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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코너와 콜의 이야기. 논커플링...인가? *평화 엔딩 이후의 이야기 *어떻게 보면 육아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너를 처음 본 순간을 잊을 수 없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너를 품에 안았는데 믿기지가 않았단다. 이렇게 조그맣고 연약한 핏덩이가 내 아들이라니, 믿을 수 없이 가볍고 빛나는 너를 그대로 한참 동안이나 들여다봤지. 이윽고 네가 엄마를 닮은 ...
석진이 의식을 잃음과 동시에 주변은 적막해진다. 그 누구도 숨소리 하나 내지않는다. 싸늘한 분위기 속 호석이 먼저 살며시 눈을 뜬다. 지민과 눈이 마주쳤다. 지민의 표정이 험악해 선뜻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지민아 진짜 미안하다... 내가 새로 하나 사줄게." "됐으니까 일로 와요." 호석이 쭈뼜거리며 지민의 옆에 선다. 모두의 시선이 호석에게 갔다가 다...
밤 사이 비가 내렸나, 기도당 앞뜰은 온통 척척하게 젖어 있었다. 새벽녘 해 뜨는 시간에 맞춰 눈이 뜨였다. 이제 아침기도 안 한다고 쪼아대는 어른도 없는데, 습관이라는게 아주 무서웠다. 벌떡 일어나 앉아 손 모으고 눈 감은 뒤에야 최한은 그 사실을 깨달았다. 오늘도 최한의 기도 내용물은 텅텅 비었다. 형식 뿐인 기도를 마치고 밖으로 나서자 마을에서 트는 ...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 나의 작가님! 13. w. 모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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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빛을 꺼주소서, 그래도 나는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내 귀를 막아주소서, 그래도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발이 없어도 당신에게 갈 수 있고, 입이 없어도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있습니다. 열병과 같은 사랑에 시달린 적 있는가. 있는지도 모르게 천천히 일상으로 들어왔다가, 어느새 피어나는 열꽃과 같이 온몸을 잠식해 들어가는 마음의 병....
# 제 어깨에 닿는 뜨거운 숨결에 숨이 막혀와 민현은 순간 숨을 참았다가 다시 내쉬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그러면서 상대를 잡았는데 보기보다 얇은 몸이 이상하게 야했다.
분노는 나의 것, 나의 검, 나의 힘 분노로 태어나 분노로 잠들리라. 모든것에 분노하여 모든것을 이루리라. 분노는 나의 심장을 움직이는 원동력 나는 본노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리라. 나를 대적하는 것에 분노하고 나의 것을 노리는 자에세 분노하고 내가 사랑하는 것을 위협하는 것에 분노하리라. 나는 분노요, 분노하는 자이니. 분노는 나의 것, 분노는 나의 검, ...
그대, 응하다. 15. "그래, 역시 진이구나. 이리 시원시원하게 그려낸 죽(竹)이란, 내 본 적이 없어." "자고로 대나무란 곧게 뻗은 것이 매료되는 점이온데, 그것을 대범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면 제 속이 막혀 감히 숨을 쉬지 못할 것입니다." 초생달이 옆으로 기우는 밤의 한가운데. 한양기방의 가장 큰 손님방에서 호조 참판 심현우는 진이 그려낸 대나무를 보...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4 학교 근처에서 새벽 워밍업을 끝내고 복도로 들어섰다. 조회시간이 거의 다 돼서인지 복도엔 나뿐이었다. 드륵, 교실 문을 열었다. 저 멀리 그가 보였다. 연필을 손에 든 채 멍한 표정이었다. 또 왜 저래. "일찍 왔네?"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내며 앉았다....
※ 이하 글은 장난스런키스(2019)에 대해 개인의 상상력을 덧붙인 2차 창작물입니다. ※ 문제가 될 시, 게시글은 삭제될 수 있음을 유의해주세요. 오래도록 품어왔던 마음을 접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 그를 지우려고 노력했다. 그 아인 곧 약혼을 할거고, 나보다 더 그를 행복하게 해 줄 사람과 결혼을 할 테니까. 하지만 마음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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