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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페이스북의 알수도있는사람 추천기능을 소재로 만들어진 ,,엄청 좋아하는 노래인데 가사에서 이별한 욱맠이 떠올라서 갈겨본 그림..!! 노래 듣고나서 떠올린 그림이라 브금을 틀고 감상하시는걸 추천드려욥!! 마크랑 3년정도 사귀었다가 헤어진지 일주일쯤 됐는데외출했다가 집에 와서 옷 갈아입고 페이스북 잠깐 보다가 알수도 있는 사람 목록에 마크 리 이름 뜬거 보고 오...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 죽겠습니다, 그 이상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답게, 명예만을 남기고 바스라지겠습니다." 때가 언제인가, 흰색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가 곱게 머리를 땋아 뒤로 넘긴 채 남성과 여성을 응시하고 있었다. 지금보다도 더 동글동글하고도 앳돼보이는 상이 소녀가 아직 청소년도 채 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듯, 그리고 자그마한 ...
람쥐 님 [Libera Nos] 작업 | A5 / 약 8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 본문 / 판권지 람쥐 님의 Libera Nos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댓글들 중에서 쉴드 글이 어리니까 모를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물론 어리면 눈치 없을 확률도 높고 공감 능력이라던가 (그 쪽에서 모자라다면 최소한 공감하는 척이라도 하려는 비상함도 없음) 이런 것도 부족할 확률이 높다. 근데 여전히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대처하는 게 한심해 보이는 건 마찬가지다. 어리다고 말실수하는 게 용납된다...
퍼가기 절대 금지 바람의 검심 원작을 보지 않고 오직 실사영화만 본 사람의 리뷰다 넷플릭스는 항상 미국이 먼저 풀린다 당연하다 코로나 덕분에 개봉하고 6개월 이후 볼 수 있는 영화를 무려 개봉하고 1개월 후에 보다니... 고맙다고 해야할지;; 평소면 분기별 일드를 5편 이상 봐야하는데 현재 5손가락 꼽을 정도로 보고 있다 더구나 이럴 때면 한드라도 봐야하는...
Rover Astrada 19 3C M Human Kendo (L) Lacie, Strawberry, Sweet, Graffiti, Ross, Daro Declare, Music, Maria Hypatia (H) Class, Boring. 흑색의 머리카락과 적색의 눈이 돋보이는 흰 피부에 항상 불만 많아보이는 표정은 마냥 싸늘해보이기만 한다. 다만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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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으로 그림 그리기 전에 만든 만화. 그래서 보정 퀄리티가 들쑥날쑥합니다. 양해바람~~~~ 언젠가 타블렛으로 새로 그려보고 싶다. 내용은 다 마음에 들어서ㅋㅋㅋ 하지만 귀찮으므로 일단 지금은 아니야,, 1. 눈사람 만들기 천세가 샤오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그림 그리고싶네 2. 너네 동생 연애한대!! 언젠가부터 샤오 연애사를 혼세가 건드리진 않을거란 생...
문득 바람 소리가 들려온다. 난 그 바람 속에 깃든 늑대를 바라본다. 늑대의 걸음소리, 오늘은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구나. 지금 저 늑대들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 방향성을 상실한 늑대도 무리지어 이동하는 늑대도 홀로 고독을 걸어가는 늑대도 모두 아름답다. 수천년동안 앞을 향해 달려왔고 또다시 수천년을 앞만 보고 달려나갈 구속된 자유속에서 헤엄치던 늑대 한 마...
언제부터 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최근인가 너무 사람에 환멸을 느낌 어차피 내가 생각하는 만큼 상대방은 나를 생각하지 않을텐데 굳이 잘 해줄 필요가 있을까 싶고 나를 존중해주지도 않는데 내가 계속 달라붙으면서 다녀야 싶고 무리 짓는게 너무 좆같아 무리에 안 껴있으면 괜히 따돌림 당하는 것 같고 친구 없어보이고 인성에 문제 있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두렵고...
교수님이 수업을 시작하던 차에 진동이 울렸다. 벨소리로 안 해놓길 천만다행이네. 얼른 무음으로 바꾸고 보니, 지민이다. [점심 뭐 먹어?] [무슨 벌써 점심. 수업은 안 들어?] [안 들려. 니 생각하냐고 바빠서.] 요것 봐라? 진짜 컨셉 상남자로 바꿨나. 방금 헤어져놓고 보내오는 문자에 슬며시 입꼬리가 올라간다. 지민이의 마음이 이만큼 왔다고 생각하니 그...
46. “제길.” 엘리나가 거칠게 욕을 내뱉으며 토니 스타크가 숨을 쉬고 있는지 확인하고 머리에서 철철 흐르는 피를 마법으로 멈추게 했다. 다행히 죽은 건 아닌지 그가 얕은 숨을 내쉬었다. “으으….” 축 늘어진 팔에 부러진 부분을 가늠하며 실수로 상처를 건드렸는지 갈색의 긴 속눈썹이 움찔거리며 주름 하나 없는 미간이 찌푸려졌다. 엘리나는 마법으로 고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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