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타 띄어쓰기 등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 어느덧 서태웅과 강백호가 헤어진지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서태웅이 미국에 돌아와서 송태섭은 백호가 힘을 써줬구나 모두가 안심했다. 하지만 돌아와도 상태기 이상한 서태웅에 의아함을 가졌고 서태웅은 송태섭이 강백호는 나머지 사람들이 케어하기 ...
*화산귀환 드림물입니다. *원작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원작에 안나오는 캐릭터가 수두룩 빽빽합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쩌어엉!! 첫번째 충돌 이후 거리를 벌린 백천과 유이설이 다시 한번 서로에게 돌진해 검을 맞댔다. 챙! 채챙! 캉!! 치이익- 선홍빛 강기를 뽑아내며 수십차례 충돌한 백천과 유이설은 이내 거리를 벌리고 촤르륵-...
흥분하며 뛰어오는 남자는 제대로 된 무기도 쥐지 않은 채였다. 워낙 느리기도 하고 흥분한 남자의 공격정도는 눈감고도 피할 수 있긴 하지만... 피했다가 집 안에 들어오게 하는게 싫었기에 나는 대충 무기를 휘둘렀다. "몇번이나 기회를 줬으면 그 기회를 받아먹을 줄 알았어야지. 요즘들어 크게 안터트렸다해도 내가 여기 산다는건 생각 못하는건가?" "크아아악!! ...
copyright 카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시간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은 창작물로 봐주세요. 로망, 느와르 2: 첫 번째 불행 “리바이!” “허, 꼬맹이. 방금 뭐라고 한 거지?” “리바이라고 했는데요?“ “얘가,” 아침부터 침대에서 꼬물대기만 했으면서 리바이가 제복을 다 입자마자 대뜸 이름을 불러버리는 드림이었다. 그 모습에 리...
김재인 오늘도 재인은 가방을 매고 달동네 윗쪽에 위치한 다 헤져서 덜컹거리는 집 문을 열어 밖으로 나가 회사로 향한다. 가는길은 지하철로 2시간. 역까지는 버스로 30분. 총 두 시간 삼십 분을 할애하면 가까스로 썩 내키지 않는 회사에 도착하게된다. 가끔 재인은 자신이 이미 죽은 좀비는 아닐까 생각했다. 뭐, 어떤 직장인이든간에 그런 생각은 종종 하겠지만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어라? 정우는 눈을 감았다 다시 떴다. 어? 이번엔 눈을 비벼보았다. 옆을 보니 조가 얼굴에 알 수 없는 웃음을 띄우며 앉아있었다. 다시 앞을 봐도 여전했다. 반가운 얼굴이지만 이곳에 있을 리 없는 얼굴이 눈앞에 있었다. “…쇼…?” 정우는 조를 향해 물었다. “나 혹시 잠들었어?” 하늘에서 떨어진 것처럼 쇼가 눈앞에 있다니 정우는 아직도 꿈인가 싶었다. ...
행동보다 말이 더 가관이었다. ‘저거 완전 미친 새끼 아니야?’ 믿을 수 없는 말본새에 수한이 눈을 깜빡였다. 진짜 내가 들은 게 맞아? 수한과 같은 생각을 하는지 웅성거리던 소음마저 뚝 끊기고 온전한 정적이 내려앉았다. 이런 신입생은 선배들도 경험해보지 못했는지 그 누구도 수습하지 못했다. 허율을 꼴을 가만두고 볼 수 없는 수한은 제 탓이 아닌데도 ...
[bgm] 불꽃처럼 나비처럼 첫만남 츠키시마는 지금껏 위태롭게 참아왔던 울분이 모두 터져 나오는 듯했다. ”뭘 안다고... 네가 뭔데!! 나를 함부로...!!“ 얼굴이 새빨개진 그는 엉엉 울면서 쿠로다의 가슴팍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그런 그를 가만히 쳐다만 보던 쿠로다는 뭐야 이 솜 주먹은? 이라고 생각했다. 내리치는 주먹은 아프지 않았지만 그래도 구...
[bgm] 무신 송이의 한마디 ‘이...이런 입 밖으로 꺼낼 생각은 없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는 바람에.....’ 쿠로다는 떨림이 멈춘 채 그의 멱살을 잡곤 고개를 푹 숙인 도련님을 내려다보았다. 그 순간 작게 맺혀있던 물방울이 떨어졌다. ”니가..... 니가 뭘 안다고.....“ 얼굴이 새빨개져 울던 츠키시마가 울분에 넘치는 얼굴로 쿠로다의 멱살을 더...
[bgm] 연모 king’s love waltz “으....으아악!!!” 산속에서 어린 소년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근처에서 장작을 줍고 있던 쿠로다는 놀란 눈으로 벌떡 일어나 소리가 난 곳을 바라보았다.. ‘ 저긴....... 가막살 나무가 있는.....’ 순간, 지난 일주일간 계속 쿠로다의 머리를 어지럽히던 허여멀건한 그 얼굴이 떠올랐다. ‘이런...
[bgm] 녹두꽃 명심 아씨 츠키시마를 처음 만나던 날이 떠오른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던 봄,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뒷산에서 놀기 위해 서둘러 달려가는 중이었다. 늘 가던 길목, 커다란 가막살 나무가 있는 곳에 못 보던 소년이 웅크리고 앉아있었다. 매끄러운 비단옷을 걸치고 새하얀 피부를 지닌 그는 누가 봐도 귀한 집 도련님이었다. ‘어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