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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아. 나 너 사랑하는 것 같아. 손 잡아도 돼? 다소 충동적이지만 벼락같던 몇초간의 입맞춤을 뒤로 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목에서 이용복은 황현진에게 그렇게 물었다. 황현진은 저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는 눈빛을 숨 막히도록 사랑했으므로... 대답대신 그 작은 손 마디마디 깍지를 껴 보였다. 이용복은 부끄럽지도 않은지 자꾸만 황현진의 손을 부드럽게 만지고 평소...
#프로필_양식 드뷔시 - 달빛 나는 말이야, 달이 참 좋아. 한 마디 "...이게 마지막이라니, 조금 아쉽네." 너희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은 분명, 즐거웠을 거야. 이름 김 시온 시온이라, 중성적이지. 난 내 이름이 꽤 마음에 들어. 학년/나이 3학년 / 19살 우리, 이제 정말 10대의 마지막 나날을 보내고 있구나. 성별 XY 머리가 길다고 여자라고 생각...
[ Name ] Jedon Wild : 제던 와일드. [ Age ] 19nn.12. 23 [ Ancestry ] 순수 혈통 Wild 가문 : 독자. [ Sex ] M [ Height / Weight / Blood Type / Appearance ] 182 cm / 70 kg / AB : 그는 딱 적당한 체형을 가지고 있으며, 어두운 갈색 머릿칼에 컴은 검은...
제형이 형 안녕. 잘 지내지? 나는 잘 지내, 다행히도! 근데 형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뭐... 별 건 아니고... 오늘 내 생일이거든. 기억 나? 몰랐다고 해도 뭐라고 안 할 테니까 쫄진 마 ㅋㅋㅋㅋ. 아무튼... 오늘이 내 생일이었는데 작년이랑 다를 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좀 허전하더라고. 아마도 형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
#프로필 ❝ 내가 소매에 개굴 초콜릿을 숨겨놨다고? 진짜 어이없네…너만 알고 있어라. ♬ 이름 세스티아 페이튼 Sestia Payton 나이 11 성별 XX 혈통 순혈 기숙사 래번클로 키/몸무게 132cm/31kg 외관 성격 #즉흥적인 #유연한 #뻔뻔한 #제멋대로인 나머지는 차차 알아가자 LIKE & HATE 레몬사탕, 자기자신, 초콜릿, 저글링,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04 강대진이라는 가이드는 익히 들어 온 정보로 알고 있었다. 생김새는 멀리서 찍은 흐릿한 사진뿐이라서 이렇게 가까이 보는 것은 처음이지만. 준기는 저와 마주 앉은 대진을 이목구비 하나하나 뜯어보기 시작한다. 들어 온 정보로만 상상했던 대진은 실제와 너무나도 달랐다. 좀 더 투박하고, 모났을 줄 알았지만 눈을 가리고 있던 안대가 풀리면서 마주친 강대진의 ...
"신기하지?" 이름 스나이펠스외쿨, Snæfellsjökull. 애칭은 없다. 뭐라고 불리든 알아듣기만 하면 상관 없으니 스나이펠스외쿨이든, 스나이펠이든, 스외쿨이든, 어쩌고든 알아서 부르라는 태도를 취한다. 따라서 다른 아이들이 불러주는 호칭도 다양했다. 스쿨, 스나이펠스, 펠스, 스나이펠 등등. 외관 주황빛이 감도는 붉고 곱슬거리는 머리칼, 그 아래의 ...
" 꽃놀이 가기에 참 좋은 날씨네요. " 이름 히가시에 사에東江 紗英 나이 26 성별 Xx 키/몸무게 171cm / 표준 -1 진영 매향 외관 댓글첨부 성격 외향적이며 조금은 까칠하고 우유부단한 성격 L/H - 동백꽃 - 맑은 날 - 다과 / - 신 음식 - 시끄러운 것 - 답답한 것 특징 - 항상 부채를 가지고 다니며 부채의 끝에는 바늘이 달려있는데 그 ...
아무리 체계적인 논리를 갖다 댄들 설득당하지 않는 인간이 있다. 본인의 신념이 지나칠 정도로 확고하든지, 아니면 자신의 세계가 무섭도록 공고하든지. 쉽게 회유되지 않는 점은 같지만 보통 후자를 상대하는 편이 더 버겁다. 신념은 그 뿌리를 공격하면 무너질 가능성이 있는 반면, 이미 견고한 세상을 이룬 자는 뿌리가 하나가 아니다. 그런 부류와 오래 붙어 있으면...
후텁지근한 공기 속에서 눈을 뜬다. 고개를 들었다. 그는 어느 벤치 위에 널브러진 채로 자고 있었다. 몸이 끈적하게 축축했다. 언제부터 자고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았다. 죽을 것 같은 몸을 끌고 다니다가 쓰러졌었던 것 같다. 그는 시선을 내려 제 몸을 살펴보았다. 옷은 찢기고 더러워져 있었다. 까진 손마디에는 피딱지가 맺혀 너덜너덜하고 쓰렸다. 아, 그랬지....
아침부터 부산스러운 움직임이 이어졌다. 흰 가운들 속 유일한 검정 정장, 원필의 익숙한 듯 느릿한 발걸음이 그 사이를 파고들었다 빠져나오길 반복한다. 푸석한 얼굴들 간에 웃음이 걸리고 시원섭섭한 악수가 오갔다. " 김 선생님, 오늘이 마지막이죠? " 와,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됐나. 회상에 잠긴 듯한 감탄사가 몇 번 터져 나오고 원필은 그저 웃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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