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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쟌도에서 영5우는거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밖에 안 떠오르는 절 용서해주십쇼...(근데너무신나게그렷음..) 완벽하기로 소문난 영5 그러나 실은 엄청난 나르시시스트인데..실연의 아픔을 친구들에게 위로받던 중 화장실에서 혼자 눈물닦다가 거울보니 자신의 우는 모습조차도 너무귀여워서 감탄...영5를 위로해주려고 따라간 후배 됴0은 그런 영5의 모습을 보고 어이없어하는...
소재가 소재이니 만큼 '죽음'과 관련된 언급이 많으며, 트리거 소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죽음 관련 단어들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죽음에 관하여. 세상에는 여러 죽음이 있다. 자살, 타살, 남들에게 안타까움을 남기는 죽음, 남들에게 조소받는 죽음. 외로이 눈 감는 죽음, 모두의 인사를 받으며 행복하게 눈 감는 죽...
WEEK 12 리무스 루핀은 지금 초과 근무 중이었다. "패드풋이 올 때까지 절대 안 잘 거야!" 라고 외쳤던 해리는 벌써 리무스의 옆 자리에서 곯아떨어진지 오래였다. 아이의 무릎에는 몇 주 전 리무스가 선물로 주었던 (선물이라기엔 민망할 정도로 낡은) 녹색 가디건이 덮여 있었다. 원래도 보풀이 일어 있었지만 해리의 손에 들어간 이후로는 정말 아무데나 다 ...
‘민규야’ ‘네, 엄마.’ ‘너···이대리랑 사귀는··사이니?’ 민규는 어머니가 떠난 자리에 가만히 서서 머리를 쥐어뜯었다. 그냥 현재 너무 상황이 행복해서, 너무 이 행복이 좋아서, 차마 민규는 지훈과의 관계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힘든 관계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우리끼리 좋으면 좋은거라고,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다. 대뜸 아침부터 찾아온...
난생 처음 거품 물고 기절을 해봤다. 어렴풋하게 의식이 돌아오면서 제일 먼저 생각한 건 로맨스 소설에서 여자가 기절하는 건 충격을 받거나 몸이 약해서가 아닐 거란 확신이었다. 그 사람들도 어이가 없었던 것 뿐이다. 지금 나처럼. 어이가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뛰쳐 나가버리는 바람에 그걸 잡으려고 정신도 같이 가출했다가, 둘이 사이좋게 손잡고 돌아오면 그제서야...
-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주의! - 날조 망상 가득,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빛전은 저희 집 빛전으로 상정하고 썼습니다. 고로 드림물이니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빛전 프로필 링크: http://posty.pe/7iyz93 원형 프로필 링크: http://posty.pe/5ecw3b - 기본은 고대인 로코물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 파렴치 땡긴다 연두 조심성없이 숙였다가 혜우가 잔소리하려는거 되려 옷깃 늘려서 보여주기(...) 완전 당황하것지 주변에 암도 없어 걱정마^^ +사이좋게 벗으라구^~^ 서비스♡
신은 뒤졌다. 니체가 죽였다 살리고 어쩌고 했지만 어쨌든 내가 죽였다. 이유는 터무니없다. 이 새끼가 먼저 나를 시공간 이동물의 주인공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신은 이제 뒤졌다 이 씨발. * * * 먼저 밝혀둘 것이 있다. 나는 인생이 재미없었다. 어느 정도로 재미없었냐면 아무튼 그냥 재미가 없었다. 그렇다고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괴로운 것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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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군에게 나쁜 버릇이 생겼다. "저기, 레오군. 또 화장실 참고 있는 거? 아까부터 다리를 배배 꼬고 있잖아." "응? 아아, 조금만." "조금만이고 뭐고, 그러다 정말 실수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래?" "그럴 일 없어! 내가 어린애야?" "지금 어린애처럼 굴고 있잖아!" 악보를 그리는데 집중하느라 몇 시간이고 화장실을 가지 않고 버티는 나쁜 버릇. 왕님은...
2020년 6월 3일. 전지적 독자 시점의 웹툰 7화를 봤다. 먼지가 쌓이다 못해 중고나라에 중고품으로 팔 수 있을 것 같은 내 포스타입을 끄집어 온건 그 때문이다. 사람이 기억에 남은 사건이 생기면 일기를 쓰듯, 원작을 보고 느낀 게 있다면 감상문을 쓸 필요가 있다. 근 몇 개월 연성을 하지 않은 이 인간은 포스타입에 새 포스트 추가하는 법도 까먹어서 고...
'좋아해’ 오늘로써 딱 57번째 고백을 받았다. 내가 변태처럼 하나하나 세고 있던 건 아니고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저 변태 자식이 세줬다. 늘 그랬듯 거절한다. 그럼 또 저 변태가 내 속도 모르고 그런다. 너 이거 53번째 거절임. 내가 해줄 말은 하나다. 꺼져 새끼야. 고백받으면 어떤 느낌이야? 임창균은 내 돈 주고 산 아이스크림을 잘도 퍼먹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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