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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0일출 전 동쪽 하늘에서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황도광 때문에 브라이언은 이른 새벽부터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덴슨 교수와 브라이언을 포함한 네 명의 대학원생들을 싣은 차는 여명을 뒤로 하고 숙소에서 해발 2600미터에 있는 관측소로 올라갔다.테네리페 섬에서의 일상은 지루할 정도로 반복적이었다. 아침 일찍 수집한 황도광의 변화 데이터를 들고 관측소 바로 ...
9To: maywithdustcloud@g.mail.comFrom: meddows726@g.mail.comSent: 2019-07-02 2:32 PMSubject: 스타워즈 vs 스타트랙골라 봐To: meddows726@g.mail.comFrom: maywithdustcloud@g.mail.comSent: 2019-07-02 2:50 PMSubject: R...
석민은 순영의 발걸음에 맞춰가던 도중 갑자기 멈춰 섰다. "근데 형" "어? 왜?" "우리 뭐먹는데 여기로 가?" "음..우리 단골집?" "에이 어제도 갔잖아." "그럼 뭐 좋은곳이라도 있어?" 석민은 좋은 생각이라도 떠올랐다는듯이 순영의 손을 휙 낚아챘다. "뭔데 진짜 좋은곳이라도 있는거야?" "응 형 나만 믿어"석민은 딱 한마디를 밷고서 어디론가 향했다...
5브라이언은 탐스러운 꽃들이 끝없이 펼쳐진 꽃밭 한가운데에서 깨어났다. 완연한 봄의 기운을 느끼며 브라이언이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하얀 꽃밭은 지평선 저 멀리까지 가득차 있었다. 브라이언은 이름모를 꽃들이 흐드러지게 핀 것을 감상하며 작은 오솔길을 걸었다. 브라이언은 이 곳이 어디인지 도통 알 수 없었으나 누군가와 만날 것 같은 확신이 있었다. 산뜻한 날...
고증 엉망. 반박시 여러분들이 맞아요. 생각나는대로 생각나는 곳까지 씀. 의미불명..우성태섭. 에반게리온이 벌써 8년 전이다. 블레이드 러너는 4년전 일이었고,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시작되기까지는 15년쯤 남았는데, 아무래도 십몇년 안에 반란을 일으키는 안드로이드가 나오는 건 힘들 것 같다. 이런 것들을 떠올리다보면 유치원생 아라가 무지성으로 죽죽 그려댔...
4갑자기 처음 보는 알파의 등장에 바짝 긴장한 브라이언은 그를 험악스레 노려보았다. 테일러 교수가 몸을 뒤틀며 그의 품 안에서 벗어나려하자 브라이언이 되레 팔에 힘을 더 주었다. 테일러 교수가 브라이언의 어깨를 꽈악 꼬집었다.“몇번이나 전화해도 받질 않길래 왔더니.”디키라는 남자 역시 이 상황이 당황스러워 보였다.“내가 방해한 건가보네.”“아, 아냐...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3브라이언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추레한 몰골을 바라보고 절로 한숨이 나왔다. 퀭해진 눈 밑에 다크서클은 갈수록 짙어졌다. 피부는 버석거리는 낙엽 같았고 원래도 마른 그의 몸은 점점 기운이 없어 골골거렸다. 누구라도 다가가지 못할 법한 험악한 인상을 하며 브라이언은 랩실로 돌아갔다.테일러 교수로부터 연락이 없는지가 벌써 며칠 째였다. 브라이언은 호수 근처의 ...
2 브라이언의 랩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평범하기 짝이 없었다. 컴퓨터와 기자재로 좁아터진 공간에 겨우 자리를 만들어낸 대학원생들은 아침부터 혼이 나간 상태였다. 지도교수 덴슨 교수는 모범적인 아침형 인간으로 그의 존귀하고 훌륭한 생활습관을 따르기 위해 원생들은 이른 아침부터 랩미팅을 해야만 했다. 원래 보통의 대학원생들이란 연구와 논문에 허덕이는 게 기본이...
*타싸업로드 백업용 *알오버스 1이른 아침부터 브라이언 메이의 얼굴에 그늘이 드리워졌다. 전날 남아있던 데이터를 돌리느라 밤을 꼴딱 샌 후 지옥 같은 랩미팅까지하고 난 현재의 브라이언은 기어다니는 시체나 다름 없었다. 지친 몸을 간신히 이끌고 기숙사로 돌아가자 처음보는 값 비싼 정장이 그의 침대 위에 놓여 있었다. 브라이언이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벗어날 ...
[국민] 친구 동생인데 #14. w. 애니네임 오전 훈련 내내, 오후 화단 작업 동안도 줄곧, 내 머릿속은 마치 산산조각난 내 폰의 액정처럼 박살나 있었다. 초조해 미칠것만 같았다. 무슨 일이 있는 걸까. 두 시간이나 내내 연락이 안 될 일이면, 혹시 사고라도 난 건 아닐까. 다친거면 어쩌지. 이럴 때 전정현이라도 민간인이었으면 정국이에 대해 물으...
먹고, 마시고, 떠들고, 즐기는 삶, 게임을 하고, 영화, 드라마, 동영상을 시청하고, SNS를 들락이는 삶, 이런 삶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우리 인생에는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일, 즐거운 일보다는 힘들고 괴로운 일이 더 많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고 힘을 내봐도 가끔은 삶이 버겁게 느껴지죠. 사는 게 힘들고 인생을 어떻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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