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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튜 연습용 개뻘 만화
남 결혼 시키기에 진심인 사람 === 아 까먹고 있었는데 이 남자 미국식이구나. 하고 혜준은 123번째로 생각했다.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구렁이 담 넘듯이 서로 부모님을 찾아뵙고 그러다보면 날짜를 잡고, 예식장을 예약해놓고 모든 것이 안정되어 있을 때 마치 엎드려 절 받듯 프러포즈를 받았다고들 했다. === 네 계절이 지나는 시간을 떨어져 있었고, 그리고 ...
“마음에 드셨다면 다행입니다.” 나름 괜찮은 해답을 찾아낸 것 같아 뿌듯했다. 정작 그 스스로는 책도, 음악도 즐겨본 적이 없지만 말이다. 독서를 좋아하냐는 당신의 물음에 우물거리다가,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고 대답했다. 정을 붙일 만큼 재밌는 책이 없었고, 꼭 읽어야 하는 이유를 못 찾았다며 변명처럼 덧붙인다. 그래도 추천해주시면 읽겠습니다. 멋쩍은 웃음을...
A ver. B ver. 18. bench-clearing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영어 추천, 한글 가능), 작가명(영어 추천, 한글 가능), 뒤표지 영어 문장(길지 않은 1-2 문장, 영어 추천, 한글 가능), 뒤표지 선택 가능(B ver. 등번호 변경 가능) *리퀘로 작업했습니다. (야구 등) S...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223515587076247553 MoM과 DxR을 건너 뛴 백만년만의 앙스테...
요즘의 정세훈은 자주 무언가를 잊고 살았다. 그것은 원고지 심부름이기도 했고 잉크를 갈아 채우는 일이기도 했지만 단지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잦았다. 세훈아, 한 번이라도 잊은 적 있어? 어머니 기일 말이야.그때 정세훈은 아니, 라고 답했고 뒷말은 이어지지 않았다. 히카루는 이후로 뜸했다.정세훈은 잘 때마다 히카루 꿈을 꿨다. 정세훈이 뭐라 소리치면 히카루...
※공포요소, 불쾌 주의※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405023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를 요합니다.오역/...
영걸은 500CC 맥주 두 잔에 취했다. 커다란 덩치를 좌우로 흔들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을 추스르지 못한 채로 두꺼운 입술을 우물거린다. 영걸의 옆에 앉은 철이는 아주 무거운 눈빛을 아래로 내리깔며 담배를 연달아 물어 피운다. 철이의 손톱엔 기름때가 껴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그는 아는 형이 일하는 카센터에서 일을 배웠다. 아무리 손을 비누에 뻑뻑 문...
FOR. 여름님 다희는 여느때와 같이 숙소를 나섰다. 옅은 갈색 단발이 부드럽게 웨이브져서 목께에 흐늘거렸다. 숙소를 나서 함대를 걷는데, 여기저기서 고개를 숙여왔다. 사람들을 향해 가볍게 목례를 하던 다희가 이마로 넘어 온 머리칼을 귀 뒤로 꽂아넣으며 RC팀 문을 열었다. 익숙하게 한 켠에 걸려있는 하얀 가운을 꺼내 걸치고, 제 자리에 앉아 서류를 훑었다...
다들 예상했듯이 술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다. 그러므로 대강 항목을 나눠보았다. 나름 문단을 나누지 않는 걸 내 일기의 아이덴티티로 삼았는데 오늘만 포기하도록 한다. 어차피 술이 내 아이덴티티니까 괜찮다. ~ 술버릇 ~ 몇몇은 알겠지만…… 내 술버릇은 전화를 거는 것이다. 전화를 걸어서 무슨 말을 씨부리는지 별로 기억도 못 하면서 여기저기 자꾸 전화를 건다...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15 주찬...
사쿠라/장원영 “아, 아, 들리는가. 여기는 Squirrel. 현재 지구 궤도 136바퀴 째 돌고 있으며, 통신두절 약 14일째. 사실상....” 목구멍에 돌이라도 박힌 듯 아무런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헛기침을 한 뒤 겨우 말을 이었다. “사실상 표류중이다. 통신이 닿는 즉시 응답바란다.” 버튼에서 손을 내리면 웅웅거리는 기계음을 제외하고는 온통 정적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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