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이 글은 창작물로 실존 인물, 그룹, 지명과 아무 관련 없습니다 ※ 제목은 각인이지만 센가물X, 리얼물O 유하와 윤기가 술친구를 하기로 한 그날 이후, 윤기는 거의 매일 유하집에 들렀다. 같이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작업실도 함께 갔다. 작업실에서 함께 저녁을 시켜 먹는 날도 많았다. 밤에는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유하와 남준을 보며 윤기는 음악을 들었...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부끄러움과 쑥스러움은 스스로의 몫임을 느꼈다. 흑형의...
선배는 그래서 왜 여기 계신거에요? 제 가족이 이제 연방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단 소식을 들은 동명은 공식적으로는 실종상태 및 무기한 휴학으로 되어있던 사관학교에 드디어 정식적인 자퇴 절차를 마치고 돌아왔다. 잠깐 어딜 들른다더니 제 방에서 자퇴 절차를 진행하고 오니 우주선 안에 익숙한 얼굴이 타고 있었다. 선배, 일 안해요? 장교가 원래 이렇게 여유로워요? 아...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한두방울씩 몸을 찌르던 빗줄기가 금새 굵어져서 쏟아져 내렸다. 우산을 쓴 사람들, 대충 들고 있는 물건으로 머리를 가린 채 정신없이 달리는 사람들로 거리가 꽉 찼다. 석우가 비닐 우산을 들고 그 사이를 유유히 걸어 지나갔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사람들은 지붕만 있다면 어디든 몰려들었다. 덕분에 상가 앞 버스정류장은 평소보다 더 복작거렸다. 모두가 머리 위 ...
*┈┈┈┈*┈┈┈┈*┈┈┈┈*┈┈┈┈* 도대체_모르겠어_love_love_love Touch me! *┈┈┈┈*┈┈┈┈*┈┈┈┈*┈┈┈┈* " 아이참, 그렇게 빤히 보심 부끄러운데요 " 실실 잘도 웃는 표정으로, 뻔뻔스레 제 두 볼을 손으로 감싸더니! 어처구니없는 말들을 늘어놓았다. 하는 꼬락서니를 보아 하니까 꼭 한두 번 생사람 잡은 게 아닌듯해 보이는데...
여느 때와 같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나는 눈을 떴다. 어제와 같은, 익숙한 햇살인데 너무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 나는 꿈을 꿨다. 아주 긴 꿈을. 그곳은 마법이 없는 세계였고, 마석이 없는 세계였고, 대신 과학이라는게 발전한 세계였다. 마법을 쓰지 않아도 하늘을 날 수 있고, 말을 타지 않아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세계.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살고 ...
고등학교 때 정말 공부를 열심히 했다. 내 꿈은 수인연구원이었거든. 다른 건 아니고 어릴 때부터 동물을 그렇게나 좋아했다. 다만, 부모님께서 동물을 키우는 것을 질색하셨기에 커서 자취를 하게 되면 키울 꿈에 부풀어 있었다. 고등학교에 들어갈 때 이런 얘기를 못 들었다면 그저 그렇게 나 혼자만의 꿈을 꾸며 컸겠지만 고등학교 들어가기 1달 전 부모님과 이야기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