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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약 3,000자입니다. "이걸로 벌써…… 몇 명이 죽은 건지도 알 수 없게 됐어." 세상은 불평등하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전장만큼은 누구보다 평등하다. 누구나 공평히 죽음을 맞이하기 때문에. 제4차 닌자 대전은 어느새 종막에 다다랐다. 그 누구도 바라지 않았던 십미는 결국 잠에서 깨어났고, 그 누구도 바라지 않았던, 혹은 누군가는 간절히 바랐던, 우치...
* (엠프렉이든 오메가버스이든)어벤져스 어셈블 한참 전에 깨어난 스티브와 토니 사이의 친자인 피터가 있습니다. 타임라인이나 설정을 꼼꼼히 채우지 않고 가볍게 써내려간 글로써 동명의 영화의 스토리를 떠올리게 하는 소재와 영화 속 대사가 한 문장 인용되었습니다(영화의 내용에 영향이 있는 부분은 아닙디만 혹시 불편하시다면 글을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캐릭터 ...
전화는 이른 새벽에 왔다. 짐나, 짐나. 일어나 봐. 태형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뜬 지민의 얼굴은 좋지 않았다. 정국과 그렇게 헤어지고 세 시간 연강을 하고, 집으로 온 뒤에 밥도 먹지 않은 채 태형과 답이 없는 긴 대화 끝에 침대에 누웠다. 그마저도 두 시간을 뒤척이다가 겨우 깊게 잠들었는데 다시 눈을 뜬 시간은 새벽 네 시 반. 알람을 맞춰둔 아홉 시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그리면서 괜찮을까... 개망했는데... 망했는데... 나도 스토리 잘 짜고 싶다 이랬던 게 올라갔고 넘 창피해서 주글 거 같다
<Slip Away> 김남준X민윤기 W.망난 1 준아. 김남준은 자주 덜렁댔다. 집에만 붙어 있으면서도 물건을 잘 잃어버렸다. 베개 밑에 있는 안경을 못 찾고 안경을 다시 맞추곤했다. 어느 날 몸부림치다가 침대 밑으로 떨어트린 안경을 발견하면, 능청스럽게 그걸 다시 쓰면서 머리를 긁적였다. 또 이어폰이나 충전기 같은 건 세 개도 넘게 가지고 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등장하자마자 어색해지는 분위기와 함께 자신에게로 쏠리는 여러 쌍의 눈동자. 거기다가 지민의 어깨에 둘려 있는 팔까지. 정국은 눈치가 없는 사람이 아니었다. 자신을 불편해하고 있는 사람 입에서 나온 제 이름과 대차게 흔들리고 있는 눈동자를 보며 딱 5초 만에 상황을 판단했다. 이 선배는 도대체 왜 이렇게 불편한 사람이 많을까. 요령이 없다는 생각만 들었다. ...
"야, 해 말아. 해 말아!" "해버려요 형!" "아 잠깐 기다려봐 좀!" "뭘 기다려? 쇠뿔도 뺀 김에 당기랬다. 딱있어봐. 정..." "그게 뭔 개소리야? 아 시발시발시발. 있어봐 조오옴!!!" 소리를 꽥 지른 윤기가 석진의 휴대폰을 낚아챘다. 미친 진짜로 검색하고 있었네 이 미친 인간! 전화번호부가 열려있는 손바닥만한 화면을 발각한 윤기의 표정이 아연...
“ 썰매를 끌고 북극점을 향해 가는데 말야, 북극은 거대한 얼음덩어리라서 바다 위에서 끊임없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대. 그래서 탐험가는 마지막까지 극점 주위를 뱅뱅 돌아야만 했대. 그러다 가까스로 북극점에 도달해서 깃발을 꽂고 사진을 한 방 찍고는 황급히 그곳을 떠났다는 거야. 그 순간에도 북극점은 어디론가 움직이고 있었을 거야. ” - 나는 나를 파괴할 권...
90년대 가요를 듣고 자랐던 사람들이라면 SH와 XIU의 노래는 적어도 한 번씩은 노래방에서 불러봤을 것이다. 영국에 오아시스와 블러가 있었다면 한국은 S와 X가 그런 관계였다. 그 당시 아주 파격적으로 서로의 인터뷰에서 상대방의 곡을 신랄하게 비난하기도 하고 음악방송 엔딩에 서서 서로 노려보는 등, 언론뿐만이 아니라 스스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나가며 경쟁...
“아가야. 아줌마 소원 하나만 들어주겠니?” 학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간절하게 부탁하던 귀신이 있었다. 고작 여덟 살 코흘리개 지민은 그때까지만 해도 귀신에게 무서움 보다는 안타까움이 앞섰다. 그때까지 만나온 귀신들이 하나같이 저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만 하면 개운하다고 사라져버리니 그날도 잠깐 이야기만 들어주면 된다고 생각했다. 동정을 부르는 얼굴 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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