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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최종화 이후 언젠가. 404조는 아직 건재.*감독판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 이거 타다 다쳐서 많이 오긴 하는데." "예…." "환자 분은 나이도 있으신데 조심 좀 하시지 그러셨어요, 참…." "예에예에…." 야이야이야, 내 나이가 어때서. 곡 소리라도 내고 싶었지만 시마는 그냥 입을 다물기로 했다. 그래, 나도 내가 킥보드 타다 ...
...무슨, 아주 오래 볼 사이처럼 말하시네요. 그 말을 듣고는, 잠시 생각하는 듯하다 조금 뒤 말을 꺼냈다. "..저는 별로 급하게 짧은 시간 내에 모든 걸 하고자 하는 성격은 아닌지라. 그대는 저와 오래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는 그리하고 싶은데. " 그리 말하고서, 슥 부채를 꺼내 피고 말을 잇는 당신의 모습을 경청한다. 음... 이건 살짝, 조금,...
*제 인생 첫 포타입니다.... 네.. 그냥 그렇다고요 .. 그래서 기능이나 그런게 아직 미숙해요. 그래도 그냥 보세요...... 자하 설영 아직 안사귀고 자하가 설영이 짝사랑 합니당.(캐붕 주의) 1.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 설영랑." "상선이 이렇게 하라고 하셨잖아요" "난 줄을 감아 올리는 느낌이라고 했지 줄을 끊으라고는 한 적 없어" 홀릴 듯 웃는 ...
후, 한 번 불었다.옹기종기 모인 비누 거품들이 허공을 날아바람결에 올라타 아래로 내려앉았다.건드리지도 않았는데어디로 가 버렸는지 사라지고 없더라.후, 두 번 불었다.먼지로 만든 공처럼 부푼 솜사탕에희미한 구멍이 생겼다.연못에 비친 구름을 똑 닮아서쌍둥이인 줄 알았더랬다.후, 세 번 불었다.조심스레 부풀어 오른 풍선껌이파열음을 내뱉으며 입가에 달라붙었다.미...
로맨스는 별책부록 '차은호' 천사님을 모십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비교적 여유로운 20대 성인 여성입니다. 천사님 또한 저와 같은 성인이기를 바라요. 더불어 하루 중 시간 나는 틈틈이 천사님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무리해서 오실 필요는 없어요. 천사님의 현생도 존중하는 바입니다. 2일 이상 자리를 비우게 되신다면, 미리 말씀해 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
여어, 꼬맹이들. 잘 지내고 있냐? 🌑 이름: 배 진혁 / 裵 眞爀🌒 나이: 39세🌓 성별: XY🌔 직업: 연구원 / 무엇을 연구하는지는 불명입니다. 🌕 키/몸무게: 197/90🌖 외관: 가끔 하얀 가운을 착용하나, 보통은 입지 않습니다. (이외 댓글참고)🌗 성격: 그는 무척이나 다혈질적인 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웃고 있다가도 화를 내고, 화를 내다가도 숨...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러니까... 호그스미드는 자신에게 있어 호그와트 바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도대체 잠깐 외출하는 것에 다들 그렇게 들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람들이 북적이고, 아는 얼굴들이 많아 행동도 자유롭지 못한 것이... 좀 더 자유로워진 호그와트의 연장선이 아니라면 무엇이지? 무심코 생각한 것은 그것뿐이었다. 자유를 바란다면 호그와트도 충분히 넓었...
좁은 방 한켠에서 뜨거운 태양빛 쬐며 허연 얼굴 옆 창틀 앞에 들이민다. 그의 피부는 창백함에 극치였다. 빛에 노출되면 안에 숨어있는 청록색의 핏줄들이 슬쩍 돋보일 정도였다. 아마 백사(白蛇)의 유전을 이은 인간의 몸이기에 단단한 비늘이 박힌 살가죽도 없이 실핏줄이 다 드러나게 되는 건지도 몰랐다. 그는 간간이 박힌 피부의 비늘을 까만 손으로 뒤적거리며 나...
"정구가 이거 먹어봐. 완전 맛있지?" "응 맛있네." 실음과 공주 김태형과 그들의 옆에 앉아 있는 팀플 팀원들은 전과대 즉, 경영학과 과대 전정국의 눈치를 매우 보고 있는 중이다. 공기의 흐름조차 전정국 눈치를 보는 것 같다. 명량하고 발랄한 태형의 목소리가 그 적막한 공기를 타고 팀원들의 귀에 꽂혔다. 냉랑한 표정으로 태형이 손수 포크에 찍어서 입으로 ...
널 향해 달리기. 타 sns에 공개했던 1p 짧은 단편 만화 입니다.
3. “놔둬.” 불쑥 끼어든 준원의 한마디로 어수선한 분위기는 정리되었다. 가로막고 있던 상우가 몸을 비켜주자 결심을 굳힌 현수가 대담하게 준원의 곁으로 다가갔다. “할 얘기가 있습니다. 잠깐 시간 좀 내주시죠.” 그는 준원의 곁에 바짝 다가서 다른 사람에겐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게 속삭였다. 한쪽 눈썹이 치켜 올라간 준원의 입가가 재미있다는 듯 살짝 느슨...
2. “송, 송유신 씨. 그 무슨……” 안쓰러울 만큼 일그러진 얼굴의 부장이 어떻게든 사태를 수습해 보려 했지만, 손짓 하나로 준원은 그것을 제지했다. “재미있군.” 그 순간, 피식 웃었던 것도 같았다. 그리고 그 웃음기가 채 가시지 않은 얼굴로, 주변의 모든 것을 배경으로 만드는 존재감의 준원은 유신을 주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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