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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카라스노의 입학식이 끝난뒤 히나타는 3달뒤에야 배구부에 입부서를 내려 갔다. 어?새로운 입부생? 니시노야와 아사히가 연습을 하다가 멈춰서서 물어봤다.히나타가 고개를 끄떡이자 안쪽에서 머리카락이 짧은 남자와 눈옆에 점이있는 남자가나왔다. 난 배구부 주장 사와무라 다이치.3학년이야. 난 부주장 스가와라 코우시.잘부탁해. (상냥해 보여...) 고개를 끄떡이고 저...
고백 타인 샌드위치를 먹었다. 문자가 왔다.
"나 약먹었어." 설화가 어렸을때, 어머니에게 했던 말이였다. 분명 어머니는 온갖 감정이 담긴 표정을 지었다. 아니, 사실 얼굴이 기억이 안난다. 단지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했던거 같다. 아무리 저를 혼내기 위해 하는 말이라지만...... '보통은 병원에 데려려가거나, 걱정부터 하지 않나?' 그러고보니 그 이후로 병원에 간 기억이 없다. 사실 ...
그냥 한 말이라 생각했는데 짐도 많지 않은 자취집이며 학교, 레슨실 심지어 알바하는 준휘네 카페 어딜 다 찾아도 이틀째 윤정한이 마치 없던 사람 처럼 먼지 한톨 흔적 없이 사라졌단 연락에 허겁지겁 오는 승관, 석민, 민규 눈에 보이는 행색이 말이 아니지. "형! 이게 무슨...!" "윤정한은? 아무말 없었어?! 어?!" "또! 뭔! 사고를 치는거야! 하-"...
설원이다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는 설원 몇 년 전의 어느 날, 나는 이곳에 서 있었다- 하얀 눈발이 휘날리는 이곳에서, 하얀 운명을 받아들이는 사람처럼, 내 앞에 멀거니 선 소녀를 향해 서 있었다 하얗게 번지는 소녀를 향해 서 있었다 그리고 얼마 전의 어느 날, 나는 이곳에 서 있었다- 하얀 눈발이 휘날리는 이곳에서, 고장난 가로등이 거리를 비추는 것처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카를세인 666번지 – 0 -배경 설명 배경은 현대 미국, 빈곤하지도 부자이지도 않은 엥간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퀘퀘하고 항상 우울한 작은 마을, 이름은 카를세인 666번지, 그러나 이렇게 어둡고 우울한 카를세인가 와 달리 밝은 느낌의 시내 구석, 신고가 하도 많이 들어와 쉴 날이 없는 경찰서에서 일하는 두사람. 한명은 이미 카를세인 가에서 살고있고, 자신이...
[한겨울 X 이산] 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야. 이산 너 진짜. 제대로 찍어” “찍고 있어.” 강이의 한숨 소리가 길게 늘어졌다. 아니. 진짜로 대표가 누구냐고. 아이고 동생아. 네가 진짜 연애를 하나 보구나. 하루가 멀다고 아주 온탕냉탕을 왔다갔다하는 거 보니까. 그래도 사랑싸움 티를 내는 건 너무 하지 않나 싶었다. 뭐 싸움한 ...
1. 능력 설명 ◾ 고칠 대상을 초기값으로 되돌려 고칩니다. (대상이 완성된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즉, 재료 상태로 돌아가진 않습니다. 만약 깨진 도자기병을 고친다 가정하면, 흙의 상태로 돌리는 것이 아닌 흙이 구워져 나온 도자기의 상태로 고쳐집니다.) 2. 고칠 수 있는 대상의 최소한의 조건은 이러합니다. ◾ 무생물/무기물 ◾ 물리적으로 존재함 ◾ 최소한...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타 연옌 실명 언급 많음 * 엮애설, 관계성, 과거썰, 이상형 궁예, 연애스타일 궁예, 성격분석, 캐해 살짝 시카고 핫가이 서존잔의 이상형에 대해 낱낱히 털어보려 합니다 ㅎㅎ 이분은 과거 SM 남자 인기투표 1위라던데 확실히 여자들이 좋아할 포인트가 많은거 같음. 이런점에서는 이해찬이랑 비슷한 느낌 난다 사실 나는 쟈니한테 딱히 관심이 없어서 준비하는데...
“오늘날 화제가 된 선수가 둘 있습니다. 현장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수애 기자입니다. 저는 지금 지화 경기장에 나와있는데요, 선수들을 만나뵙겠습니다. 유민서 주장님?” “안녕하세요~. 주장 유민서입니다. 저희 팀을 이끌어나가는데 필요한 요소는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을 가지면...” 시끄러운 경기장. 후끈한 열기.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 이곳은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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