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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나를 수배하고 쫓아온다. 나는 왜 이름이 없는 거지? 내가 왜 쫓기고 있는 걸까? 이상하게 허술한 세상 속에서 그 들은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떠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는 2월 10일에 업로드 됩니다 '3'
우주의 온도가 수천 도에 달할 정도로 뜨거웠을 때, 당신의 라이터에서 불이 솟구쳤다. 당신과 보는 밤하늘이 이렇게나 아름다울 줄은 몰랐어요. 문학적인 말은 잠시 삼키고 눈 앞의 이성을 본다. 당신의 라이터는 담배풀을 가공하고 특수처리하여 만든 무언가를 향하지 않고 동네 슈퍼마켓의 싸구려 폭죽으로 향한다. 그러더니 당신은 내 눈치를 보며 담뱃갑을 테이블 위로...
겨울의 끝 도르로민 영주 니에노르, 그리고 마블룽 낮에는 제법 공기중에 훈훈한 기운이 스며든 지도 한참이었으나 어디까지나 한겨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고, 아직 히실로메의 밤은 길고 추웠다. 그나마 낮 동안 오가던 얼마간의 인적도 사라지고 나자 텅 빈 저택에는 어쩔 수 없는 한기가 돈다. 하지만 어둠의 하수인 아래서 오래도록 이곳이 어땠는지 떠올려...
10. 건영의 큰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필사적으로 머그를 쥔 손가락이 오늘따라 더 가늘다. 동글동글한 이목구비가 함께 녹아 흘러내릴 것 같았다. 반도 마시지 않은 음료는 온기를 잃어 미지근해진지 오래다. 그냥 그 커피처럼 식었을 뿐인데, 그렇게 말하자니 더 울 것 같고, 그렇게 말하지 않자니 영영 끝이 나지 않을 것 같고. 창균은 가시덤불 뿐인 갈...
/Komm, süßer Tod 中
I wish I could have made you love me. 헌신적인 사람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단 말이죠.. 이런 걸 동족 혐오라고 하던가? 이름 블라바트 (Blavat) 그는 항상 자신을 소개할땐 "블라바트"라고 소개한다. 성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 버린지 오래이다. 성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대답하지않고 넘기거나 없다고한다. 나이 7718세 성인이 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지켜봐주세요! ] 라디스카엘의 명예를 걸고, 뭐든 해내겠어! [이름] 엘로디 N. 라디스카엘 Elodie Neres Ladiscael [성별] XX [나이] 15 [귀족/평민] 귀족 [키/몸무게] 156cm/45kg [외관] (외관 다운로드 링크) 구불구불 흘러내리는 갈색 머리카락과 또렷한 잿빛 눈동자. 목에는 가문을 상징하는 목걸이를 걸고 있다. 신발...
!!!!유혈표현 있습니다!!!! !!!!캐릭터가 좀 맛이 갔습니다!!!! !!!!조금 깁니다!!!! !!!!우울,후회!!!! 시간이 없어 다른 아이들 더 못그린게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겸댕이들 사랑합니다 ↓ 참으로 웃긴 일이다. 신의 부재가 알려지던 그날, 나는 세계가 무너지는 기분이였다. 분명 자신은 신을 그닥 믿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
Honestly, That works out “난 더 필요해. 되게 되게 많이.” 일종의 신호탄 같은 말을 내뱉기에 꽤나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정우는 내 입술을 한 번 더 진득하게 머금었다가 떨어질 뿐이었다. 그리고 잠시 고민하다가 자세를 고쳐서 다시금 나를 품에 안았다. 찰나의 순간에 마음을 바꿨다는 뜻이었다. "하아, 필요하다며." "응. 필요해...
태초의 생명은 각자 운명을 갖고 태어나지만 죽을 때까지 제 운명이 무엇임을 모르고 죽는다. 대개는 그렇다. 하지만 윤성은 달랐다. 날 적부터 대단했다. 손바닥 위로 세계를 굴리는 일. 그 파급력은 엄청났고 세계는 윤성을 품었다. 윤성은 두려울 게 없었다. 오히려 그게 윤성을 살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덕분에 깍지 낀 손을 풀 이유가 없다거...
BGM: Track1. 왕걸(王杰)-일장유희일장몽(一场游戏一场梦, 1987) & Track2. 관숙이(关淑怡) - 망기타(忘记他, 1995 타락천사 OST) 기찻길에서 이마가 땀에 젖을 정도로 눈싸움에 열중하던 두 사람은 세차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눈에 젖은 어깨에서 김이 피어올랐고, 신발 속에도 눈이 들어가 양말 끝이 축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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