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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3화 "너 자꾸 지난번부터 나 처음본거 아니라고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하는건지 모르겠어." "7년전 여름, 오복마을, 정우슈퍼." "아, 난 힌트 다 줬다. 이래도 모르면 안되는데." "아니 진짜 모르겠..." 생각났다. 7년 전 여름, 오복마을, 정우슈퍼. *** 고등학교 1학년, 결국 반 아이들의 목소리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다. 눈을 떴을 땐 병원 천장...
w.모만타이 └윗 사진 참고했습니다. 출처는 네이트판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시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짧음주의. N년째 여주를 혼자 짝사랑만 하고 있는데 여주가 썸남한테 고백했다가 차이고옴. 이유가 만나면 재미가 없다였음. 그냥 들으면 응?싶은데 재미없다가 그냥 재미가 없는...
2화 [나는 집에 도착했어.] [내일 동방에서 보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김정우로 부터 집에 도착했다는 카톡이 도착했다. 집 앞에서 헤어질 때 김정우는 분명 나를 처음본게 아니라고 했다. 나는 김정우를 처음 봤는데. 알 수 없는 김정우의 말에 잠들기 전까지 김정우를 만난적이 있는지에 대해 기억의 서랍을 찾아 헤맸다. 늦게 잠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연애를 많이 해봤다고 본인 마음을 잘 알아채는 건 아니니까. 이동혁이 만약에 본인 마음을 빨리 알았다면 둘은 좀 수월하게 이어지지 않았을까? (1) 이동혁은 늘 쉬웠다. 중학교 이동혁은 난 놈이었다. 남자애들 체육복 창문에 널어둬서 땀 냄새 찌든 남중에서도 여자친구 사귀어 본 몇 안 되는 인간이었다. 이동혁은 알았다. 단순히 이쁘다고 말해주는 거보다 가고 ...
1화 "...저기요!" "..." "저기요!" 대뜸 내 어깨를 치는 촉감에 놀라 이어폰을 빼고 뒤를 돌았다. 언제부터 나를 불렀을지 모르는 사람이다. 더워 지려하는 날씨 탓인지 그의 이마에는 송골송골 작은 땀방울들이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맺혀있었고 붉은 입술은 금방이라도 내게 말을 걸어올 듯 우물쭈물했다. "네?" "아까부터 불렀는데 못들으신거 같길래.."...
첫사랑 이제노가 나타났다. written by 규운 * 줄글입니다...! 제 평소 글과 달라요. *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짜증나" 애꿎은 돌멩이만 툭툭 찼다. 그냥 앞에 있는 모든 게 짜증 나는 순간이었다. 저기 서 있는 나무, 옆에 우연히 지나가는 커플 , 담장 넘어있는 개가 짖는 소리까지. 하나하나 다 짜증 났다. 왜 짜증 나냐고? 나 바람맞았다...
9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지난밤을 그려볼 수 있을까 싶었다. 입술이 닿았고, 서로를 찾아 헤메이던 밤이였다. 정재현이 그런 영화만 고르지만 않았어도 그런 일은 다시 없었을거다. 정확하게 어떤 영화인지 물어봤어야 했다. 사실 겁이나서 주춤했지만 이제는 괜찮을 것 같았고 정재현을 믿었다. 그 결과로 얻은건 허리 통증이였다. 허리를 붙잡고 책상에 엎드려 ...
한바탕 눈물의 똥꼬쇼를 펼친 김정우 덕분에 정재현을 만나서도 제대로 밥이 넘어가지 않았다. 김정우는 사람 짜증 나게 하는데에 뭐가 있다. 답지 않게 밥을 깨작거리는 나를 본 정재현이 무슨 일 있냐고 말을 꺼낼 정도였으니. 그래도 같이 밥 먹는 사람까지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꾸역꾸역 밥을 목구멍으로 넘겼다. 무슨 정신으로 과제를 했는지도 모르겠다. 무례...
17. 일어나서 가이딩하고, 같이 밥 먹고, 훈련하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면 또 밤이 찾아왔다. 그런 날들이 몇 번이나 반복됐을 무렵, 지우는 또다시 나재민의 환각에 들어가게 됐다. 싫다는 말이 턱 끝까지 차올랐는데, 이젠 아무것도 없는 곳쯤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며 어색하게 말하는 목소리가 미안하다는 말 대신인 것 같아서. 지우는 조용히 고개를 끄...
8화 "여주씨 이번주도 수고했어요." "조심히 들어가고 다음주에 뵈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보겠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 사람들이 왜 금요일 저녁을 불금이라고 부르는지 알겠다. 금요일 퇴근길은 공기부터 다르다. 정재현과 다시 만나기 시작하면서 하루하루 공기가 달콤하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은 불안한 마음은 지워지지...
Q. 김정우의 favorite은? 5 written by 규운 1. "... 너무 선배를 이용하는 것 같나..?" [ 김정우때문에 충동적으로 말한거라 양심에 찔림 / 그래도 뭐 좋은게 좋은거니까.. ] 카톡 "아 ㅋㅋ... 나한테 물어보려고 카톡을 안봤구만.." ".....?" 두둥 "이야기 거리가 없었나..? 아님 왜 내얘기만... ㅠㅠ" [ 여지주지 말...
도시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얼레벌레 talk # 복이랑 동혁이는 "이동혁" "어?" "너 과학 프린트. 얼른 내" "아.." "너 안 채웠지" "응 그냥 나 안낼게" ".. 내꺼 보고 채워" "아 고마워" # 재미가 없어 "황인준 나 어떡해?" "너 요즘 우리 반 자꾸 온다" "나 복이랑 너무 어색해" "뭐가 그렇게 어색한데" "아니 그냥.. 나 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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