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필창 필릭스 X 창빈 우리가 연애를 한지 2년째이다. 원래는 비밀연애를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하게 되었다. 우리들이 연애하는 것을 알 수가 없는 이유가 있다. 스킨십 같은 건 모든 멤버들에게 하고, 자컨을 찍을 때 같이 붙어 있지 않도록 서로 규칙을 정했다. 다만 룸메이트가 창빊이 형인 것이다. 무언가 결심한 표정을 하고 방안에서 거울을 보며 ...
*4장 오픈 12시간 전 최후의 이상단테 날조 *이상 독백 위주 사람이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사랑을 해 보아라. 그는 이왕 죽지 못하는 김에 그런 유언을 남기고 싶었다. 몇 백번이고 죽어도 다시 귀향하게 되니 유언이 꼭 장엄할 필요가 없다. 이는 무게 없는 죽음이니, 무게 없는 사랑이 되길 바란다. 돌려받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진 않았다. 언...
사랑의 설렘 따위는 사치일 뿐인 두 사람에게 상대를 보며 울렁이는 마음이 그저 불쾌하게만 느껴졌으면 좋겠다.
# 한지우, 스물하나, 초여름 온 몸이 닳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가방을 뒤져 담뱃갑을 꺼냈지만 구겨진 담배 한 개비에서 갈색의 연초 가루가 톡톡 떨어졌다. 시발. 욕지거리가 입술 끝에서 머물렀다. 허리 통증이 심상치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며칠을 이렇게 몸을 함부로 썼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확실한 것은, 지금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저 바지와 셔츠,...
1. 2. 3. 4. 5. 6. 7. 8. 이동혁, 이준희 9. 이준희, 김여주 10. 11. 12. 개지랄 떨면서 싸우기 레쯔고 담편 콘서트 끝나고 즐깁시다 미리 예열 🔥
연습실 앞에서까지 빨리 가겠다고 큰소리 치던 주연은 창민의 예상대로 새벽 늦게 들어왔다. 창민은 주연의 말을 애초에 믿지 않았음에도 주연을 최대한 기다려 보려고 했지만, 현지의 고백 사건도 창민에게는 마음고생이었는지 오랫동안 기다리진 못 했다. 한참 뒤에 들어온 주연이 창민이 바르는 로션의 향을 머금은 채 옆 자리에 누워 창민을 품에 안을 때까지도 창민은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단편 회지 <감정의 교차로>에 수록된 작품으로, 유료 발행합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들리는 말에 순영은 고개를 들어 말한 내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담담한 표정의 지훈을 바라봤다. 말간 얼굴을 보면 자신이 잘못들은 게 아닌가 싶어 순영은 고개를 갸웃했는데 지훈이 다시 한번 말했다. “나 좋아하...
※ 단편 회지 <감정의 교차로>에 수록된 작품으로, 유료 발행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순영입니다. 누구에게 인사를 하는 거냐고요? 아마 이 보고서를 읽게 될 누군가에게 인사를 하는 거 아니겠어요? 누가 읽기나 할지 모르겠지만. 무튼 저는 이 보고서에서 ‘권순영이 이지훈을 좋아하면 안 되는 이유’를 적을 것입니다. 왜 이런 것을 적냐고요? 이유는 간...
"와!!!!!!!!" 9회 말 크게 터진 윤명진의 3점 홈런이 승부를 갈랐다. 16강 진출을 목표로하고 있었던 세진고등학교는 예상 밖의 선전을 펼치며 8강까지 올랐다. 초반 대진운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선수들이 성실하게 쌓아 올린 타점과 집요하게 잡아 낸 아웃카운트로 차근차근 승리를 모은 것이었다. "자 자. 다들 흥분 가라앉혀라. 알지?" "네...
약간 대딩 동 여기서 형한테 진짜 개뻗댈 것 같은 느낌이 있음... 내가 형 좋다고 형 아니면 안 된다고 < 이 베이스는 똑같은데 존나 약간... 배째라임... 내가 이렇게 된 거(표현도 맨날 이렇게 함 ㅋㅋ) 이거 형 잘못 아니야? 나도 평범한 연애하고 싶어 애들처럼 과팅도 나가고 미팅도 나가고 그러고 싶어 근데 지금 다 못하고 있잖아. 무슨 병신도...
#늘빈 #늘빈늘 #캠게 #새드엔딩 #대학 #짝사랑 *대사는 많이 없는 줄글 형태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학생회 활동까지 하면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학교생활에 전념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배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성실하고 착하기까지 한 신입생이 되어있었다. 그런 내 모든 게 단 한 사람 때문에 무너졌다. 일주일째 그 사람과의 모든 소통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