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내용상 트리거 있습니다. #5 “쩡국, 나 이번 주에 한 번만 더,” “안 돼.” 말을 채 맺기도 전에 단칼에 거절당했다. 동식은 대번에 울상이 되었다. 아, 왜애애- “나 지금 아저씨랑 사이 완전 안 좋아.” “아저씨랑? 왜? 싸웠어?” “아, 몰라. 묻지 마.” 헐, 더 물을 생각도 없었거든? 정국이 교과서와 필기노트를 책상 서랍에 넣고 일어났다. ...
♪ Amazing Trouble DIA AND CHIKA 무대 뒤편은 관객들의 불분명한 상상보다 훨씬 더 가쁘고 긴박하게 흐른다. 객석에 들리지 않게 억눌렀지만 주변엔 들릴 정도로 재빨리 변경사항을 읊는 목소리, 어둑한 발치를 비추는 부산스러운 플래시, 손짓발짓 섞인 보디랭귀지까지. 모든 오감을 총동원하여 공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장소에서, 가장 빛나는...
붉게 물든 밤하늘에는 별님 조차도 당신을 비추지 않았다. 눈을 떴을 때는 지독한 암흑이었다. 붉게 물든 밤하늘, 그리고 그 암흑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것은 아마 당신, 히어로 루페스, 혹은 강연호. 빛이라곤 하나 없은 암흑 속에서 빛을 받은 듯이 밝게 찰랑거리는 갈색 머리카락에 눈이 끌려,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는 것 같은 발걸음을 움직여 당신에게로. 손목을...
그냥 지나치기에 저를 붙들어 놓는 몇 가지 사유가 있었다. 하나는 두 눈을 양껏 씻어내고 보아도 여전히 놀랄 정도로 닮은 태였다는 것, 또 하나는 제가 그 손동작들을 잊지 않고 있다는 것, 또 다른 것으론 제가 그를 한 번쯤은 다시 만나보고 싶다 여겼다는 것이 있겠다. 달리 더 이유를 보충해야만 한다면야, 그저 외관이 아니더라도 골몰하는 모습이 저와 엇비슷...
- 허락을 받은 번역물입니다. 원본은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972789/chapters/49869029 <<이쪽이므로 꼭 방문해 kudos를 눌러주세요! -타 사이트로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시간의 파트너 3. 종단속도를 향하여 - Chapter 1 magpiespirit #Aziraphale/Crowley...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글을 쓰기 전에 씻었는데…… 나는 아직도 치약을 마구잡이로 짠다. 버릇은 고치기 힘든 거 같다……. 근데 엄마가 뭐라고 딱히 안 해서…… 잘 안 고치게 됨……. 아무튼 이 주제를 정할 때 이걸 할지 로또에 당첨된다면을 할지 고민을 쫌 했는데 사실 로또에 당첨된다면 뭘 할지에 대해서는 몇 번 생각해봤는데 지구 멸망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지...
"... 에?" 그저 단순히 영혼 체인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민현도 이런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는 할 말을 잃었다. '아... 가볍게 해결하고 재환이가 블루 마운틴에서 좋은 기운을 받으면 즐거운 밤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ㅠㅠㅠㅠㅠ' 민현은 속으로 크게 탄식했다. 헐... 우진이랑 영민이 도와주는 건 부수적이고 재환이가 산(山)이 속성인...
☀ #프로필 🌙" 반가워요. 저는 다이아나 로렌 마셸이라고 해요. " ☀이름Diana L. Marcel [ 다이아나 로렌 마셸 ] 🌙나이 : 188세 ☀키 / 몸무게 : 160cm / 47kg 🌙성별 : 여성 ☀지망 : 셀리나 🌙외관 : 굽이 낮은 검은색 벨트 스트랩 샌들을 신고 있다[댓글첨부] ☀성격차분한│해맑은│따뜻한│다정한│친절한 그녀는 항상 차분하며...
강두기 선수. 예상치 못한 이의 방문이었다. 두기는 문 앞에 선 이를 보고 몸을 옆으로 틀어 그가 들어올 자리를 만들었다. 그럼에도 그는 한동안 같은 자리에 서 있었고, 두기는 그를 재촉하지 않았다. 이내 마음을 잡았는지 고개를 살짝 숙였다가 안으로 들어오는 그를 보며 조용히 문을 닫았다. 아무도 신지 않았던 새 실내화를 꺼내 그의 발치에 내려놓았다. 작은...
200317 월간윤홍 3월호 falling tears -- 눈물이 꽃잎이 되는 것도 하나하키라고 하던가요? 정한이 머리에 백합 심어준게 제 짧은 그림 생 중 가장 잘한 일 몇가지에 꼽힌다고 생각해요. 만화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요새 조금 했는데, 칸을 치고 서사를 그린다는게 되게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꼭 칸을 치고 대사를 적지 않아도 나름의 만화나 툰처럼...
스물셋."집이 어딘데? 2차 가야지." "한국." "그럼 여기가 뉴욕이냐? 한국 어디." "서울-" "말 해주기 싫어?"테이블 맞은편에 앉아있던 남자가 옆자리로 건너오려고 몸을 일으켰다. 손에 깍지를 껴서 잡아 앉히자 피식 웃는다. 보기보다 악력 쎄다 너, 비쩍 말라가지고. 긴 손가락이 튀어나온 내 손목뼈를 둥글게 굴렸다. 만난지 한시간도 되지 않아 티셔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