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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행복이란 무엇인가. 초영율 평생을 이루던 의문이었다.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초영율은 어려서부터 모든 것이 뛰어났다. 공부, 운동, 음악, 미술. 그 밖의 취미생활 등. 모든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했고, 평균 이상의 실력을 내었다. 태생적인 천재는 아니었다. 물론 이해가 빠르고 적응을 잘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축복받은 재주였지만, 어...
*투표 결과에 따라 황금강아지 글을 들고 왔습니다 오랜만이라 ㅠㅠ 글 설정이 헷갈려 고생 좀 했습니다.. 어쩌면 설정구멍이 많이 있을지도 ㅠㅠ ---------------------------------- 숨을 삼키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이 이후에 벌어진 진실확인이 내게는 다시 한번 필요하다. 내 성격이라면..분명 이대로 순응하며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
나호반은 얼룩덜룩 진흙이 묻어난 앞치마에 달린 주머니 속에 물건을 가득 넣고 다녔다. 볼록 튀어나온 주머니 속에는 줄자, 커터칼, 알사탕, 10cm 자 등 없는 게 없었다. 필요한 게 있으면 도라에몽 주머니처럼 척척 내어주던 호반이 벌써 공방에서 죽치고 있는 게 일주일이다. 굽기만 하면 터져 버리는 작품에 조각을 주우려 허리를 숙이면 갈비뼈를 찌르는 10c...
송화와 익준이에게 은하가 찾아온지 21주가 되었다. 보통 21주 정도가 되면 정밀초음파로 아이에 전신을 세밀하게 살핀다. 송화도 당연히 그 검진을 받아야했기에 예약을 잡았고 율제병원이긴 하지만 그날은 오로지 송화와 은하에게만 집중하기위해 둘다 휴가를 냈다. 둘다 기대도, 걱정도 하던 당일날이 밝았다. "송화야 떨려?" "응 조금" "은하 잘~ 크고있을거야 ...
우클릭 후 자동재생 눌러서 들어주세요! 희끄무레한 빛무리가 고요를 헤치고 시야 속에서 고인다. 새하얀 시선 끝은 무한히 경계를 확장하고, 지나쳐가는 모든 풍경은 이내 한점으로 사그라든다. 그 속으로 손을 뻗으면 암흑처럼 검고 돌덩어리처럼 묵직한 회귀의 검이 홱 날아들었다. 빛보다 빨리 이 시공간을 배회하면서도 그녀가 허물어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은, 그녀와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홍도 여행기2 배로 홍도 주면을 둘러본 후 선착장 도착 이 선착장은 큰 배는 못 닿는다고 한다. 그래서 작은배만 ㅠㅠ 홍도 안으로 들어가는데 그 안쪽은 또 표를 사서 들어간다고 했다. 외아는 홍도 안쪽은 볼 것이 없다고 바닷가 쪽으로 향해 걸어갔다. 지만 갔다 왔다고 한다. 에라이.... 바닷가는 보통 모래바닥이여야 하는데 홍도는 몽글몽글 주먹 만한 돌이 ...
※늑대의 각인 설정은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참고했습니다. ※ 초성으로 미리보기 ㅇㅈ은 무의식적으로 ○○의 얼굴을 깨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은 자신의 앞까지 걸어온 녀석의 턱을 우악스럽게 잡아 좌우로 돌렸다. … 작은 파동에도 ㅈㅎ이 크게 흠칫했다. S급의 가이딩은 처음이었다. ㅈㅎ의 눈에 초점이 흐려지면서 조금 감겼다. … 망설이던 ㅇㅇ의 고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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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 @30095_ 정한은 자신의 목에 둘러진 목도리가 불편했다. 꺼끌꺼끌한 감각과 더불어 약간의 땀이 차오르는 것이 이제는 불쾌할 지경이었다. 하지만 빼는 법을 모르는 듯 매듭까지 꽉 매고는 껴입은 옷으로 인해 둔해진 몸을 움직여 모래사장에 발을 들였다. 마지막으로 바다에 왔던 것이 2년 만이던가. 약간의 추억을 겸하며 숨을 푹 쉬어대니 뒤쪽에서 인기...
세드릭은 언제나 노력했다. 세드릭은 자신이 천재는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았다. 후플푸프의 반장이었고, 후플푸프 퀴디치 팀의 수색꾼으로 활동하며 주장까지 맡았으며 트라이위저드 대회에서 호그와트의 대표로 뽑히기는 했지만 그는 천재는아니었다. 천재라면 당연히 이룰 수 있는 일을 그는 언제나 밤을 세워가며 노력해서 이루어냈으니까. 언제나 노력해서 기숙사 점수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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