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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우리, 전생엔 어떤 사이였을까?" 부대찌개와 소주에 얼큰히 취해, 침대에 멍하게 앉아있던 형이 중얼거렸다. 아까 낮에 죽도록 걷다 우리끼리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혼자 히히 거리기도 하고, 그러다 낮게 한숨도 쉬고. 방이 좁은 탓에 지나치게 침대가 가까워서 그런 형을 관찰하게 된다. 그러고 있자니 왜인지 가슴이 뻐근해졌다. 65유로...
피스틸 ver 2가지 이야기 1. 태민은 자신이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아니 정말로 그랬다. 안티 스테먼. 세계에서 상위 1% 기질을 가진 자신이 선택된 존재가 아니면 무엇일까. 인생역전이랄까. 가진 것 없는 하류인생에서 한 번에 상류로 올랐다. 주인(이렇게 부르면 싫어한다. 통칭 아가씨)은 케일릭인데다 수집이 취미라고 했다. 바닥 태생의 안티는 처음이라고...
* 짧은 글입니다. 스카치의 인터뷰. 설정 날조합니다.
꽃이 차마 다 피기도 전에 져버렸다.(죽음을 말할 때 직접적인 장면도 좋지만 꽃이 피기전에 뚝뚝 떨어지는 장면을 연출하면서 아 주인공이 죽었구나 알 수 있게 하는 연출시도.) 신이나서 날아갈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분노속에 숨겨진 슬픔과. 명확 유의어: 명명백백, 정확, 분명, 확실, 명백, 간단명료, 간단, 간명, 명료, ...
!!주의!! 칼데아에 대한 뇌피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츠카(여)와 로빈이 매우 개인적인 캐해석이 붙은 상태입니다. 둘이 사귀거나 서로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째서 저는 성애적 묘사가 이렇게 어려울까요? 이 모든 것을 넘고서라도 보겠다는 당신! 대단합니다. 시간적 배경은 7장이후 ~ 종장 이전입니다. 7장이나 종장의 네타는...
다채로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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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는 글을 왜 쓰는가? 그러니까, 이렇게 사람들에게 왜 내 글을 보여주고 왜 쓴소리를 듣고 왜 칭찬에 목마르고 왜 글로서 명예롭고자 하는가? 그저 나의 감정을 글로 기록하는 것에만 만족한다면 일기를 쓰면 될 일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는 늘 소통에 목마른 자들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소통하는 동물이 아니라면 개개인에 붙은 이름조차 필요가 없어진다....
민윤기, 하고 부르면 반칙이지. 그 얼굴로, 그 눈으로 그렇게 나를 부르면 반칙이지. 윤기는 그 이후로 작업이 끝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습관처럼 창문을 열어 창가에 기댔다. 본능은 습관이 되었고, 습관은 무의식이 되었다. 언제부터 자리 잡고 있던 것인지도 모를 만큼 자연스럽고, 물 흐르듯. 언제나처럼. 그렇게 점점 짧아지는 새벽과 아침의 경계 속에서, 창...
송민호 x 강승윤 조각조각 찢긴 티슈가 테이블 위를 나부끼고, 내내 씹어댄 빨대는 납작해져 제 역할을 못하고 있었다. 먼저 불러내놓고 뭐가 그렇게 불안한건지. 승윤은 이제 좀 우습기까지했다. 너, 뭐가 달라졌길래 나를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해. 2년 전 매일 그랬던 것처럼, 아니 며칠 전 학교 앞에서 만나 우격다짐으로 번호를 받아갔던 그 때처럼 날 이러지도 ...
BGM) Einaudi - Experience (Cover by ibi) 어떤 것은 반복된다. 조나단 깁슨은 생각했다. 마흔 줄을 넘기기까지 이어온 저의 삶은 평탄하기보다는 굴곡진 나날이었다. 최상위 포식자가 수천 갈래로 찢겨나간 이후, 웅크리고 있던 짐승들이 볕을 차지한 지 자그마치 백 년이다. 양지고, 음지고 따지지 않고 세상이 전복되고 난 공석을 차지...
새해에도 어김없이 주말에도 일하겠다는 이택언! 생일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일만 할 것 같아 불안해진 유연...! 위실장과의 전우애로 똘똘 뭉쳐 작전을 세우는데...!! 그 결과는 과연?! 이택언의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 기획은 유연의 주도 하에 작년부터 시작했다. 그게 벌써 작년이라니…. 시간 너무 빠르네. 새삼스러운 시간의 흐름에 놀라고, 어떻게 하면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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