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서울 여자 교도소. 2번 건물 상동 3번 방에 등장한 또 한 명의 빌런. 3684 김민희. 자기 방 뿐 아니라 교도소 전체를 발밑에 두고 있던 김여주와는 전에 있던 청주 여자 교도소에서부터 앙숙이던 사이. 음. 그러니까 평범한 학교로 따지면 그냥 서로 개 빻은 말 주고받으면서 티격태격 하는, 그런 사이? “이, 씨발, 야.” “아악! 아!” “다시, 말해,...
걸쭉한 핏빛의 빨간색 스크린 위를 수놓고 있는 하얀색 궁서체 글씨. [당신은 죄인입니다] 10분짜리 오리엔테이션 비디오의 첫 화면이자 마지막 화면이기도 한 기분 나쁜 글씨. 뭐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니까 기분이 나쁜 거겠지. 번쩍! 열차 밖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내뿜는 무지갯빛 섬광. 그 창대한 빛이 눈을 멀게 하지만 눈을 감을 수가 없다. 개검기(눈꺼풀을 지...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글 *당보가 생존했지만 한번 심장이 멈춰서 몸에 이상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주제입니다. *당조평이 청명과 만나기 전입니다. 소문으로 들었다 이런 설정이에요! 과거 날조! 눈을 뜨니 익숙해 보이는 천장이 눈에 띄었다. 작은 흐느끼는 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리니 울고 있는 노년이 보였다. 나와 아는 사이인가. 눈앞에 손을 뻗으니 놀라 뒤로...
*진짜 나열만 해 놨습니다. 나 지금 하고싶은 연성 생겼음 신비한 동물+인간 페어로 릴녜, 챤벅, 고르르… 그런데 여기에 한국 맛을 많이 더한? 일단 플랜은 이무기 릴파, 백호 비챤, 구미호 주르르가 나올 예정…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근본은 구미호 르르땅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부터 시작했는데, 인간이 되고 싶은 여우인 르르땅이 세구세구랑 투닥거리다가 어떤 ...
글 퀄리티 낮습니다오타 지적은 둥글게 둥글게 부탁드려요캐붕주의 날씨가 따뜻해지며 푸릇한 새싹이 돋고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화창한 어느 봄날 주말을 맞아 봄나들이 나온 가족이 많은 한 유원지에 한 가족이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족 여느 가족들과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유치원생처럼 보이는 아이의 손을 잡고 이리저리 살펴보는 초등학생 한 명 그 초등학생의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720년 전 어느 여름, 탕아 로저는 1년 만에 그의 고향인 콘월로 돌아왔다. 혹자는 콘월을 영국 최고의 휴양지라며 추켜세웠지만 정작 이 곳에서 나고자란 로저는 언제나 대도시 런던을 동경하며 자랐다. 로저는 끝없이 펼쳐진 들판과 오래된 유적보다 촘촘하게 짜여있는 고층 건물이 좋았고, 해변의 파도소리보다 시끄러운 도시 소음과 번잡한 교통체증이 그를 들뜨게 ...
[스러지지 않을 새싹] “ 난ㅡ 이겨낼거야 그게 무엇이더라도. 지켜봐줄거지? ” 이름: 천 미르 성별: XY 나이: 15세 키/몸무게: 156/40 외관: 백발에 녹안의 색채를 가지고 있으며 피부가 매우 하얀 편이며 단발이다. 은은한 하늘빛을 띄는 셔츠와 몸에 딱 달라붙는 검정 목티, 슬랙스를 입고있으며 신발은 평범한 검정 로퍼를 착용하고 있다. 여리여리한...
15이른 아침 출근을 앞두고 있는 로저가 드레스룸에서 넥타이를 매며 브라이언에게 소리쳤다."브라이! 오늘 점심 같이 먹을까?"로저는 넥타이 매듭을 체크한 후 대꾸없는 브라이언을 찾으러 침실로 갔다."브라이! 방금 내 말 들었어?""아. 죄송해요."브라이언은 침대에 걸터 앉아 서류를 읽고 있었다. 그의 손엔 로저가 지금까지 오메가전문 병원에서 받아온 처방전과...
13 브라이언은 망망대해의 한 가운데에서 눈을 떴다. 정신 차려보니 그는 시커멓게 물든 바다에서 쉼없이 헤엄치고 있는 중이었다. 사방을 둘러 보아도 온통 바다 뿐, 수평선 저 멀리에도 육지의 흔적이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마치 탈출구가 없는 미로에 갇힌 것처럼. 온 몸이 차갑다 못해 점점 쓰라려왔다. 그는 하염없이 헤엄쳤다. 목적지없이 그저 끝없는 바다를...
11프숙이는 무대 의상 밑단에 자수를 촘촘히 수 놓는 중이었다. 그녀가 수놓은 자수들은 마치 고양이가 앞발로 한땀, 한땀 솜씨를 부린 것처럼 야무졌다. 화려한 조명아래 프숙이가 만든 무대의상들이 서 있으면 관객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따라왔는데, 그 때문에 의상실로 들어온 주문은 그녀가 직접 바느질해달라는 요청이 대부분이었다. 매듭 짓는데 한참 씨름하던 프숙...
한사랑. 20대 후반, XX. 취미는 전국 떡볶이 집 탐방. 모 어린이집 교사로 있던 중, 극심한 학부모 갑질로 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다 우연히 모범택시를 발견 후 의뢰하게 된다. 현재 사건이 끝난 후 교사 일을 쉬며 가끔 무지개 운수 일을 돕곤 함. 의뢰 중 만나게 된 김도기 기사에게 반해 꾸준히 연락하고 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