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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0023 호 일지 피실험자 성함 : 이 석 민 23/09/20 탈출개체를 마주친 후 의식불명, 일행 사망(이 찬), 일행 중상(이 지훈) 23/09/21 의식 회복 이후 기억상실. 개체와 관련된 질문에 발작증세 있음 23/09/22 의식불명 23/09/24 의식 회복 이후 기억상실. 연구소에 대한 것도 기억하지 못함 23/09/25 일행의 사망과 관련하여 ...
그대에게 안녕을 고합니다. 반가워요. 글로 인사하는 것은 처음이라 생각합니다. 아니, 당신이 내 글을 보는 것도 처음이겠네요. 차마 그대와 눈을 마주하며 뱉을 수 있는 말일지 모르겠어, 글로 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당신에게 수치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물론 그댄 그리 생각하지 않을 것을 알아요. 그저 내가, 좀 수줍었더라 여겨주시길. 난 ...
손끝으로 닫아 추억하는 어제의 황혼 #진이커_성인_프로필 [ 비가 그치면... ] “ 모두가 웃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 이름: Baba Adeline Medina 바바 A. 메디나 나이: 20세 성별: XX 키/체중: 154cm / 43kg 외관 메야님 CM 혈통: 머글본 성인 직업: 동화책 작가 성격: #감성적인 #문학적인 눈물이 굉장히 많다. 사...
건물을 아래에서 위로 훑는 연출을 통해 미나토가 마주한 사쿠마야(매듭짓지 못한 과거를 상징)가 마치 그를 압도할 듯 버티고 서있는 것처럼 보여진다. 그래서일까 일단 찾아오긴 했지만 미나토의 표정에서는 부담감이 여실히 드러난다. 하지만 그는 지금이 용기를 내야할 때임을 잘 알고 있다. 더이상 도망치지 않고 과거와 맞서야한다는 것을 그에게 알려준 아이가 있기 ...
*안녕하세요 오너님...! 괜히 부담드리는 것일까봐 사족을 붙이지 않으려 했으나 내용이 내용인지라 덧붙여봅니다... 프란이 러셀을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로맨스적으로)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정말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건지 정말 모르겠는데요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어지간하면 말을 안 하려 했었으나, 갈 수록 푸는 썰이나 대화에서 캐릭터...
잌 .. 이게 아닌데... ver 간병 왼손에는 해루석을 오른손에는 작은 나이프를 그리고 여기는 그놈의 집 앞 오늘 나는 그 녀석과 끝장을 보고 말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그 녀석에게 제압당한 게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오늘은 기필코 저 녀석의 머리를 따고 말리라는 생각으로 주섬주섬 해루석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It is well with me only when I have a chisel in my hand. Michelangelo 다행이죠? 합법적으로 도망칠 수 있어서. 이름•나이•성별•키/몸무게 정유진 20 女 162/마름 외관 감각 없이 혼자 자른 짧은 밀색 머리칼, 공허한 회색 눈동자. 검은 목티 위로 회색의 모교 동복 체육복을 상·하의 모두 착용했으며,...
우리들은 아저씨와 아이의 배웅을 받으며 우난의 섬에서 떠났다. 엘드라고의 배에서 보물과 식량을 싹 쓸어왔더니 나미도 루피도 기분이 굉장히 좋은것 같았다. 식량은 순식간에 바닥나 버리겠지만. 며칠이라도 물고기 외의 무언가를 먹을 수 있다는건 다행스러운 일이다. 나는 엘드라고의 부하들을 혼자 상대하고 저주까지 해방했기 때문에 마력회복을 위한 취침을 선언하고 선...
원문 기사 (일본어) : https://realsound.jp/2023/09/post-1441014.html 글·취재 = 카논 이즈미 (泉夏音) #키즈나아이 #버튜버 #버츄얼아티스트 #카후 #모리야마도로 #TAKUYAthebringer #나가세유카 #호시마치 스이세이 #HACHI #YukiKawasaki 버튜버에 의한 음악활동이나 버츄얼 아티스트의 존재가 ...
https://rulala.postype.com/post/13841811 여기에서 시간이 흐른 뒤. ... 지면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헤이- 하고 부르는 무표정한 얼굴이 오늘따라 견딜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뜨거운 잔열, 퍽 하고 부딪히는 매트의 소리, 길게 뻗은 다리가 올라갔다 내려가며 그리는 곡선 - 괜찮아? 더위먹은 거 아니야...
그 후 일주일간 마흐무트는 정말 일에만 몰두했다. 사업 계획서를 부지런히 작성하고 검토했으며, 카펫 전시장에도 가 보고, 누리와 오랫동안 화상 통화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누리의 얘기를 들으며 함께 웃고 떠드는 순간에도 문을 닫고 멀어져가던 토란의 뒷모습이 계속 떠올랐다. 아무리 하루 일과를 열심히 채우며 지내도 죄책감과 후회를 떨쳐낼 수가 없었다. 언제나...
···라고 종이에 적힌 활자 따위에서 그런 말을 본 적이 있다. 이 말은 '사람마다'라고 한정 되어있으나, 그에 함축된 의미는 '사람만'으로 한정할 수는 없다. 개나 소나, 동물. 식물을 포함한 수많은 생물 뿐만이 아닌, 사물과 형용할 수 없는 공간만 해도 분위기를 표하곤 하니까. 제 분위기는 겨울의 밤공기 (그래, 이 마을의 공기 정도 되겠다) 정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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