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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쿠로오 테츠로는 기본적으로 잘 웃었다. 죽음의 신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은 존재인지라 나름대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건 알았지만, 그걸 차치하고서라도 켄마는 그가 쓸데없이 잘 웃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신은 쿠로오의 웃음에서 진심과 거짓, 불편함과 즐거움, 비아냥과 감탄을 구별해 낼 수 있을 만큼 그를 오래 보아오기도 했다. 코즈메 켄마...
* 2, 120자 키워드: 다툼 2020.03.25 작업물 잘 싸웠다. 그 한마디에 쏟아낸 눈물이 어느 정도였는지, 참아왔던 감정을 얼마나 뱉어냈는지. 승패는 공정하기 그지없는 점수판이 결정했다. 심판을 탓할 수도 관중석을 탓할 수도 없는 싸움. 그래서 더 분했고 아쉬웠을 것이다. 지난 삼 년을 투자한 모든 일이 파도에 휩쓸려가는 모래성처럼 손쉽게 무너져 ...
* 2, 313자 키워드: 일상, 잔잔 2020.03.25 작업물 반장의 인사 소리와 함께 사라진 아이들은 흔적도 남기지 않고 말끔히 사라졌다. 귀가부는 집으로, 동아리 활동이 있는 아이들은 동아리 부실로 갔을 것이다. 교과서의 냄새가 배어 있는 교실은 진절머리가 난다는 듯이 냉큼 뒤돌아 떠난 교실 안에는 아카아시 케이지만이 남아있었다. 분필 흔적이 녹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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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스러웠다. 오이카와 토오루. 우리 둘은 소꿉친구였다. 배구를 시작하여 세터와 윙 스파이커의 포지션을 가지게 되었다. 키타가와 제1중을 졸업하고 아오바죠사이 고교에 입학하였다. 어느새 3학년이 되었고 너는 주장, 나는 부주장의 책임을 지게 되었다. 우리 둘에게는 인생에 있어 배구가 가장 중요했었고 감정 동요가 심했던 오이카와를 챙겨주는 것은 이와이즈...
#리퀘스트 외전. 원수가 아니더라도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면 원수가 된다 여름 방학의 어느 날, 시내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리스트밴드를 살까 하고 이와이즈미와 함께 나온 것까지는 좋았지만 마음에 들었던 품종이 하필 매진이라 헛걸음만 한 채였다. 이렇게 더운데! 모처럼 나왔는데 목적은 이루지도 못하고 사람에 치이기나 하고! 툴툴대던 오이카와는 문득 눈에 들어온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섬세함의 대가(大家) 2017.01.23. 글/그림 무당게(MDK) 이 책은 일본의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 「하이큐-!!」의 팬이 제작한 2차 창작 소설로 공식 게임, 애니메니션, 코믹스 등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 책의 전체, 혹은 일부의 내용을 작가의 허락 없이 모방, 복제, 인용하는 것을 금합니다. #0. 누나라니까? 외로운 겨울이 시나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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