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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BL물 수위물 단편 유료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남준이에게~ 생일 축하합니다~" "어, 형?" "짜잔! 남준이를 위한 서프라이즈!" "우와.. 진짜 저를 위한 거예요? 되게 감동인데.." "생일 선물은 딱히 준비 못했는데.. 미안." "음.. 그러면 소원 하나 들어주는 거 어때요?" "소원? 뭐, 남준이 생일이니까 당연하지!" ...
"선생님 저는 방송국 들어가서 일하고 싶어요. 그런데 주변에 도저히 아는 분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인터넷에서 하는 표면적인 얘기 말고 현장에 있는 분 얘기를 들어보고 싶거든요…." 아름은 현우의 생활기록부를 탁 소리나게 덮었다. 우리 반의 서울대 유망주였다. 그것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도 바른 학생이었기에 선생님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했다. 이런 표면...
[공개프로필] Profile :: 모든 것은 그레이스를 위하여. :: “오빠는 뭘 먹고 그렇게 컸어?” :: 이름 :: 블랑슈 페리클레스 Blanc Pericles :: 나이 :: 19세 :: 키 :: 152cm :: 몸무게 :: 45kg :: 특기 :: 도약(높이뛰기) 블랑슈는 비교적 작은 체구이나, 그만큼 가볍기에 누구보다도 높이 뛰어 오른다는 점만큼은...
사람을 죽인 것은 사실 처음이 아니다. 아홉 살에, 누군가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어린애치고는 주도면밀한 방법으로 성인을 두 명이나 죽인 적이 있었다. 그때는, '사람을 구한다', '저것들은 그저 짐승일 뿐이다',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나는 어리니까 괜찮을 거야', 따위로 위안을 삼았다. 책임질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그때는 그래도 별 상관이 없었을 것이...
Cherry Blossom 학원앨리스 AU (벚꽃이 드날리는 봄, 록시별하는 달콤하게 키스한다. 분위기는 귀여운 분위기, 소재 단어는 술잔입니다.) 이 학원에서 몇 번째로 맞는 봄이었더라. 굳이 손가락을 꼽아가며 헤아릴 필요 없이, 돌아온 봄이 제게 유독 특별하다고 여겨지는 이유는. 별하는 눈동자를 굴려 제 옆에 선 금빛 머리칼의 남자를 흘긋 올려다 본다....
묘렌 ♥ 55 Beads of Blood (Angel & Devil AU) 그에 대한 첫 기억은, 붉은 선혈이 낭자한 흙바닥으로부터 시작된다. 여느 날처럼 아직 날개를 숨기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여 등 뒤에 돋아난 작은 날개를 팔랑거리는 아이들 몇의 손을 잡고 숲길을 헤쳐 걷고 있을 때였다. 작은 자갈들이 무성하여 몇 발을 내디딜 수조차 없는 가파른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스팍은 아무도 없는 함교에서 그와 똑같은 얼굴을 가진 가짜를 죽여가며, 함선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한 그의 노력에 대한 짐의 평가는 ‘그것 참 못할 짓이네.’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신의 생각을 조금 바꿔야할 필요성을 느껴야 했다. 못해먹을 짓을 해야 하는 건 함교의 스팍만이 아니었다. “못해 먹겠어, 젠장!!!” ...
첫 단편물 수위물 뷔진 수위물 카피금지 단편은 좀 어려웠습니다 :( 흐아앙.. 태형아, 이러지 마.." "이러지 말라고? 벌써 흥분한 주제에?" "흐응.. 아앙.." "여기도 빳빳하게 세우고 있는데 싫다고?" "으아앙.. 흐앙.."
*과거 회상할 때 나오는 대화는 [ ] 안에 넣었습니다. *본문에서 원래 세계의 토니와 이세계의 토니를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전자는 ‘스타크씨’, 후자는 ‘토니’라고 썼습니다. *원작의 흐름에 최대한 따라가려 했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그 공은 전혀 유해해 보이지 않았다. 로키가 그 공을 얻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C 감독이 맘대로 할 거라는 루이의 말은 정확했다. C 감독은 그 날 저녁 해리에게 문자로 루이의 작업실 주소와 루이의 연락처를 보내주었다. 부디 루이와 친해지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물론 해리의 매니저는 루이와의 작업을 영 탐탁치 않게 생각했지만, 신인 배우에게 C 감독의 차기작 주연 자리는 매니지먼트 입장에서도 놓칠 수 없는 큰 건이기에 더 이상 반대를...
Blue Dream Written by. 쓰담 “흠, 이젠 숨기려고도 안 하네.” 뒤에서 들려오는 작은 목소리에 상혁의 미간이 꿈틀거렸다. 재환의 일로 늘 위태로웠던 모습에서 이미 엔에게 들킨 지 오래였을 마음이었다. 조심스럽게 재환을 밀어낸 상혁은 그러나 그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물러났다. 마찬가지로 아직 상혁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 재환이 말랑한 입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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