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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진환사(眞幻師). 환각을 보여주는 환각사의 일종으로, 진짜 같은 환각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진환사는 환각 속에서 느낀 통각이나 감정 등의 요소들이 현실에서도 똑같이 느껴지게 하는 일종의 정신계 능력자이다. 그만큼, 조심해야 하는 사람 중 ...
본편을 몰라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옆 포장 라인의 사람이 문득 말을 걸어왔다. '아니, 글쎄 서쪽 숲 끝에는 거대한 트리가 하나 있는데 그 트리 뒤에 다른 마을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대.' '문이 왜 거기 있어요…….' '글쎄? 뭐, 가면 안 되나? 궁금하지 않아?' 이번 대의 산타 미친놈인 거 알잖아요. 새빨간 머리만큼이나 새빨갛게 머리가 획 돈 새...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이건 악몽이야." 만나자마자 죠스케가 내뱉은 첫마디는 이것이었다. 부친 쪽 혈연을 태어나 처음으로 만났을 적에도, 동족을 죽이고 사람을 먹이로 만들어버리는 잔혹한 쥐와 눈이 마주쳤을 적에도 지은 적이 없는 썩은 표정과 함께. 모친의 말마따나 "본성은 상냥한 아이인" 죠스케가 이런 표정을 짓게 하는 건, ...
사랑에 천천히 다가갔던 , 어쩌면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그 날의 선명한 기억을 적는다. 겨울이 지나가고 벚꽃의 분홍 물결로 물드는 계절. 그 계절에 우리는 새로운 것들을 마주한다. 그들은 처음 만났던 봄을 지나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여름에 가장 선명하게 남을 기억 한페이지를 적어내고, 그 기억은 여름이라는 계절을 오롯이 담아내게 되었다. 매년 찾아오는 여름...
수술로 고비는 넘겼지만 연하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지냈고, 이따금 검붉은 피를 토해내었다. 그럴때마다 미래는 아무말없이 단지 슬픈 눈을 할뿐이었고, 연하는 피를 닦아내며 소리없이 웃을뿐이었다. 중환자실이라 면회가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만남은 이어져갔다. 그들의 가늘지만 끊기지는 않은 그 만남이 더해짐에 따라 추위도 조금씩...
'내 이름은 김태한 나이는 21살에 그냥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거라 예전에는 있었는데 요즘은 음... 그냥 흘러가는 데로 살고 싶어' 이런 나한테 여자친구는 사치지 물론 나도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를 할 때가 있었다 2년 전 그 긴 생머리가 허리까지 오고 지나갈 때마다 벚꽃향이 나는 그녀 하얀 피부의 조그마한 ...
❗ : 펜트하우스 본선과 무관한 평행세계~ 가볍게(?) 낮 12시 헤라팰리스, 45층 날씨가 점점 봄의 추위 더위부터 여름의 매우 무덥기까지 하다오늘도 변함없이 더위같은 날씨 "아~~! 덥다~!"녹색 스웨터에서 무지색으로 전환하다반바지 차림의 윤희 소파에 엎드려 나른하게라고 말했다. 윤희 집에 냉방이 돼도 덥게 느껴져 엄마! 더울 거 같으면 좀 내려줘!냉장...
당신과 만났다는 것 자체가 이번 생은 성공 했다는 거잖아요. 정말 행복한 나날들의 연속이였어요. 당신과 만나 좋은 추억을 쌓게 되어 영광이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아니 저는 떠날 시간이되었네요. 참 웃기죠. 의뢰를 받은 표적에게 반해버리니, 그가 들으면 거짓말 마라고 제 등을 때리고도 남았을텐데요.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단지 이번 생 뿐이긴 하다만 ...
부잣집에서 태어난 '별이 빛나는' 섬에 사는 유성은, 별을 연구&관측하는 연구원이다. 왜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별이 빛나는 섬에 사냐면, 부모님께 어릴 때 버려져 이름 모를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주워져서 키워졌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유독 별을 좋아했던 유성은, 별을 좋아했기에 유성이라는 이름이 되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밑에서 건강하게 잘 자란 유성...
くれないとうすあおのこいのはて ---丑三つ時축시삼경, 어딘가의 라쿠고 극장.원래는 열려있을 시간이 아니었지만, 희미한 불빛이 그곳에 남아있었다.극장에는 희미한 향냄새와 함께 또 어딘가 묵직한 공기가 감돌았다.마치, 염라대왕이 현세에 강림한 듯한.높은 단 위에, 무릎을 꿇은 채, 한 남자가 쓰러져있었다.한 손을 편 채, 옆으로 털썩 쓰러져 입을 벌린 채.단말마...
문득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보면 가만히 누워있는 너의 모습이 비친다.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너의 머리카락은 찬란한 흑빛을 띠며 열어둔 창문에서 오는 바람에 잔머리가 흔들린다. 나는 그 머리카락을 한 번 만져본다. 눈을 간지럽히는 머리카락을 넘겨주면 너의 반듯한 이마가 나온다. 문득 그 이마에 입을 맞추고 싶어서 무심코 입을 대면 너는 눈을 움찔거리며 끄응...
くれないとうすあおのこいのはて ---여느 때와 같이 사신들의 사무실은 바빴다.이제 파소콘인가 뭔가 하는 게 저승에 도입된 지도 한참이지만, 전산화는 지지부진한 터라, 서류가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것은 변함이 없었다."다들, 열심히들 하는구만!"으리으리하게 울리는 목소리가 그 사무실에 울려퍼졌다.잠깐 모두의 행동이 멈추고, 다시 우당탕탕하며 혼란스러운 발걸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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