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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확실히... 웬만해선 엄두도 못내겠다 싶긴 하더군요. 신 하나 좀 내려쳤다고 머릴 벽에 처박네 마네 하는 마당에 무슨 용기가 생기겠어요. (농담인지 진심인지 모를 말을 뇌까린다.) ... 왜 내 말 따라해요? 당신 말 그대로 되돌려줘요? (픽 웃는다.) 얻는 건 없어요. ... 네에, 내겐 이득이랄 것이 아무것도 없겠죠. 이는 그저 당신이 진즉 받아야 ...
* 23. 07 디페 소장본 발간 예정 * 좋아하는거 섞어서 쓰는 부대찌개... 이것은 판타지인가 스릴러인가 * 원작 아직 다 안 보신 분도 별개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와우) 그치만 쓰다보니 역시 완결까지 다 읽으시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부터 슬슬 본편 중후반부 내용의 날조가 섞여들어갔습니다. * 완전히 상상으로 쓰는 글이므로 실제...
(그는 당신과 처음 만났을 때를 기억한다. 만났다란 표현을 써도 되는 지 조차 의문이지만. 당신과 처음 글을 주고 받았을 적을 기억한다. 당신은 내게 대뜸 광신도라며, 신에 대한 악담을 했었던가. ... 그땐 화가 많이 났었는데 어째 지금은 더한 말을 한다해도 화가 많이 나지 않는다. 난다해도 어쩐지 그 모든 것이 애달픔으로 변해... 당신이 나보다 약하다...
"어, 그... 이것 좀 드실래요?"▪ 이름: 유은오▪ 성별: xy▪ 나이:27▪ 키/몸무게: 172cm, 62kg▪ 외관: 댓글 첨부-품이 넓은 후드티, 조금 넉넉한 청바지, 편한 운동화를 신고 있다.-까만 머리가 조금 길었다. ▪ 성격: 세심한, 솔직한, 은근히 남을 챙기는, 무덤덤한▪ L/H:L: 바다, 달달한 음식, 고양이, 휴식, 잠 자기, 산책H...
“직접 가서 보니까 종류가 많아서..” “웅, 그래서?“ “보내준 거 차례대로 벽지, 커튼, 침구, 그리고 사진이랑 색이 다를 수 있대서 밑에 실물 동영상이랑…“ ”명허나.“ ”응.“ ”지금 한국 새벽 네 시 아니야?“ ”……..네 시는 아니고 3시 56ㅂ…“ ”휴대폰 터질 것 같아. 출근 안 해?“ ”………. 언제와, 뿅.“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국 ...
"왜, 자네 것도 빨아줬으면 좋겠나?" :: 외관 :: 오른팔 자리에는 팔 대신 겉은 진한 푸른빛이 돌고 안은 하얗고 보송한 깃털이 자라있는 거대한 날개가 달려있다. 오히려 멀쩡하게 달린 왼팔이 이상하게 보일 지경이다. 죄수복의 팔 소매를 말아올려 입으나 종종 귀찮다는 이유로 상의 자체를 벗고 다니거나 민소매 하나만 입고 다닌다. 길게 쭉 뻗은 다리를 자랑...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난나 Nanna ; 홀리 레베타 가르시아 Holy Rebetah Garcia 백발이 성성한 회색의 긴 머리카락은 자주 땋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구불거린다. 진한 남미의 인상과 붉은 기 감도는 네이티브 아메리칸의 피부색. 색소 옅은 갈색의 눈은 아직 잘 보인다. 정비소와 공장에서 일하며 붙은 힘이 많이 남아 있다. 친절해 보인다! 가 첫 마디로 떠오르는 얼굴....
본 글은 무료! 마지막에 걸려있는 포인트는 소장용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결제하시면 돼요 😉유료는 포인트 표시했습니다! 아무것도 표시 안 돼있는 것은 무료! 정말 오랜만입니다... 시험과 과제에 치여 살았더니 벌써 종강이 다가오는군여... 하하하ㅏ....^___^ 이번에는 저의 취향이 정말 가득가득 들어간 글들입니다.. ㅎ 약간 클리셰(?) 판타지(?) 요소...
한빈. 한빈. ”한빈! 괜찮아?“ ”…형?“ 감전이라도 된 것마냥 퍼뜩 튀어 올랐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어 어깨와 목이 뻐근했다. 어쩐지 몸의 혈관을 타고 찬물이 흐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하오 형이 일어나지 않는 자신을 깨우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나 보다. 성한빈은 그렇게 생각했다. 자신을 괴롭혔던 두통은 말끔하게 사라졌다. 성한빈은 자신의 뒤통수...
아직 따가운 햇빛이 사그라들지도 않았는데 벌써 개강을 했다. 아버지는 예상대로 새 차를 뽑았고, 출퇴근용으로 타고 다니던 차는 한빈의 것이 되었다. 감기 걸린 알바생과 교통사고 난 알바생보고 출근하라고 할 수 없어서 결국 지웅이 나머지 기간 동안 한빈의 가게에서 알바를 했다. 시키면 늘게 되어있다는 게 맞는 말인지, 나중엔 그럭저럭 1인분의 몫을 했다. 데...
눈을 떴을 때 나는 직감했다. 늦은 것 같다고. 얼마 전 평일 오후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호프집의 서빙과 포스를 만지는 등 잡다한 일을 주로 하는데 마감이 새벽 두시 이다 보니 집에 돌아와 잘 준비를 하다보면 근 세시가 다 된 시각이었다. 그래서 이번 주말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푹 쉬기만 했다. 그러다 보면 늘어져서 세 네 시쯤 미적미적 일어나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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