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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트. 지금 뭐가 보이나? 난 내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면 내 시야도 넓어질 줄 알았어. 내가 판 책을 차곡차곡 쌓고 그 위에 올라가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거야. 맑은 날 올라선 전망대처럼 거침없이 멀리까지 훤하게. 지금은? 여기서 굴러떨어질까, 발이 삐끗할까 내 발밑만 죽어라 쳐다보고 있네. 작년 추수감사절을 와이트와 함께 보냈다. 매해 어둑어둑한 재즈바...
사실 아직 술이 덜 깼다. 집에 가서 해야지 하면 안 쓰고 잠들어버릴 거 같아서 가게에 노트북을 가져와 쓰기로 했다. 근데 방금 첫 손님 첫 주문부터 주문 실수를 했다. 그리고 세 글자마다 오타를 내서 고치는 중이다. 7일째 주제가 술인데 아주 기대가 된다. 그 주제에 관해서는…… 진짜 할 말이 많을 것 같으므로……. 오늘의 주제로 돌아와서, 탈덕에 대해 ...
계단이 끝난줄도 모르고 발을 올려딛던 동룡은 그만 허공에 헛발을 딛고 넘어졌다. “으악!” ****************** 도롱뇽알밥세끼 > ! E. 드래곤 > 머여머여머여 UㅓㅇNㅕㅇ > 동룡이 사라져따!! 휴대몬GO동뇽이어리버리를시전했다! > 우리 심심할까바 동룡이가 기술시전한거 같은데 ************************...
* 백업용. 모처에 업로드 했었음. * 근본없는 크로스오버 주의(...) 피키 블라인더스 토마스 쉘비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 제목에 커플링을 안 적은 건 나만 팠던 핵마이너라 적어봤자 아무도 모를 것 같아서(...) * 제목은 샤샤 슬론의 곡 Dancing with your ghost에서 가져옴. 엄마가 죽었다. 내가 소설 쓰기를 포기한 지 ...
with. Dellahel Lee mennings AU : Eternal sunshine │티 없이 맑은 마음에 내리는 영원의 햇살이여 수요일 그는 덩어리진 꽃을 한 무더기 안아 든 채였다. 가벼운 철제문을 닫고 신문지에 싸인 줄기를 조심스럽게 받쳐 안은 남자는 마찬가지로 아주 조용한 소리를 내며 자리에 앉는다. 합성 목재와 철제 일색의 작은 상담실은 매주...
형이 죽었다. 산소 호흡기를 달고 얕은 숨으로 날을 연명하던 형은 결국 동이 트자마자 심장 박동을 일자로 주욱 그으면서 몸을 빳빳하게 굳혔다. 위태롭다던 진단을 받은 날부터 병실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던 많은 지인들은 전화 한 통에 모두 침통한 얼굴로 나타났다. 눈 밑이 퀭 야윈 형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의사는 6시 53분, 사망하셨습니다. 으레 의학 드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세계의 멸종 위기 동물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목록 밖의 멸종 위기 동물도 사용 가능합니다. 수식어 특성상 많은 형태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Sokoke scops owl 소코케 소쩍새i) Sokoke scopsii) Sokoke 鳥iii) 소코케iv) 스콥스 오울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14 W센...
맑은 날씨다. 하늘은 높고 하얀 구름이 뭉게뭉게 떠있는.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그런 날씨. 오노는 멍하니 거실 바닥에 누워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을 쬐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뒹굴거리는 것도 좋지만 역시 이런 날엔 집에만 있긴 아쉬웠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방에서 낚시 도구 -언제 낚시를 가고싶어질지 모르기에 늘 채비가 되어있는 상태였다- 를 챙긴...
行きつけの カフェで光る단골 카페에서 빛나는 カウンターの コンピューターも카운터의 컴퓨터도 いつもの 変わらない항상 그대로인 日常を 刻んでいく일상을 새기고 있어 電車に乗って 寄り道 毎日 降りる전철에 타서 멀리 돌아가는 길에서 매일 내려 洒落た街並み 見慣れた景色 自然と歩く세련된 거리와 익숙한 경치를 자연스레 걸어 けれど그렇지만 流れ行く 日々を흘러가는 매일을 漂うよ...
불 꺼진 교실에서 쵹,촉 소리가 새어 나왔다. 책상에 걸터앉은 노란 머리가 지는 해에 물들어 붉어져있었다. 강찬희는 교복 셔츠를 다 풀어헤친 채 넥타이는 갖다 팔아먹은 차림으로 단정히 넥타이를 맨 김석우의 목에 제 팔을 두르고 연신 입을 맞췄다. - 찬희야, 아직 열개도 넘게 남았다? - ,, 등신. 입안이 달았다. 딸기인지 포도인지 초코인지, 그딴 건 이...
ひと休み 日差しのベール脱いで 한숨 돌리며 햇살의 벨을 벗고 寝転ぶマーメイド 光る鱗뒹구는 머메이드와 빛나는 비늘 ありふれた毎日흔해 빠진 매일을 飾る花束のような笑顔見せつけて꾸미는 꽃다발처럼 선보이고 瞼を閉じた눈을 감았어 チラつく想いは言葉になれないまま Kiss 힐끗거린 마음은 언어가 되지 못 한 채 Kiss 戸惑いも躊躇いもありのままでいいよ 망설여도 주저해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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