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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본 글은 센티넬 버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채연은 별다를 거 없이 매년 하는 검사를 받았다. 적성 검사라 불리는 검사는, 가이드와 센티넬이 발현됐는가를 검사하는 것이었다. 며칠 전에 고열을 앓긴 했으나 해열제를 먹고 금세 나았다. 고열이 발현 증상이라고는 하지만, 성인이 지난 후에 발현하는 사례는 거의 없었다. 고열을 앓았다 해도 가이드나 센티넬이...
*걸려있는 포인트는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삼각 클리셰 2 아, 걔? 돈 존나 많다며. 아빠가 무슨 중소기업 사장이라던데. 그래서 지 돈 많은 거 알고 뻗대는 거지 뭐. 우리랑 안 놀잖아. 으. 건방져. 딱 싫어 그런 애들. 고2 시절, 늘 잔잔하던 나의 호수 같은 일상에 갑자기 돌멩이처럼 나타난 이주연을 나는 아직도 똑똑히 ...
딱 5분. 윤기는 딱 5분 동안 세현의 손을 놓았다. 삼추, 나 오늘도 그거 사 줘. 윤기는 제 목덜미에 감긴 조그만 팔뚝이 신이 나서 옴실거리는 걸 느끼고, 진짜, 진짜 오늘만이다. 내일은 안돼, 하고 말했다. 세현은 히히 웃었다. 삼추가 최고지? 응, 완전히 최고야. 윤기도 소리 내어 웃었다. 윤기의 회사는 야근이 잦았다. 일이 일인지라 가려 받을 만한...
-허구의 인물이며 아주 많이 각색 하였음을 알립니다(밝은 모드로 봐주세요.) -사박 "둘 다 내 뒤에 숨거라!" "엄마!" "어머니!" "어서!" 정일과 소월은 정씨의 손에 이끌려 그의 뒤에 가려졌지만 외소한 모습에 그 둘이 다 가려지긴 무리였다. 셋의 긴장감이 서로의 손을 타고 전달되어서 그런지 숨이 턱 막혀왔다. "어머니..도망쳐요..!" "아니된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다정은 어릴 적부터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툴렀다. 아니, 표현하는 방법을 몰랐다. 따뜻한 아버지와 아름다운 어머니, 머리가 똑똑한 딸까지 제삼자가 본다면 누구나 완벽한 가정이라 손뼉을 쳤으리라. 하지만 겉보기에 잘 익은 것 같은 수박도 잘라봐야 속을 알 수 있다. 다정의 가정은 겉만 잘 익고 속은 썩어버린 수박과도 같았다. 술을 먹으면 돌변하는 아버지에 ...
-허구의 인물이며 아주 많이 각색 하였음을 알립니다 정일이 바로 뒤쫒아 나왔지만 소월을 찾을 수 없었다."소월아!!! 이녀석이...이렇게 발이 빨랐던가..?"한참을 헤맸지만 코빼기도 보이질 않았던 소월이 집 뒷간근처에서 보이기 시작했다."어? 오라비!"해맑게 뛰오는 소월을 보고 안심한것도 잠시. 걱정이 물밀듯 올라와 가까이 온 소월의 머리에 딱빰을 떼렸다....
우선! 전유성은 기존에 짰던 캐릭터였고 그 커뮤에 거의 딱 맞춰서 짜 뒀는데 동결나면서 창고로 들어간 거라 설정 자체는 짜여있었음 당시에도 흥미주의 오만함은 그대로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때 신청서를 지워버려서 떠오르는 게 없네... 아무튼 때문에 캐릭터 디자인 사유는 딱히 기억 안 남... 일면여구... 그 중에서도 일야고등학교 캐릭터로 러닝하고 싶었...
강징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탁자를 두드리고 있었다. 문밖에서 유쾌한 웃음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안 그래도 주름진 미간에 음영이 도드라졌다.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지만, 그 앞에서 서리가 내린 듯한 얼굴로 점잖게 듣고 있을 상대를 생각하면 불쾌함은 더욱 극에 달했다. 만족할 만큼 잡담을 늘어놓은 위무선이 마침내 옥쟁반에 수박을 받쳐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빨갛...
모두를 구했다. 대마왕이 앗아간 나의 동료들 모두를 구했다. 그러나 한 사람. 처음 나와 같이 싸워준 한 사람. 그래, 각별 만큼은 아직 구하지 못했다. 이런 도대체 어디로 가야 찾을 수 있는 건데. 천천히 아니 빠르게 앞으로 뛰었다. 대마왕과 싸우려면 그 녀석의 힘이 필요하니까. 내 직감이 이 앞에 너가 있다고 말해주는 것만 같았다. 내 길은 분명 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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