 주의 하시고 봐주세요! - - 사담: 드림을 쓰려고 하는데 도무지 어떤 캐로 써야할지 확신이 안서네요... 중간에 쓰면서 캐붕 온 글들이 너무 많아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기도 민망해서 업로드가 뜸한데... 카피페나 짧은 드림 위주로 올리면서 차차 다시 감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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