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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 “발렌타인이 매그너스를 공격했던 이유가 따로 있었을 거라고?” 개인적인 원한이나 다운월더에 대한 혐오만으로도 이유 따윈 충분히 흘러넘치지 않나? 아니, 사실 알고 싶지도 않아. 세바스찬의 질문에 한껏 담긴 우아하고 가차 없기 그지없는 비아냥거림에, 눈앞에 유혈이 낭자한 전투 상황에서도 깔깔 웃으며 이지는 채찍을 다시 제 손목에 휘어 감았다. 눈앞의 ...
서울 의대 수석으로 입학하여 들어가고 어릴 적 부터 뛰어난 머리와 철저한 시간 관리, 그리고 부모님의 많은 기대 속에 살아왔다. 부모님의 사랑과 예쁨을 많이 받으며 자랐고, 그만큼 내가 부모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 라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살았다. 남들과 달리 못해준거 없이 완벽하다면 완벽한 집안 속에서 자랐고, 나는 부모님의 의견대로 서울 의대를...
17 평화롭지 못한 등교시간이었다. 야마토는 굉장히 큰 고민에 빠졌다. 도대체 왜, 미미쨩은 이런 알 수 없는 말을 남기며 사진을 보낸거지? 그것보다 얘가 도대체 어떻게 안거지? 어제의 내 얘기로 소라가 눈치 챌 일은 없을텐데. 그것보다 어째서 얘는 일본이었던거야? 야마토가 읽고 있는 메일 내용은 이러했다. 모두에게 단체 메일을 보낸듯한 어투였다. [ 안녕...
그들은 남자가 왔던 길로 돌아갔다. 여랑은 여우구슬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호운과 호우는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긴 거 같다는 기대감에 각자 잰걸음으로 걸어갔다. 하연만이 조금 긴장된 마음으로 그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마을 외곽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들려오는 비명 소리에 넷은 그 방향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눈 앞에 벌어진...
- 머리가 아프다. 속도 울렁울렁하다. 눈을 겨우 떳다. 여기가 어디더라... 익숙한 천장, 익숙한 침구, 익숙한 공간. 집이다. 그래도 어떻게 집은 왔다보다. 한참 마시다가 취했다고 놀리는 친구들에게 안 취했다고 이야기 한게 기억의 끝이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상체를 일으켰다가 어지러워 다시 누웠다. 내가 어떻게 왔지... 기억을 다시 떠올려 본다. 그런...
BGM 사람 죽이는 일 안 해요. 뭐? 뒤지게 패는 일이라고? 그건 할래. 새벽 | 18+6 | M 기계체조 180 언저리 네이버 화요웹툰 신도림 오리주 1. 솔직히 나도 내 성격 몰라, 니네도 니네 성격 쓰라고 하면 할 수 있냐? 못하잖아. 어? 그러니까 이건 안 쓴다. 2. 신도림? 흥미 없어. 나같은 인재를 쫓아낸 도시가 잘 돌아가겠어? 내 생각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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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60분] 그 조력자 없이 망겜의 튜토리얼을 깨고 싶어 아, 뭐든 좋으니까 과제 말고 다른 걸 하고 싶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과제에 김현성은 책상 위에 머리를 박고 울상을 지었다. 이것까지만 마무리 지으면 시험공부를 시작할 때 까진 여유가 생길 테지만 과제와 과제와 과제에 절여진 뇌가 주인에게 휴식을 격렬하게 종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잠시 망설인 그는...
안무가 상당히 실험적이다. 이런거 일반인이 따라하다가 망신 당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0:05 KEY 머리 색깔 당황0:19 의자 활용 민호 안무0:43-0:53 작은 움직임인데 안무라는게 느껴진다. 1:05-1:06 의자 위에서 하는 안무1:36 의자를 자연스럽게 옮기는 탬쨩1:43-1:44 최애 안무2:20-2:31 이 부분 안무 못하면 수치사할 듯....
표지 편집 : 츠츠츠츠츳! (@cc_ccc_c_) / 캘리그라피 : 이다강 (@dagang_prism) A5 | 66p | 인쇄본 | 타이틀 금박(유광) | 11000원(전프레 엽서 포함) *표지 금박이 깨진유리에서 일반 유광금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클릭해서 봐주세요.(톤작업 전입니다) + 모두의 온리때 나왔던 구간 [걸리버 수난기]도 재고 현장판매 합니다...
by 그늘아래 ”엄마, 저 왔어요?“”전화나 하고 오지, 여기가 어디라고 애둘을 데리고 혼자와?“”운전하면 금방인데, 뭐, 엄마보고 싶어서 왔지”“민준아. 이리와. 엄마 무겁다.”“민준아? 할머니 기억하지 외할머니야? 인사해야지?”“안..녕하세요... 할머니..”“그래. 민준아. 많이 컸네.. 근데, 남준인?”“차에서 자요. 데려와야줘. 둘은 너무 무거워서...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8 이제 제법 아침 바람이 쌀쌀해지고 있었다. 여전히 집안이 텅 비어있었다. 거실로 내려가는 계단참 구석에 수려하게 꽃꽂이 된 화분이 놓여 있었다. 김은자의 작품이었다. 다른 건 몰라도 운이의 예술적 감각은 김은자를 닮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대목이었...
기억의 회랑게임NPC 유중혁x플레이어 김독자 [버츄얼 리얼리티 시스템 (VRS) 구동. 뇌파 동기화 시작. 엑세스 안정. 바이오리듬 안정. 특이점 확인 대기중. 접속코드 안정. 환영합니다 성좌님, BY-9158 채널의 가동을 허가합니다.] "특이점 확인." [특이점 확인. 시스템 파악 중입니다. 시스템 파악 완료. 새로운 퀘스트가 도착 했습니다.]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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