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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이름, 지명 등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가상입니다. * 본 작품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퍼억 -! 제 옆에서 들리는 둔탁한 타격음을 들으며 수혁은 생각했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분명 오늘은 졸업생 참관 회의라, 전 학생회 출신 환찬회 선배님...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은 내가 그들을 생각하듯 남들도 그렇게 나를 생각하는 것.” 영화 중반부에 등장하는 랭보의 말이다. 16살의 어린 나이에 시 <고아들의 새해 선물>을 발표하며 처음으로 프랑스 문학계에 발을 디딘 그는 누구보다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며 태양을 쫓는다. 자신의 천부적인 재능을 단번에 알아봐 줄 수 있는 스승이자 자신의 영혼을 오롯...
(73) 커다래진 눈을 하고는 기억을 더듬으며 떠는 모습에 더욱 확신한 중전은 혜랑을 와락 안으려 했다. "네가 맞다. 네가 맞아. 아무렴, 이 이상 확실할 수는 없지! 아아, 지소야...!" "아, 아니, 아닙니다. 그런... 이, 이것 놔 주십시오...!" 혜랑은 마치 홰에 올라앉았던 새처럼 파드득 그녀의 품을 빠져나갔다. 딛고 설 땅이 꺼져버린 것만 ...
이 노래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카자도어가 향수로 가리라며 지가 쓰던거 줬어도, 아스타리온이 자신만의 시체냄새를 마저 못 감추지 않았을까...싶었습니다. 그래서 스폰이 된지 얼마 안 된 어느 겨울 밤에... 술집에서 브랜디 한 잔 하면서 희생양 꼬드기다가 들켰다면? 다급하게 골목들 사이로 도망치다가 어느 작은 집 뒷마당에 숨었고, 너무나 대조적으로 따뜻...
원영이 군대에 입대 한 뒤 학교에서 들려온 태준에 관한 이야기는... 예상보다 꽤 충격적인 내용들이 뒤섞여 있었다. 인호가 윤태준 앞에서 손목을 그었다는 얘기도 있었고.... 인호를 마약에 빠지게 했던 일당들과 태준이 피의 전쟁을 치렀다는 일화라던가... 태준이 인호와 곧 먼 곳으로 유학을 갈거라는 이야기까지... 원영이 상상했던 태준은 역시 옛 연인이었던...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마르끄르님의 글을 보고 쓴 2차 창작입니다 - 이별 이후 시사회 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BGM 꼭 들어주세요 相哀 : 서로 슬퍼함 이별의 무게가 누구에게 더 무거웠느냐, 라고 묻는다면, 원은 망설임 없이 제 쪽이라고 말할 것이었다. 당연했다. 직접 놓아버린 연인은, 자신으로부터 벗어나자 훨훨 날아올라서,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올랐으니까....
1편 https://posty.pe/anyutq 2편 https://posty.pe/b93b45 3편 https://posty.pe/q63rgl *20,185자 *형현 알오물 2세 *잘못된 사투리 지적 환영 *본편 완결! *유료 상자(100원)은 짦은 후기와 어떤 소식에 관한 사설입니다. 결재 필수 아님 지상고 농구부 6인방은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
주력 없는 세계관... 스폰서 집착광공 유타 ㄱㅂㅈㄱ 가난한 천재는 악몽이나 다름없다. 나를 죽도록 괴롭히던 동급생이 웃으며 하는 말이었다. 모욕적인 그 말에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분노하지 않느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다. 다만 그 시절엔 분노조차 사치였다. 부모를 잘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뭐하나 나은 거 없는 인간한테 쓰일 시간이 아까웠다. ...
본 썰은 구덩이가 동거하는 친구에게 헌정하는 글입니다. 본 글은 구덩이와 동거인의 병맛 대화들을 조합한 병맛수인글 입니다. "흐아... 고맙다는 말 했으니깐... 이제 다시는 볼일 없겠지...?" 부끄러움에 집으로 뛰어온 여주는 바쁘게 뛰어서 그런지 아님 무서워하는 너구리를 만나서 그런지 쿵쾅거리는 가슴께를 꾹 짓누르고 숨을 골랐다. 어느정도 숨을 다 고른...
2031년 7월 9일. 제 능력의 일부를 받아 갔던 문설화 씨는, 어찌 된 이유인지 갑자기 일을 벌이고 말았어요. 하얀 공간에 수천만 명의 인간들을 데려와, 무차별적인 학살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었죠. 인간의 시체들로 '고래의 악마' 의 분신까지 만들어 가며 말이에요. 저는 분명 문설화 씨에게 하얀 공간에 진입할 수 있는 권한을 줬던 기억이 없는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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