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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먼저 발행한 [오키나와의 눈]과 이어지는, ‘호열이 시점’의 소설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키나와의 눈] 이전, 그러니까 백호의 재활기간+ 과거 호열백호의 중학 시절이 주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굳이 [오키나와의 눈]을 반드시 결제하여 다 읽지 않으셨어도 [이레착저레착]을 감상하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고, 혹은 [오키나와의 눈]의 무료 부분만 읽으셔도 충...
※ 호열이가 듣는 음악이 갑자기 삭제되어서 동일 노래의 inst 버전으로 바꿔 수정했습니다. ㅠㅠ "좋아하는 사람이라···." 호열은 제가 쓴 3번 문장의 온점 뒤에 공백이 보인다면 다시 눈을 옮겨 그 문장을 곱씹길 반복했다. 자신이 기억하는 한에선 한 번도 누굴가를 좋아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매체에서 나오는 풋풋한 첫사랑 같은 건 자신과는 영 거리...
찾았냐? 몰라. 발목을 빙글빙글 돌리며 맡겨놓은 이유 찾아대는 태섭에게 백호는 불퉁하게 대꾸했다. 그가 태섭을 이겨야 하는 이유를 찾았든, 못 찾았든 대련은 계속되었다. 체중을 실어 있는 힘껏 내지르는 주먹은 번번이 태섭을 지나치거나 턱 근처에서 멈췄고, 태섭은 체급차가 무색하게 그런 백호를 업어치고 메치고 가슴과 배에 발을 내리꽂았다. 암만 강골인 백호라...
호유동 사람들 시박 낭만찾아 호랑이 한국전쟁 이후 경기도 가천일동 호산의 동쪽. 높은 산자락에 판자촌 마을이 들어섰다. 범이 자주 출몰한다하여 호유(虎有)리. 그 옛지명을 차용해 지금의 그곳을 호유동이라 불렀다. 앞으로 40년을 훌쩍 넘어서까지 그곳의 지명은 호유동이었다가 국토교통부의 공공재개발 추진과 함께 도금 12구역이라 불렸다. 지역주도 혁신성장 거점...
파동 : https://wiipit.postype.com/post/13948006 늘 겪는 환절기의 몸살 감기였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대만은 예감하고 있었다. 올 때가 되었지. 꼭 유독 한 번씩 이랬다. 특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그 시기에는 몸이 한층 예민해졌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이랬었지만 그땐 대수롭지 않게 이틀 푹 쉬고 일어나면 된다고 생...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정대만이 다시 걸음을 돌린 것은 호열의 집을 빠져나온 지 채 5분이나 지났을까 싶은 시점이었다. 느린 발걸음을 옮기며 특이한 하루였지, 그런 낯부끄러운 감상이나 떠올리고 있던 대만의 곁으로 딱 봐도 험악한 인상을 가진 사내 대여섯의 무리가 우르르 지나갔다. 그들은 대만의 곁을 스쳐 방금 그가 빠져나온 골목길로 들어갔다. 대만은 더 이상 그런 부류와는 얽...
남의 핸드폰에 관심이 많은 편. 최고의 초콜릿은 이거지! 다크vs밀크vs화이트 이번에도 부지런히 페스 투고! 호기롭게 다크팀을 골랐지만? 솔직히 이번 페스는 잉크색이 너무 후져서 스샷도 안 찍음. 티셔츠 색은 예뻤지만, 잉크색이 너무 안 예쁜 건 물론인데다 눈도 아프고 (화이트팀 잉크색 타도한다!!!) 가장 기본적인 공정성도 너무 떨어져서 개인적으론 가장 ...
※ 폭력, 우울, 부상, 가스라이팅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운다. 새로운 생존자를 반기는 듯하면서도, 무감한 이들이 많다. 그녀는 그 속을 파고들어 자기소개를 했다.안녕하세요, (-)입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타인의 심장박동을 들을 수 있다면 어떨 것 같아?''내가 네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로맨...
크게 작업해서 그런지 트위터에 게시하면 화질이 왕창 깨지길래 포스타입에도 올려봅니다.. ( ◜◡‾)◜◡‾)◜◡‾)◜◡‾)◜◡‾)₎⁾⁾ Twitter @Night_Choo_
안녕하세요 하리보오입니다. 오늘 제가 아팠던 지라 병간호로 문답을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아프지 마세요 ㅠ 재미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당신이 아파 옆에서 병간호를 하는 그. 심하게 체해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가까스로 누워도 화장실로 달려가는 당신을 본 그의 반응은? a. "흐음···[], 너 몸 너무 약한 거 아냐?" 쵸파가 알려준 대로 ...
사람의 발길이 끊긴 산은 예상과 달리 더욱 생기를 잃어가는 것이 현재 상황이었다. 새파랗게 빛나며 녹음을 자랑하던 이파리는 거멓게 누러 버리기 일쑤였고 매 거센 바람이 나무들을 비껴 지나가며 이상한 소리가 났다. “어휴, 저 말도 안 되는 호랑이 녀석하고는.” 머리에 커다란 사슴뿔이 달린 기이한 사람에 찌뿌둥한 얼굴로 한차례 불만을 크게 호소하고는 산속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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