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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공식 장원의 스토리와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 이전에 썼던게 너무....너무 개판이라..ㅋㅋㅋㅋㅋㅋㅋ다시 쓰는거 맞아요... 생존자와 감시자의 만남. 생존자들은 그녀를 배신자, 마녀, 악마라 하며 손가락질 했고 감시자들은 그런 그녀를 보며 한 악귀에 속아 넘어간 감시자의 애완동물에 지나치지 않는다며 안타까워했다. 외형, 살았던 방식, 언어, 시대 모든 ...
** 마치의 애정을 받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다. 처음 먼저 내게 다가왔던 것이 마치였던 것처럼 마치는 어느정도 나를 선 안에 들였고, 그 안에서 나는 애정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니까 "이번 시험이 끝나면 다음 항해에는 데려가 달라고 하자." "좋아. 나도 그 생각을 하고 있었어." 사보와 에이스는 앞으로를 꿈꿨다. 마치가 원하는 것은 쉬웠고, 성공 할 수...
“시나가 언제...” “아마 25주년 특집 발표 뒤였을 거야. 시나는 아이디어를 스케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유니폼도 직접 만들었단다. 그래서 제자들이 멘토들 준비를 도왔지.” 그래서 클레이가 나를 맡게 되었구나. 클레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나는 죄책감에 입술을 깨문다. “시나는 두 유니폼을 모두 다프네에게 입힐 생각이었지만 캣니스를 만나고 마음이 바뀐 것 같...
별 일이 없다면 매일 아침 공복 유산소를 뛰었다. 집에서 깨면 작게 만든 운동방에서 러닝머신, 날이 좋다면 동네 한 바퀴. 아, 호텔에서 깼다면 호텔 피트니스. 정재현과 하는 외박이었어도 예외는 없었다. 그 숱한 시간들 동안 아침에 일어나면 각자 움직였기 때문에 꽤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가지 마." "왜?" "밥 같이 먹자." "싫어. 운동 가야 ...
*엠프렉/남성임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휴일에 바쁜 직장이라, 긴긴 연휴에 현생 힘들어 업로드 매우 늦었습니다. 존잘님들 연성보며 겨우 살았네요. (연휴 전에는 그냥 노느라 못 썼습니다.) 느려도 완결까지 꼭 갑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휴일 오전. 일찍부터 피트니스 클럽 와서 계획한 만큼 운동하고 한산한 사우나에서 느긋하게 씻고 나왔지만, ...
'바로우랑 단 둘이 먹는 건가.. 일단 같이 오기는 했는데.. 왜 이리 조용해.. 어색하게 아까 허접이라고 했을때 내심 마음 상했겠지..' "어이 이사기 좀 물어볼게 있는데 넌 필드에서 뭐가 보이는거냐? 네가 하고 싶은 축구는 뭐지?" "음.. 내 무기가 공간인식 능력과 직격축탄이니까 거기에 더해 오프 더 볼때의 움직임에 맞춰 포지셔닝하고 있어" "호오 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5. 살인충동 민규의 별채에 나타난 경윤 때문에 모든 기와집이 술렁였다. 여기에 태호가 나타날 이유가 없었다. 굳이 따지자면 남편 될 사람인 전 도령 때문이겠으나 '그' 태호가.... 모두 고개를 조아린채 아닐거라고 생각했다. 아파서 의식을 잃은 남편 될 사람을 위해 발걸음 할만큼 인간미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전 도령의 방 문을 열어라." 경윤의 말에 ...
** 유성가의 외곽. 쓰레기장과 맞닿은 곳에 있는 빈민촌은 가끔 갈길이 바쁜 귀족들이 지나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기분이 나쁜 그들에게 걸린 이들은 미래에 어떠한 장애를 가지게 되는 지와 상관 없이 자비없는 매타작을 당했다. 그리고 유성가는 그런 아이들을 쉽게 받아들였다. 제 주제를 아는 아이는 그들의 동료가 되기 충분했다. ** 대해적시대에 걸맞게 이른 ...
트위터 링크 : https://twitter.com/floweriver95/status/1578771899848396800 오타 수정 및 내용 일부분 수정하였습니다! ㅡ 11월 2일. 이날은 망자들이 1년에 딱 한 번 내려와 모두에게 축복받으며 쉬다 갈 수 있는 날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이 맞는다는 듯 매년 11월 2일의 청명이의 꿈엔 청문과 청진 그리고...
"신규선생님. 2구역 2번배드 디페인 1엠플 IM으로 주세요." "네." 또또 저사람 안적고 그냥가네. 차지인 윤기가 오더를 주는데 그냥 듣고 간다. "적고 가라구요. 수첩 그냥 악세사리에요?" "그정도는 안적고도 기억할 수 있어요. 사람을 무시해도 정도껏 무시하셔야죠." "뭐라구요? 수첩에 적어놓으면 수가칠때나 기록칠때 기억 안나는거 기억할 수있는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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