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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글은 게임 '엘소드'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게임의 내용과 캐릭터의 성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요즘 인기 있는 게임, 구스구스덕을 하던 당신. 그러다 갑자기 졸음이 쏟아져 자신도 모르게 잠들어버리고 말았는데요. 일어나보니 자신의 몸은 어디가고 구스구스덕 캐릭터 하얀 거위의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오리, 중립을...
그해에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끝나버린 마지막 여름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을 것처럼. 성격처럼 더위에도 둔감한 서태웅이었지만 지속되는 이상 고온 현상에 지쳐가는 건 매한가지였다. 정상 범주를 벗어난 열기가 온몸을 부식시켰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 오듯이 쏟아지고 아지랑이 핀 땅바닥이 일렁거렸다. 그럼에도 청소년 국가대표 합숙이 끝난 직후에 다시금 뙤약볕...
1. 아기상호 술래잡기같은거라도 하면 분석만 오지게 하는데 애기들이라 잘 써먹지는 못할듯 2. 다은이가 방구뀌면 준수가 입으로 숨쉬면서 요딴 리액션해줌
- 강백호가 사고로 떠남을 상정합니다. 안녕, 백호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네. 넌 누군가에게 고백할 때면 이렇게 편지를 썼던 기억에 낯설지만 펜을 들어봐. 와, 되게 어색하다. 너는 어떻게 50번이나 편지를 적었니? 이것도 진짜 보통 일이 아니다... 무슨 단어를 써야 할 지 모르겠어. 그냥 말로 하면 쉽게 끝날 텐데 적으니까 더 생경한 느낌? ...
대만을 뒤따라 걸어가는 동안 준호는 머릿속이 복잡했다. 괜히 술을 먹겠다고 했을까. 하지만 오랜만에 본 친구끼리, 더욱이 대만이 먼저 너그럽게 용서하며 손을 내밀어준 상황에서 거절의 말을 입에 올리기도 쉽지 않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만난 대만이었다. 준호는 슬그 머니 시선을 올려 자신보다 조금 앞에 걷고 있는 대만을 훔쳐 보았다. 옆모습과 뒷...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날 밤은 평소와 조금 달랐다. 해가 지도록 가시지 않은 먹구름 때문에 달빛이 희미했고 밤길은 한층 더 어두웠다. 누런 빛의 가로등이 당장이라도 꺼질 듯이 껌뻑였다. 호열은 그 아래를 조용히 지나쳤다. 아무래도 짭새가 많이 다니는 길목이다. 골목 앞에서 잠시 기척을 살핀 호열이 다시 움직였다. 스치는 바람에 호열의 앞머리 몇 가닥이 흔들렸다. 언제나처럼 그...
“네가 빠트린 게 중학교 MVP 시절부터 부상 없이 탄탄대로를 걸어와 완벽한 농구천재 슈퍼 정대만이냐, 이빨 빠진 약골 양아치 생활을 거친 파김치 과제 빌런 정대만이냐, 뿅?” 아무래도 권준호는 어제 정대만과 조별과제를 하던 이명헌과의 만남이 인상이 깊었던 모양이다. 안 그러면 저렇게까지 본인의 애인인 대만이를 갈구고 매도하는 꿈을 꿀 리가 없으니 말이다...
노래 갈래 : 꿈, 소망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가장조 (A Major) 둥실둥실 떠오른 풍선 안에 내 꿈을 가득 싣는다 하늘 높이 올라가는 풍선을 바라보며 오늘도 내가 꿈을 꾼다 내가 어렸을 적 상상했던 꿈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것 꿈 가득한 풍선이 두둥실 떠오르면 마치 내 어린 아이...
TVA에선 다르게 나오지만 무시하고 맘대로 씁니다.. --------------------------------------- 요즘 양호열이 이상하다. 수업이 끝나면 어디론가 바로 사라지고, 농구부 견학도 잘 안 온다. 밤늦게까지 뭘 하는지 연락도 잘 안되고 집에도 잘 안 놀러 오는 것 같고. 뭐 잠깐잠깐 둘이 있을 때 스킨십은 잘해주는 것을 봐선 날 싫어하...
00:00 answering machine 양호열과 강백호는 밤마다 전화를 했다. 처음에는 간지럽게 사내새끼들끼리 무슨 짓이냐며 펄쩍 뛰었던 강백호도 어느샌가 자기 전까지 양호열과 하는 통화에 익숙해져서, 갈림길에서 헤어지기전에 오늘은 몇 시 쯤에 전화할거냐? 하고 묻기도 했다. 하지만 익숙해졌다 하더라도 남에게 설명하자니 제법 간지러운 일이라는건 변하지 ...
「 좋아해. 」 요, 종수햄. 첫 고백은 야간 훈련이 끝난 직후였다. 대답은 할 가치가 없어서 안 했다. 그야 그렇잖아. 너는 날 잘 모르고, 나는 널 잘 모른다. 6번. 기상호. 1학년. 벤치. 수비는 괜찮게 하는 것 같던데. 슛이 없어. 내가 아는 건 여기까지. 굳이 입 밖으로 내뱉지는 않은 말들. 아무도 남아있지 않은 고요한 코트를 뒤로하고 시끄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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