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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시은이의 시점) 기분이 이상했다. 나에 대한 정보들을 공중에 떠다니는 반투명 창에서 읽어 암기해야 하는 기분은 참말로 설명 못 하게 묘했다. "프로필을 다시 보고 싶으면 나를 부르면 돼!" 반투명 창 옆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큐브 모양의 로봇이 말을 하자 아직 다 읽지 못한 프로필 창이 눈앞에서 사라졌...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다 어디 갔어? " 서류를 집중해서 읽고 있던 재현이 문득 떠올랐는지 사무실을 살피고 ...
Oh my, 91! (3) 크리스마스 징크스 " 시간이 몇 신데. 어딜 그렇게, " " .... 헤. " " 술 마셨냐 또? " 방에 있던 인준이 부산스러운 소리가 들리자 곧장 현관으로 향했다. 지겹다는 듯 한심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취기가 덜 깬 몸으로 휘청거리며 힐을 벗는다. 술 냄새가 진동을 했다. 그러면서 세상 좋게 히죽거렸다. 인준은 정말 부모님이...
#네오기숙사_N동 : 고양잇과세요? 아니요, 토낀데용 여주는 출근하고 나면 일기를 휘리릭 갈기는 쓰는 걸로 진짜 하루를 시작함 평소처럼 일기장을 펼친 여주는 오랜만에 예전에 썼던 일기를 보게 됨 근데 보고 말 것도 없음 이게 일기냐 여주야? 최선이었어? 누가 보지도 않는데 쪽팔림을 느낀 여주는 종이 찢어지도록 빠르고 힘차게 다음 페이지로 넘김 근데 다음 페...
안부 소식을 전할 수신자가 없었기 때문에 수월했었나. 그저 12월 2일 제주도 출근에만 신경 쓰면 끝날 일이었다. 열아홉부터 스물 다섯의 막달인 오늘까지 두 평 남짓한 고시원의 짐이 내 전부였다. 무거운 짐이나 여름옷들은 죄다 우체국 택배로 부쳤고 남은 건 작은 캐리어 하나다. 주변인들에게 안녕조차 할 이유가 없는 게 어쩐지 내가 죽어도 아무도 울어주지 않...
(fiction.)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누구보다도 큰 야망을 품고 모두의 위에 서서 군림하겠다던, 아무도 자신을 무시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호기롭게 외치던 남자가. 가진 거라곤 누구라도 홀릴 만큼 매혹적인 외모와 그를 더 빛나게 해줄 화려한 언변뿐이었다. 딱 그뿐. 그래도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홀리며 밑바닥에서부터 차근차근 정상을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갑자기 주어진 공강을 반기는 이가 있는 반면, 교수님 욕을 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태용은 근무시간을 흘려보내다 야근을 하는 비효율을 굳이 사서 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 여단장이 집무실에 들렀다가 바로 군단으로 향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바로 창고에 가서 본인의 짐을 들고 와 다시 책상을 채웠다. 그리고 서둘러 업무를 재개했다. 한참을 집중해, 간단한 것들...
노래 꼭 재생해주세요 ! 그날의 아침이 밝았다 우리가 놀러 가는 걸 아는 건지 날씨도 너무 좋았다 새는 쉴 새 없이 지저귀고 내가 잠을 깬 건 울리는 전화기에 적힌 이동혁 이름 세글자 때문이었다 "여부... 세..여.." "이럴 줄 알았다 지금 12시야" "음...? 12시...? ㅇ...? 어...? 헐 미ㅊ... ㅣ..ㄴ 아 " 난 서둘러 귀에 있던 핸...
노래를 꼭 들어주세요 날이 차서 찾아온 비염 때문인지 눈물 때문인지 코로 숨을 쉬기가 버거웠고, 입에서 새어 나오는 울음소리는 주변 소음을 없애기에 충분한 데시벨이었다. 눈가는 붉어졌고, 얼굴은 새파랬으며, 마음은 너무나 아팠다. 그래. 이게 다 잘난 네 탓이다, 정재현. 언제부터 너를 품게 됐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도화지에 물감이 스며들듯 나도 너에게...
할로윈 밤 길거리에 분장한 사람들로 한가득인데, 얘네만 분장 안 해서 눈에 띔(물론 얼굴때문이기도 함). 아무튼 얘네랑 같이 노는데 좀 느낌이 이상해. 그냥 사람이 아닌 것 같아. ! 인간이 아닌 것 같은 애는? ***어두운 모드로 하면 정체가 밝혀지니, 먼저 어두운 모드를 끄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천사. 놀랍도록 허접한 저 천사링이 진짜였음. 외계인. 얘...
-동혁이 시점이에요- "동혁아, 우리 헤어지자. 이젠 내가 못 버티겠어...." 김여주의 말을 듣자마자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김여주가 딸기 알레르리가 있고 우유를 못 먹는다는 사실을 까먹었을 때도, 술집에서 김여주를 봤다는 사실도, 이여희와 키스를 하다 김여주에게 걸린 것도, 김여주에게 그만하자는 말을 들을 때도, 하나같이 시간이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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