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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2월 다이어리의 먼슬리 페이지를 셋업해 봤어요❕ 오선지 위에 형광펜을 그어 여러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일정을 정리하면 먼슬리 셋업 완성🐱👍 혹시 여러가지 색의 형광펜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다크 보다는 라이트 버전을 추천드려요🤍 -ˋˏ 다운로드 바로가기 ˎˊ- Instagram🤍 Twitter🤍 Asked🤍
1 아주 악한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가정하자. 그 사람은 지독하게도 악해서, 세상 모든 이들이 그를 죄인이라 불렀다. 돌을 맞아 죽어도 싸다고, 그렇게 죽여야만 한다고 주장할 정도로. 반대로 아주 선한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가정하자. 그 사람은 모두가 동경할 정도로 사랑스러우며 찬란하다. 그 두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한 가지의 가능성이 있다...
닿지 못할 편지를 구겨 책상 서랍에 넣었다. 주머니에서 서랍 열쇠를 꺼내 걸어 잠그더니 그대로 쓰레기통에 던진다. 누군가 열쇠를 발견할세라 다른 종이도 함께 버리는 게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애써 저 수면 아래 어딘가로 지우려고 하는 모양새였던가. 평소 철저했던 행보에 비해 빈약하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마무리였다. 어쩌면, 들키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고. 우...
아이폰 / 아이패드 등 애플 용 ios 버전파일입니다. ※ 해당 카카오톡 테마는 유어이모션 에서 판매하는 스티키스톤케이스의 디자인으로 제작 한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해당 테마는 유어이모션의 디자인인만큼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 해당 테마는 저장 후 재배포를 절대 금지합니다. ※ 해당 테마는 디자인 수정, 색상 수정을 포함한 전체적인 수정 2차 가공을 ...
설정 에이치 설정 하나하키병, 하나나미병과 약간의 쵸우하키병(중반부쯤 나타남) 에 걸린 환자. 하나하키병이 그의 병중 가장 도짐. 하나하키병은 꽃을 토해낼때 아프지 않는데 에이치는 아프다고 느낌. 에이치는 붉은색 꽃을 뱉고 잎을 흘린다. 0. 그들의 마음속 병실에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이 지긋지긋한 일상을 네가 특별하게 바꿔주었어. " 하아.. " (티비...
[ 나 핸드폰 바꿨어. 새 번호 저장해. ] 일 년만에 연락이 왔다. 아무렇지도 않은 말투의 메시지는 딱 조나스다웠다. 답장을 할까? 내가 잠수탄 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려나. 연구실 일로 바빴다는 게 거짓말은 아니었지만 일부러 그를 피했던 것도 사실이다. 사이먼은 짐짓 아무렇지 않게 답장을 보냈다. 으레 하는 인삿말처럼, 다음에 얼굴 한 번 보자고. ...
연동우는 서찬유가 자신의 어디에서 차가움을 느꼈는지 알 수 없었다. 기질적으로 다정한 사람이 못 되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여럿 들은 후로는 어쩌면 지나치리만큼 신경쓰던 부분인데. 자신에게서 서늘함을 느꼈다는 말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이후에는 신경쓰였으며, 그리고 지금은 겨우 수용의 단계까지 접어들었다. 그래보였을 수도 있지. 스스로에게 매정하게 구는 모습...
• main profile 이름: 에단-4 (Ethan-4) 종족: 엑소 클래스: 헌터[태양, 시공, 공허] (공허-밤추적자, 시공-망령, 태양-총잡이) 소속: 최후의 도시 수호자 헌터 선봉대 리부트 횟수: 4회 화력팀: 크레모어(화력팀장) 고스트: 플랫 선호장비: 파동 소총, 핸드캐논, 기관단총 • 성격과 특징 - 기본적으로는 장난기있는 성격. 동료 타이...
. .. 죽은 사람처럼 죽은듯이. . . Gotta Be Cruel 4... 큰일났다. 이 곳은 누가 찾아올 일이 없는데. 올 사람이라고는 경찰뿐이다. 바깥이 다 시끄러운걸 보니 집 밖으로 도망치는 글렀다. 경찰이 한두명이 아니다. 여긴 내가 지내던 곳이고, 그들이 찾아올 이유는 나뿐이다.내가 지금까지 한 일이 적지 않으니 여기서 더 피할 수도 없다.이곳을...
Vivian Goth. 생기 넘치는 야만인. 대개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자신을 정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비안 고스는 그의 이름으로 자신의 인생을 정의할 수는 없었다. 그는 뼈대 있는 가문, 고스가의 촉망받는 막내딸이었다. 그의 가문은 굉장히 칙칙하고, 어둡고, 차갑고... 아무튼 부정적인 단어들을 나열하면 대부분 어울리는 그런 가문...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그 대화 이후 저만치 멀어져 정국이쪽으로 눈길도 주지 않는 지민이 때문에 정국이도 역시 일어나야했어 아쉬움은 뒤로했지만 일자리를 찾아 열심히 일하는 지민이를 보니 뭔가 뭉클하기도 하고 또 이곳에 계속 머물러 있을것 같아 안심이 좀 되기도 했어
엘리너가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그림책을 섭렵할 시절, 어윈 남작 부인의 사촌인 마가렛 헤이스팅스가 저택에 종종 찾아왔다. 그녀는 작은 엘리너를 꽤 귀여워하여 자주 놀아주었고, 엘리너에게 자신을 이모라고 부르게 했다. 프로센티아의 수도 아를란테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도 마가렛을 통해서였다. "우와…… 진짜 마술사셨군요? 굉장해요!" 수도에 온갖 기인들이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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