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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퍼가지 마시고 여기서만 봐주세요.
08 송태원은 빠르게 서재로 향했다. 불 하나 들고 있지 않아도 밤에 걷는 것이 익숙한 그는 쉽게 길을 찾았다. 목재를 쌓아두는 공간이었으나 방치된 지 오래된 큰 창고를 급하게 서재로 바꾸는 바람에 서재는 꽤 부실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문을 열자 끼익- 음산한 소리가 울렸고 서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여러 책을 쌓아두는 데 집중한 공간에선 대공이 한참을 ...
전에 올렸던 독중? 중독? 결혼식 글 올렸던거 해피 버전으로 써볼까 고민하다가 이게 생각나서 올립니다. 법적으로 혼인관계가 되는 건 안 돼도 식 자체의 의미 있는 거니까요. 슬슬 의욕도 돌아오고, 2월에 돌아오겠다 했었지만 금방 복귀할 수도?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중혁독자 혼돈독자 폴리아모리} ** 해가 저물어갈 무렵, 바다를 떠다니는 크루즈 위에서...
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건강 문제로 한 주 쉬었습니다... 2021년엔 건강한 건 물론이고 글 쓰는 속도가 빨라졌으면 좋겠어요ㅜㅜ 이번화도 잘 부탁드립니다. :D 이래도 되는 걸까. 한유진이 혼란스러운 눈으로 주변을 살폈다. 높은 천장과 밝지만 아늑한 조명, 그리고 곳곳에 놓인 화분들이 눈에 들어온다. 커피 향과 갓 ...
*강간소재, 폭력, 욕설 주의 *성현제 캐붕 주의 (원작의 근간있는 분은 여기 안계십니다....ㅎㅎ) Hollywood 질척한 가난과 끝 없는 욕망이 모이는 곳, 이곳을 우리는 할리우드라 불렀다. 송실장의 보고를 듣던 성현제는 잠시 생각하는 기색이었다.낡은 맨션에서 피떡이 되도록 두들겨서 데리고 온 남자와 여자는 성대표의 산하에 있는 공장 직원들이었다. 두...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막 덕질하기 시작했을 때 그림을 더 열심히 그린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2019년도 연성도 백업해둡니다. 감사합니다.
한유진을 사랑하는 오타쿠라 나름 힘 내서 연성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낙서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올 해엔 완성작을 많이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일부 협력 및 커미션, 낙서 등은 제외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덕질용으로 만든거 올려요
아니, 스토리는 진중해져가는데 가는데 그오ㅑ중에 자가님이 현윶 먹이를 주는거넫 와이 와이.... 일단 쳐먹고는 잇지만 대체 why.... 날조하라고 주는 건가요... 날조하라는 ㄹ서의 계신인건가...
드디어 기다리던 순간이 왔다.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 시절, 각성자 관리실에서 담당하는 길드장 회의 준비를 맡은 지 벌써 2년. 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패배를 당해왔는가.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온라인 리뷰 별 5개, 하루에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는 에그타르트에 호불호 적은 마들렌하고 버터쿠키. 그리고 지금까지 가장 반...
한유진은 집에 돌아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깼다. 다음날에 한유현에게서 김독자의 말을 전해 받은 그는 곧바로 그에게 연락했다. 더 쉬지 않고 나갈 준비를 하는 제 형에 한유현은 부루퉁한 표정을 지었다. 그가 바로 나가는 걸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다. 한유진이 그를 어르고 달래도 입이 비죽 나온 건 여전했다. 결국, 제 동생과는 김독자를 이곳에 부르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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