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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문장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세상에 염증을 내고 있던 것만은 분명했다. 문장을 타고났다는 것만으로 따라오는 것들. 한쪽에서는 넘칠 정도의 애정과 과연 자신의 본질을 향하는 것이 맞나 의심스러운 호의. 한쪽에서는 자신이 타고나지 못한 것에 대한 시기와 괴롭힘. 양쪽 모두가 무거운 짐이었다. 하지만 결코 그것만으로 결정한 것은 아니었다. 그 순간에는 에델가르트의...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날이였던가. 날이 잔뜩서있는 무기들이 처용을 향해 겨눠진채로 고요한 정적이 흘렀다. 묘한 긴장감... 아니 이건... 처용에게 향한 분노... 아니 어쩌면 원망일지도 모른다. 이미 지칠때로 지쳐버렸지만... 처용은 비각에게 만큼은 지쳤다는걸 보이고 싶지않아 숨긴것이 화근이였다. 비각은 평소처럼 본인의 기습같은건 가벼운 장난마냥 처용...
“오늘도 늦는건가-” 일은 적당히 하고 일찍이 들어와라고 했건만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린다. 늦는군.. 늦으면 분명 오늘은 혼난다 하였을텐데. 준비해준 칵테일이 어느덧 미적지근해 져서 쓸모없어져 버렸다는 사실에 눈을 찌푸렸다. “기꺼히 준비했더니.” 오질않는건가. 쯧 혀를 차며 머리를 꾹꾹 누른다. 그렇게 한참이나 기다렸던가. 피곤한 얼굴로 동굴로 귀...
느지막한 저녁.. 또다시 피비린내가 진동하였다. 이번에도 그놈의 짓인가.. 네놈일 것이 안 봐도 뻔하였다. 그야 다른 놈들은 이매놈에게 갱생 당했거나 로드에게 처리됐으니까. 어찌 됐든 이만하면 어지간히 했을 터인데. 그놈은 이 짓거리들이 질리지도 않는 모양이다. 이래서 내가 네놈이 증오한다는 건데... “하여간 짜증 나는 녀석 같으니라고. 한시라도 조용하면...
클로킹을 걸어둔 비행선은 아무래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모양이었다. 아까 둘을 공격했던 패트롤은 몇번 주위를 빙글빙글 돌다가 이내 사라졌다. 쉽게 포기한 대신, 수배령이 내려졌을 거 같긴 하지만. 동현은 아직도 안전벨트를 생명줄처럼 부여잡은 채였다. 남자는 패트롤이 쫓아오건 사라졌건, 하나도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한 얼굴로 운행에 집중하고 있었다. 아마, 동...
우주소녀-가면무도회 가사에 기반해 스토리라인을 만들었습니다. 함께 들어주세요!유슬님과 푼 썰을 바탕으로 합니다.모든 설정은 날조이며 노말 및 하드 스토리와 연관이 없습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야쿠자 하시라마 X 대학생 마다라 *폭력적인 묘사 주의... 하시라마는 아직 마다라를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쇠망치가 바닥에 끌리는 소리가 섬뜩하게 귓가를 긁었다. 이상한 전율이 등줄기를 타고 올랐다. 마다라는 아무 생각도 못하고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하시라마가 다른 컨테이너로 사라지려는 걸 보고 퍼뜩 정신을 차렸다. 마다라는 지친 다리에 힘을 주고 발...
4/8 이 번개 얼굴모양이었구나 근데 진짜 헤클이랑 똑같이 생겼네 아버님 아버님도 헤클페이스인거죠 그런거죠 제우스가 헤클페이스인거냐 헤클이 제우스페이스인거냐? 닭이먼저냐 달걀이먼저냐 급인데 이 바닥은 짬밥순이니까 페스나철밥통멤버인 헤클이 먼저다 헤클mk2 헤클페이스 제우스 칼데아에 와줬음 좋겠다 뽑아서 맨날 헤클이랑 나란히 세워두고 헤클존나놀리고싶다고 어머...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애정주의보 copyright ⓒ 새벽 “ 이름. ” “ 언니, 제 이름 알잖아요. ” “ 자랑이다. 정휘인, 교복 똑바로 안 입고 다니지. 머리 봐라. ” “ 아, 쌔앰! ”
어릴 적에 펜리 그레이백한테 강.간 당한 리무스펜리 그레이백이 소아성애자 비유였다는 거 듣고 난 다음에 계속 이 생각밖에 안 남..다섯살 때 일어난 일인데 그 트라우마가 너무 깊게 남아서 어릴 때는 성인남자 손이 닿기만 해도 비명지르고 토하고 경기 일으켰겠지. 아빠가 다가오려고 해도 벌벌 떨면서 소파 뒤로 웅크리고 숨고.. 자연히 여자애들이랑 더 잘 어울리...
첼로는사람의목소리와가장비슷한톤을지닌악기다 “관공.” 부드러운 목소리가 그를 잠에서 끌어올렸다. 아니, 목소리라고 하기에는 짧게 끊어지는 말의 리듬이 없었다. 하나의 길고 육중한 음이었다. 내림라장조의 감각적인 선율이 고요했다. 그는 고개를 들었다. 조조가 또 무슨 수작인지 태연하게 악기를 연주하고 있었다. 몸통이 불룩한 게 꽤 비싸 보이는 첼로였다. 물론 ...
1. 앙숙이었다. 정국은 태형이 자신을 저잣거리에서 멍석말이에 처한 것마냥 미워했고, 태형은 정국이 제 사지를 바위에 매달아 사막에 던져둔 것마냥 미워했다. 두 사람의 친구들은 서로 친했는데, 지긋지긋하게 이어지는 전쟁이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동료의식을 가져다준 것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정국과 태형이 초, 중, 고, 대학까지 동문인 터라 인간관계는 겹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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