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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국(French marigold)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매쉬메리골드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망초 - 화해, 가까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멀리 있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오게 해준다모감주나무 -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모링가 - 생명의 나무목련 - 숭고한 정신, 우애, 고귀함무 - 계절이 주는 풍요물레나물 - 일편단심, 추억물망초 - 나를 잊지 마...
반에서 존재감이 없던 주인공 한소희는 새로온 전학생 강도영을 만나 사랑을 알게 된다. 서로를 사랑하며 애틋한 관계로 변해가는 소희와 도영. 그러나 소희에겐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새엄마의 지속적인 욕설과 폭력에 시달린다는 것......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 한소희는 새로 전학온 전학생 강도영과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고, 서로를 알아가...
설화의 손은 일주일이 지나서야 나았다. 작은 흉터가 남았지만 집에서 그 상처를 본 설화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 사이 마을 어른들은 할머니를 중심으로 모여 바다에 있을지 모를 큰 쓰레기를 어떻게 끌어 올릴지 회의를 열었다. 그 결과 수영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수영을 해서 쓰레기의 위치를 파악하고 배를 갖고 있는 몇몇의 아저씨들이 쓰레기들을 끌어올리는 ...
오랜만에 설화를 보러 온 할머니는 그를 보고 깜짝 놀라 뒤로 엎어질 뻔했다. 아이가 안 본 사이에 핼쑥해진 것이다. 호들갑스럽게 아이의 팔을 붙잡고 할머니는 무슨 일이냐며 물었다. 그러나 설화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런 그를 이상하게 여긴 할머니는 품에 꼬옥 안아주었다. -이 할미는 네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만 네가 기운 차렸으면 한다. 설화...
“야, 너 연희랑 사귀냐?” 해가 뜨거운 오후 설화가 바다에서 쓰레기봉지를 들고 나오자 명진이 걸어왔다. 설화는 명진의 질문에 경악하더니 곧 인상을 썼다. 오늘따라 까무잡잡한 피부가 한층 더 까매 보였다. “누가 그런 소릴 해. 우린 그냥 친구인데?” “정말? 하지만 어제는 둘이서만 놀았잖아? 애들 다 봤어. 그래서 물어본 건데?” “연희가 수영 가르쳐달라...
설화가 방바닥에 누워 있다. 한 씨 아저씨에게 분류한 쓰레기들을 팔아 돈을 받은 뒤로 그는 할 일없이 있었다. 평소대로라면 바다를 헤엄치러 나갔겠지만 오늘은 그럴 힘도 없었다. “….” 설화는 생각에 잠긴 듯 나무로 된 천장만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는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옆으로 구르고도 머리를 박박 긁었다. “아아아아악!!!!! 으아~! 짜증나!!” 갑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겁을 먹고 걱정만 하던 아이들 사이에서 주경이 남자 아이들을 이끌고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싸우는 두 사람을 말리러 달려갔다. “이것들아!! 그만해!!!!!” 주경이 특유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소리를 질러가며 두 사람이 싸우는 틈에 들어갔다. 그래도 두 사람은 싸움을 그만둘 생각을 안 했다. 화가 날 때로 난 주경은 도끼눈을 하고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 했다. ...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주머니요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구나 (아가서 1:13-17) ◆ 옛 이스라엘의...
※소설은 저 혼자서 쓰는 것이기에 오타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 및 문의주세요 ※소설 표지는 @사토 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소설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삽화들은 직접 그린 것이기에 화질이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소설을 보실 때 '이런 내용이 있으면 좋을 텐데....'라고 생각하신다면 연락주세요! 이 소설은 독자와 작가가 소통하는 소설입니다 독자...
1화‘아, 이건 또 무슨 상황이냐…….’ 나는 지금 소설 속에 들어와 있다. 그것도 아주 흔하디흔한 설정의 소설…. 수인들이 있고 마법이 존재하고 악마가 존재하고 뭐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이런 식의 설정이다. 근데 더 어이없는 건 나는 엑스트라 중에서도 엑스트라라는 것이다. 즉 소설에 등장하지도 않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정확히는 ‘많은 사람 중 하나’라는...
“기도는 네가 해.” “왜 저입니까?” “신은 나보다 널 더 좋아할 테니까.” 기름통 안의 불은 점점 꺼져가고 있었다. 재헌이 떠나고 혼자 남은 상욱은 우두커니 앉아 꺼져가는 불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은 가시가 박힌 것처럼 내내 신경 쓰이고 무시할 수가 없던 일이 허무하게 끝났다. 저를 납치한 남자가 찍어준 사진 속에서 웃고 있던 여자아이도, 납치된 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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