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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첫 번째 악보는 <예뻤어>입니다!! 악보를 보기 위해선 보는 법을 숙지하셔야겠죠?!??! https://ssamdrum.postype.com/post/7903185 잘 모르신다면, 이 드럼 기초 요약 포스트를 먼저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악보는 제가 직접 악보 메이킹 프로그램 + 포토샵을 사용해 제작했으며, 총 3장 / 83마디로 이루어져 있습니...
※ 글의 모든 내용은 날조된 내용입니다. 미량의 에메아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의 내용은 오직 연출을 위한 것으로, 필자의 사상과 전혀 무관합니다. ※ 이전 글 : http://posty.pe/fp3acq -듣고……, 느끼고……, 생각하세요…….- ‘죽기 직전인데 뭘 듣고 느끼라는 거람. 찾아올 거라면 더 빨리 왔어야지.’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유성우의 ...
※5.3+칠흑비화7 스포주의※ 진짜 어떻게 이럴수 있냐...귀여워서 미쳐버려.. 칠흑비화7 보고 고대인트리오 약간 한국인 고3 같이 보이기 시작함...
※ 글의 모든 내용은 날조된 내용입니다. 미량의 에메아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메트셀크와 모험가, 휘틀로다이우스의 관계는The Second Wind 타임라인을 따라갑니다. ※ “있잖아, 에메트셀크. 그 사람의 조각을 본 건 내가 처음인 거야?” “하? 그럴 리 없잖아. 아씨엔 노릇을 한 게 만이천 년이라니까? 그 사이에 몇 번의 재해를 거쳤겠어? 그리고 ...
발작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적어도 새벽즈음이 되는 시간대였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잠에 들었다가, 한두 시간도 채 자지 못하고 때어났을 때의 찜찜함이 온 몸을 감돌고 있었으니까. 문득 잠에서 깨어난 넛은 갑작스러운 이명에 인상을 찌푸렸다. 귀를 웅웅 울리던 소리는 진동처럼 들렸다가, 기우뚱, 기우뚱, 힘이 들어가지 않는 고개를...
1) 지겹게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그 와중에 우울함만 잔뜩 쌓여서 반복적으로 지치는 일상에 눈물을 쏟아냈다. 다른 일상을 살아보고 싶었고 걷던 길을 벗어나 다른 곳에 발을 내디뎌봤지만 돌아오는 것은 끝없는 허무와 자괴감이었다. 두려움을 동반해 오는 미래는 눈을 가리고 앞서 내딛기엔 아직 어려워 내디뎠던 발을 끝내 걷어냈다. 어쩌면 아직도 난 겁쟁이 일지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찬미에게 일주일 퀴디치 상대 해주고 겨우 얻은 사랑의 묘약을 먹였는데 평소랑 똑같은 독수리 설현보고 약이 잘못됐나? 김찬미 얘가 날 속여? 식식대면서 찬미 찾아갔다가 그거 유나랑 같이 만든거라 잘못될리가 없다고 외려 역정 받고 고민 깊어지는 사춘기 사자 혜정도 보고 싶다 약을 먹였는데 아무것도 안 바뀌었다고? 그럴리가 없는데. 걔 이미 너 좋아하고 있는거 ...
61. 흑적 아카시의 이상형 성숙한 사람이 취향이라는 걸 알게된 쿠로코.. 저 정도면 성숙하지 않나.. 생각할 것 같다 자기 동급생들 생각해보다가 성숙하다고 정의 내릴 거 같은데 아카시한테 아카시군, 저 성숙한가요? 라고 물어보면 아카시 ..꽤 그런 편이지. 할 거 같음 아카시도 동급생들이랑 비교했겠지 그럼 괜히 뿌듯한 쿠로코 62. 청적 아카시의 이상형 ...
01. 청적 비 오는 날 청적으로 비오는 날에 아카시 옷 자락 잡고 나 한 번만 좋아해줘라. 하는 아오미네 보고싶다..아오미네는 아카시한테 되게 많이 흘렸을듯 좋아한다는 것도 가끔 티내고 그리고 티 안내도 누가봐도 아오미네가 아카시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겠지 근데 그렇게 티를 조금이라도 낼때마다 아카시는 대놓고 무시하지는 않았겠지만 별 반응도 없었을 거 같음...
네가 말을 내뱉자, 온 몸이 굳어버렸다. 정말 상상도 못했던 말이었기 때문일까. ... 아니, 거짓말이야. 지안아, 사실은 정말 많이 바라왔던 말이야. 1. 회색빛 날들에 작별을 고하고 처음 만났던 날은 회색빛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계속 따라붙는 너에게 나는 신경조차 쓰지 않았고, 그럼에도 너는 계속 나를 따라왔다. 항상 웃고 있는 눈, 부드러운 색의 금발...
0911 매뉴패치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패치랑 매뉴얼이 조금 어색합니다 아래는 매뉴얼 짤 트레한거 1 그 뒤이야기 매뉴얼 짤트레 2 0912 매뉴패치 만화 광공 매뉴얼 개그물 이엇는데 지금보니까 딱히 광공같지도 않고 개그같지도 않고 1일 1연성 목표인데 그게 될지는 모르겟으요 0915 매뉴패치 N 번째 고백 - 매뉴얼은 패치 말이 고백이라는 걸 아는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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